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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렇게 다시 보는 것도 오랜만이군. 빈센트”“변함없이 그 자만한 얼굴 또한 그대로이군. 앨버트 제럴드 크루거.”“자네도 변함없이 내게 까칠하군. 사람은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더니만.”“예전에도 그랬지만 나이를 먹어갈수록 네 오만도 그렇지. 그나저나 천하의 앨버트 크루거가 이렇게 친히 나를 자신의 저택으로 초대할 줄이야. 그런데, 손님을 이런 식으로 ...
백현은 천천히 감았던 눈을 떴다. 시야 안의 모든 것은 백현이 눈을 감기 전의 상태와 한치도 달라진 것이 없었다. 모든 것이 그대로, 백현이 눈을 감기 전 그대로의 광경이었다. 그리고 거기에 자리 잡은 정적은 그 어떤 특징도 없이 텅 비어있었다. 말 그대로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아 텅빈 고요였다. 여기에 움직이는 사람은 백현뿐이었고 잔잔하지만 끝으로 퍼져나가...
이 나라의 황후가 죽었으나 그 누구도 장례 준비를 하지 않았다. 아랫것들의 입을 막을 새도 없이, 황후가 이 세상을 떠나자마자 황상의 몸에 새겨졌던 그의 이름이 사라졌다는 소문이 번진 것이었다. 뒤늦게 소식을 듣고 입궁한 온정과 강징이 기를 쓰고 소문을 막으려 했으나 이미 황궁에서 그 소문을 듣지 않은 자는 없었다. 황후의 죽음에 수많은 뒷공작이 얽혀 있다...
*살인 소재 주의 사랑해. 그의 눈엔 두려움이 어리고, 내 손에 들린 나이프의 날이 시퍼렇게 번뜩였다. 나는 마지막으로 그를 품에 안았다. 몸을 감싼 얇은 옷을 사이에 두고, 맞닿은 가슴에선 옅은 진동이 쉴 새 없이 전해졌다. 마치 어린 새를 껴안은 듯이. 금방 끝날 거야. 분명 축축할 액체가 그의 볼을 타고 내려오는 것이 느껴진다. 사랑해서 이런 짓을 하...
아무도 이 죽음으로 치닫는 레이스를 막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할 수 없었다. 어떤 이가 감히 지옥 길의 문지기를 자초하겠는가. 대형스크린에 띄워지는 두 사람의 속도 역시도 드론 카메라가 따라가지 못했다. 스크린을 응시하는 자들 중에는 두 사람이 어떻게 될까 손발을 동동 굴리는 사람도 있었고, 가만히 그들의 낙하를 지켜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이 레이스를 막으...
바스락 거리는 감정이 귓가에 거슬릴 때가 되어서야 빈 자리를 손으로 대강 재어보았다. 가로는 두 뼘 반, 세로는 세 뼘 가량 되는 구멍의 깊이는 팔을 집어삼킬 만큼 깊었고 다시 빠져나오는 일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점점 좁아지는 시야에 숨은 가빠졌다. 손톱으로 어둠을 긁어내며 악착같이 움직였다. 등줄기를 타고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했다. 곧 버둥거리던 사...
“어머머, 젊은 청년이 참 손재주도 좋네~” “그러게 말이야, 혹시 연인이라도 있나? 내 딸내미 소개좀 시켜주고 싶은데" “이 여편네가, 어디 혼자서 홀라당 좋은 사위감 가져가려고" “하하하… 마음만 받을게요, 감사합니다" “그래 그래, 내가 보니 청년이 아까운것 갇네" “아니 내 딸내미가 어때서!” 친절한 시골 아주머니들 사이에 어색하게 앉아 만두를 빚고...
마담 아비게일 " 반짝거리는 거 좋아해? " 이름: 아가팬더스 (Agapanthus) 빛의 마녀: 은하수 같이 반짝거리는 빛을 이용하여 공격 위주의 마법을 사용한다. 빛은 마치 형태가 있는 것 같으며, 사이사이에 별이 끼어있는 것 같기도 하다. 나이: 외관 나이 20대 후반, 실제 나이 200대 후반(정확히 알려지지 않음) 성별: 여성 키/몸무게: 평균, ...
(세션카드와 개요카드는 @Tis_cms 님의 커미션 작품입니다!) 개요 인원 : 1:1 타이만 (PC 2인 개변이 가능하나 부자연스러울 수도 있습니다.)관계: 연인 혹은 짝사랑 · 상호 호감을 느끼고 있는 관계가 어울립니다. (혐관은... 힘들지도….) KPC:: 탐사자만 바라보는 악성향. PC:: ↑그런 KPC를 말리고 뒷바라지 해주는 캐. 감정이 매마른...
" 음, 그래요. 알겠어요. … 아직 학생들과 함께 있으니, 지금은 돌아가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돌아가서 이 사태를 다시 파악해봐야겠으니." " 아휴, 다들 들어버렸군. 쉿, 여러분 ... 괜찮을 겁니다. 아니, 괜찮습니다. 교장 선생님께선 잠시 자리를 비우셨을 뿐이에요. " " 금방 돌아오실 테니 여러분께서는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다시 기숙사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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