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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N년전 고등학교1학년 때 꼽먹다, 2학년 때 학폭 신고 당해서 가해자로 낙인찍인 제 이야기임다^^
해당 태그 시리즈만 올립니다. - * 시한부 판정을 받은 박문대가 고민하다가 왼에게 이별을 통보한 후의 대화 * 왼은 어떤 경위로든 박문대가 시한부라는 걸 눈치챈/알게 된 상황 ----- 1. 큰세진X박문대 -나 이제 너 싫어. -... -그러니까 헤어지자. -... -...듣고 있어? -잘 감추기나 하지 그랬어. -...뭐? -문대야. 전에도 말했잖아. ...
※트친과의 서클 썰(세르비스 기사단들이 대장 잡아서 포박하고 교황청 사람들이 멸시하면서 목걸이 잡아 뜯어버리고 바닥에 던진다음에 목걸이 위에 침뱉는 거)기반 3차 창작? 글입니다※ *** “드디어 잡았나?” “어, 이 징그러운 배신자 녀석.” “그 수인… 이단 집단들은?” “놓쳤어.” “하, 제기랄.” 세르비스의 기사들이 거친 말을 내뱉으며 이송 중인 죄인...
/베르티안 가의 G.S *** 카이론 베르티안은 눈을 떴다. 하지만 정신이 멍한 그의 눈꺼풀은 곧 다시 감겼다. ‘꿈이었나.’ 지난밤, 그는 피비린내 나는 불길한 꿈을 꾸었다. 그의 손에는 검이 들려져 있었고 그는 정신없이 눈앞의 것들을 베어냈다. 사방에 피가 흩뿌려지고 하얀 바닥이 붉게 물들었다. 카이론은 한숨을 내쉬었다. 슬슬 일어나야만 했다. 그는 세...
일부 / 이름 블라인드 총 3000자 부디 좋은 꿈 꾸길, 그저 평화롭고 아름답기 그지없는 꿈을 꾸는 거야, 내딛는 걸음은 다급한데 자꾸 어딘가 발을 헛디디는 거 같 마음만 더 조급해져 간다. 분명 제 앞에 그녀가 있는 거 같아 손을 뻗는데도 닿을 듯 말 듯 하다가 종국에는 닿지 않고 공중을 헛 돌아서 호흡만 더 가빠진다. 한걸음 내디딜 때마다 세상이 뒤집...
뇌절 드립치려고 그린 거 맞음 말풍선 배치 개빡셌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N.I.S.G Guide Book *본 글은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센터장 인사말 ※본 가이드 북의 외부 유출을 엄금합니다. 1장 N.I.S.G에 대하여 한국 N.I.S.G(National Institution of Sentinel&Guide) N.I.S.G는 세계에 센티넬과 가이드가 생긴 이래 국제적으로 다 같이 관리하고 협력하기 위해 생긴 국...
FUO : 원인불명열 발열이 3주 이상 지속되며 여러 가지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 원인이 확인되지 않는 상태 “선생님, 우리, 우리 민정이… 어제까지만 해도 의식이 있었거든요. 곧 깨어나겠죠? 그쵸…?” “저 상태론 오래 버텨봐야 일주일일 겁니다.” “… 네?” “생존 가능성 자체가 희박하다는 말입니다.” 눈물이 그렁거리던 여자의 눈 주위가 일그러졌다. 그때...
철뿅, 필돌, 그리고 우성 1, 2편에는 필돌 얘기가 없으나 이어지는 내용이므로 밝혀둡니다. 현철명헌, 현철우성, 우명우/명우명, 현필우성, 현필판석이 포함되어 있으며, 등장할 예정이 없으나 우성태섭 요소가 약하게 있습니다.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를 제 나름대로 애정하기에 쓴 글이지만 저는 철뿅을 주로 쓰고 소비하므로, 우성이와 그와 연관된 cp에 대한 본인...
… … … … … … 사랑을 하게 되면 자신을 속임으로써 시작하여, 다른 사람을 속임으로써 끝맺는다. 그것이 이른바 로맨스다. ─ 오스카 와일드 ...날 사랑한다고? 이런 거짓말까지 하기엔 너무 그렇지 않나? 언젠 나보고 그냥 동생이라고 그랬으면서. 마음대로 가족으로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또 그런 말 하면, 이번에는 장난이면 진짜로 안 봐줘. 그리고,...
태랑은 그들에게 의문을 가졌다. '왜 굳이 서커스단 인가?' 에 대해서 말이다. 그 둘은 아지트를 말한 후 입도 뻥끗 하지 않았다. 그들의 눈을 보더니 태랑은 말했다. "야 정확히 어딘지 말해" "....그건 말해줄 수 없어.." 화은은 곤란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봤다. 그러자 태랑은 더는 답답해서 안될것 같단 한숨을 푸욱 쉬었다. "하아.. 거 진짜 어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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