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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시린 밤 공기를 잊게 할만큼 다정한 눈으로 쳐다보던 사장님이 봉투를 하나 내밀었다. “지민씨 집에 제대로 된 약이 있는지 몰라서 퇴근하는 길에 샀어요. 꼭 소독 먼저하고 약 바르세요. 물 안 들어가게 조심하는 거 알죠?” “고맙슴다 사쟌님.” 근처에 약국들 다 일찍 문 닫는 것 같았는데, 어디까지 다녀오신 걸까. 소독약부터 거즈에 솜까지, 이것 저것 들어 ...
*고정의 드림주가 나옵니다. *10살의 릿카 - 신님들은 다정하다. 설령 화를 낸다 하더라도 그것은 자신을 아껴, 혹여나 큰 일을 치를까 하여 내는 꾸짖음이었으며, 장난 또한 잘 받아주었다. 그래서 릿카에게, 영력이 사납게 흔들리는 지금의 상황은 꽤나 당황스러운 것 이었다. "이 혼마루를 담당하시던 선배는 몸이 아프셔서, 제가 대리로 오게 되었습니다. 잘 ...
"이 폐쇄된 병동 안에서" [공개란] [ 판도라의 상자 속 가장 깊은 곳의 희망 ] `` 희망을 가지라구~ `` #외관 어깨께까지 오는 비죽비죽한 금발의 머리는 오랫동안 손질하지 않아서인지 푸석푸석하다. 장난기 가득한 얼굴에 비죽 올라간 입꼬리가 성격을 말해주는 듯하다. 마른 몸은 탄탄하고 길쭉하며, 큰 키 탓에 긴 바지도 발목 위로 깡동하게 올라온다. 가...
아 날씨 더럽게 덥네. 이사 하고 맞은 첫 주말, 짐 정리를 하던 관식은 거실 바닥에 대자로 뻗었다. 이직을 하게 되면서 본가에서 나와 회사 근처로 집을 옮긴 게 지난 화요일이었다. 운도 지지리 좋아서 이사 하는 날은 비가 억수 같이 내렸다. 덕분에 이사 도와 주러 온 영주형한테 이사 날짜를 잡아도 꼭 이딴 날로 잡냐고 욕도 바가지로 먹고 수고비도 두 배로...
xxxx. xx. xx [수많은 이야기 속 우리를 위한 행복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며, 지금 써 내려가는 이 글 역시 닿을 사람 없을 것이다. 이것은 먼 미래의 내가 흩어진 시간에게 보내는 작은 편지이며 닿았을지 알 수 없구나. 편지 고이 접어 병에 담으니 실감이 나게 되었다.] [나는 너를 떠났음을.] [편지를 적신 눈물마저 너는 볼 수 없다 생각하니 벅찬...
*레몬(lemona_tkrb)님과 연성교환. *창작 여사니와가 등장합니다. *얀데레 주의. *사망 소재 및 유혈 소재 주의. 아카네는 가파른 언덕을 뛰어 올라가고 있다. 숲속은 유래가 없을 정도로 어두웠고 달조차 뜨지 않은 깊은 밤, 아카네는 맨발로 돌맹이와 부러진 나뭇가지들을 밟아가며 필사적으로 뛰었다. 발에 가시가 박히고 피가 났지만 고통에 멈춰있을 틈...
-"백현, 대답해." "......." "마지막으로 물을 거야. 대답 안 하면 치워, 밥 제대로 먹을 거예요? 안 먹을 거예요?" " ......."
“세훈아 그만해. 백현, 현이가 숟가락 들고 먹어요.” “히잉~” “얼른, 숟가락으로 푹 떠봐.” “이로케?” “옳지, 잘하네~” 계속해서 백현의 밥을 먹여주는 세훈에 찬열은 백현이 혼자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하였다. 백현이와 찬열, 세훈 형제가 같이 지낸 지 어언 2년, 제 막내 고모네의 늦은 유학으로 어린 아들을 데려갈 수 없어 백현이는 찬열이네 가족과...
처음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째는 쉽다. 이러한 일반 사실을 말할 때는, 그 '처음 한 번'이라던가 '두 번째'에 결혼이 포함되지는 않았을 테지만. 최소한 알레그레토의 EX-와이프, 로킨은 쉽게 말했다. "뭐,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이혼하면 되지 않겠어?" CEO룸의 한쪽 벽면은 유리로 탁 트여있었다. 하늘은 새파랗고 구름은 하얗게 맑고 까마득한 아...
글쓴이, 유통기한 01. 단풍놀이 유승호 잘난 여자친구인 나는 대기업에 다니고, 내 남자친구는 아직 대학생이다. 오늘로 1000일 되는 날 , 주말인 오늘 드디어 이주만에 남자친구를 본다. 약속시간 30분 전에 미리 남자친구 집 앞에 도착해 차 안에서 거울로 화장을 고치고 있었다. 요즘 회사 야근때문에 눈 밑이 칙칙한 걸 보니 새삼 회사생활이 절망적이다. ...
집 앞에 도착한 기현이 현관문을 열기 위해 민혁의 손을 풀어내자, 민혁이 다시 기현의 손을 찾아 잡아 왔다. 기현이 조금 굳은 얼굴의 민혁을 말없이 보다가 잡힌 손 그대로 현관문을 열었다. 문이 열리고 민혁이 급하게 먼저 들어섰다. 주춤하던 기현은 어느새 민혁의 손에 이끌려 들어갔다. 현관의 센서 등이 켜졌다. 그 아래에 멈춰선 민혁이 집안으로 들어서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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