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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오노군과 죠죠 8부는 위상동형이다. [BGM _ Paisley Park] 주의 ! : 아오노군 10권까지의 약 스포일러 / 죠죠 8부 (이전 부 내용의 스포일러X) 11권까지의 스포일러 (*본 글은 분석글도, 독서 감상문도 아닌 그냥 하찮은 주저리 입니다. 반박시 독자님의 말이 다 맞습니다.) 오늘 말해볼 작품 두가지를 먼저 소개하겠다. 첫번째 작품은 아...
복학생 05 by. 크로커스 🐹"뭐야 이민혁. 담배 피러 나간 거 아니었어?" 🐶"어, 맞아." 🐹"근데 왜 둘이 같이 들어 와." 🐶"아, 담배 다 피고 들어가려는데 혼자 골목으로 가길래 위험해 보여서 따라갔다가 아이스크림 사 맥였지." 🐢"여주우, 괜찮어? 나갈 거면 얘기하지이." 저 괜찮아요. 찬바람 좀 맞았더니 술 깼어여. 🐢"그래애? 그럼 다행이구...
*토우지가 메구마마 한정 "집착다정FOX광공"으로 나옵니다.*토우지가 가끔 저질 멘트를 칩니다 (쓰레기 시절 버릇)*원작 회귀자 등장합니다.*오리지널 요소가 들어갑니다.*특정 인물 (마키/마이/나오야/메구미 외 다수) 나이가 원작과 다릅니다. 조아라 사이트의 잦은 서버 다운으로 불안하여 포스타입에 백업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조아라...
1. 벌써 10번째. 두 손으로 셀 수 있는 마지막 수인 10번째나 정체 모를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지방에서 올라와 대학 기숙사에 살게 된 지 5개월째 되는 날, 벌써 10번째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학생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나와 편의점으로 들어가려던 찰나에 흡연 부스에서 담배를 피는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그의 눈을 피하기 위하여 다급하게 편의점으로 ...
2p 흑백 칸만화 전형으로 시험을 보았고, 아래 주제로 실기를 치뤘습니다. 청강 문화산업대학교 2022년도 웹툰 만화창작학과 수시 주제 ‘나’는 백만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유튜버다.나에겐 한가지절대 하면 안되는 것이 있는데, 얼굴을 절대 드러내면 안되는 것이다 .어떤 사고로 인해 얼굴이 드러났다. 그 사건과 그 이후의 상황을 그려내시오. 곧 정시 실기 시즌...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날 밤, 너는 무슨 생각을 했어?] "죽었는데 건강 관리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이름 백 이진 성별 XX 키 / 몸무게 175cm (굽포 178cm) / 정상체중+5 환생 횟수 49 잘하는 것 커피 내리기 ㄴ커피를 좋아하는 만큼, 잘 내리기도 한답니다! 11번째의 생에선 바리스타로 일하기도 했었습니다. 성격 당돌한 / 거짓말 못하는 / 즉흥적인 / 활...
"으응.. 고마워//" "자자~ 그만 훈련을 할까나?" ""!!!//네.." 앞에 류[강림 엄마]가 있다는 것을 알아채자, 두 사람은 얼굴이 빨개지면서 '네'라고 대답했다. 류는 얼굴이 빨개진 두 아이를 데리고 훈련하는 곳으로 데려갔다. 파닥거리는 가면을 쓰고 손부채질을 하며 걸어가는 두 사람. 곧바로 훈련소에 도착하자마자 하리는 훈련을 시작했다. 류는 하...
"신의 사랑을 받는 이가 있다고 믿어?" "예? 갑자기 무슨 소립니까." "나는 믿어. 실제로 본 적 있거든." 얼떨떨한 시선이 저를 향했다. 키득거리며 웃던 선즈는 멀리서 몬스터가 오니 슬슬 이동해야 한다며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나풀나풀 걷기 시작하던 선즈가 말을 이었다. 신의 사랑을 받는 이를 죽인 후부터, 세상의 멸망이 빨라지고 있단 소리를 하며 걷는 ...
그래, 닿는 것은 나여야 돼, 닿는 건 나여야 돼절망은 아리고도 찬란했던 흔한 인간사너야만 해, 닿는 건 너야만 해어차피 한 마디만 벗겨내면 비어있대요 게르트루트 앤은 찬란했던 그 날을 기억한다. 처음, 화원에서 만난 그 날. 계기를 자신이 세우는 게 아닌, 타인에게서 얻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스스로도 기나긴 상실을 겪었고, 그 상실로 인해 생긴 구...
동네 아주머니들이 다가와서 이사벨을 끌어안더니 토닥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직 눈물도 안 멎은 이사벨에게... "이거 고기 먹어봐! 기분 안 좋을 때는 고기 앞으로 가는 거랬어!" "우리 집에서 담근 술이야! 몸에 좋아!" "괜찮아, 괜찮아. 뭘 울어..." 이것 저것 챙겨주네. 근데 울면서 먹으면 체하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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