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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겜 섭종하는데 유저 한명이 안 나감 누구에게나 흑역사가 하나씩은 있다. 레전드라고 불리는 골든 소프트 게임 기획자 JK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골든 소프트의 창립 멤버이자 메타크리틱 점수 93점을 기록한 게임 '귀국鬼國 : 비형랑의 선택'으로 기획 현직으로도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그에게 웬 흑역사? 사실 이게 흑역사라면 온 세상 사람들의 구스 이불이 남아나질...
#Event_4 log 모르겠어. 그냥, 모든 게 다 허무하게 느껴져서. 굳이 뭘 해보았자 의미가 있나 싶고. 나는 분명 이대로 썩어가다가 적당히 마르겠지. ... 하지만 네가 말을 걸어줄 때면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해. 너랑 있을 때는 재미있어. 다음에 또 말을 걸어주러 올 때가 기대될 정도야. 있잖아 플레이어, 만약 네가 말을 걸어주지 않았더...
https://x.com/f_fuzzzzzzzz/status/1721093883873132981?s=46&t=S3--lQZXlt9pTpK3oaXA3Q + 보너스 노아 없는 예준 버전은 >https://posty.pe/f12hhp
생각해보니까요. 어쩌면 석진이 형을 조금 질투했었나 봐요. 정국이랑 결혼 했을 때 정말 아기가 가지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저한테는 간절했는데. 결국 이루지 못했던 일인데. 누군가는 원하지 않는데도 알아서 찾아가 주니까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죄송해요. 석진이 형은 언제나 저한테 잘 대해주고 자기 일처럼 절 걱정해줬는데 전 ...
제3장 : 탐욕 (인색) 下 공 비서의 연락으로 센터가 발칵 뒤집혔다. 서현은 복장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제복 재킷을 손에 쥔 채로 숙소에서 뛰쳐나와야 했고, 센터장에게 보고를 올리던 대대장마저 당장에 블랙 구역으로 돌아가야 했다. 어떻게 일말의 상의도 없이 이런 일을 벌일 수 있느냐며 노발대발 화를 내던 대대장은 도착하자마자 부대장의 멱살부터 쥐었다. ...
#휴가신청서 . . . " 휴가라니.. 다들 친해지면 좋겠구나~ " _이름_ 아리아나 - _나이_ 26살 - _성별_ XX - _종족_ 화인_렉스베고니아 - _키&몸무게_ 152cm/32kg - _소속_ 히어로 ( 세이프 ) - _능력_ 가시덩쿨 ( 창작 )손에서 가시덩쿨이 나와 자신을 보호하거나 공격을 할 수 있다보호는 자신의 몸을 보호할 정도의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너는?" 친구들이 대화하는 가운데 다른 생각을 하다가 날 부르는 소리에 퍼뜩 정신을 차렸다. "뭐라고 했어?" "너 또 딴생각했지. 너는 스나 어떠냐고." 남자애들 얘기를 하고 있었군. 스나 린타로라면 이번에 같은 반이 된 배구부 남자애였다. 딱히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 대충 얘기했다. "스나 린타로? 글쎄 난 그런 스타일은 별로… 무슨 생각하는지 모...
이혜성은 뭐 씹은 표정이 된 채로 나를 쳐다봤다. 와, 근데 책에서는 이런 거 안 적혀 있지 않았나? 이혜성 얼굴이 이렇게 잘 생겼다거나, 또 눈빛으로 사람 찢어 죽일 것처럼 군다던가. 나는 움츠러드는 목을 겨우 빳빳하게 펴고는 입꼬리에 잔뜩 힘을 줬다. 이혜성은 내 대답에 여즉 반응이 없었다. 결국 나는 머쓱해지는 기분에 목을 가다듬고 다시 한 번 입을 ...
나꽃X자캐
청은은 재빨리 돌아와, 아무도 자신의 부재를 알아차리지 못한 화영문의 처소에 들어갔다. [상태창 변환 : 원래 상태로 돌아가시겠습니까?] [100,000xp를 소모합니다.] "아,아." 목소리 상태를 확인한 청은이 면경을 보았다. "어우, 깜짝이야." 시퍼런 눈동자가 그녀를 응시하고 있었다. "끄응." 뭐라고 둘러댈지는 생각해 놓았으니, 이제 누워서 '아팠...
눈을 뜨면 오늘이 시작한다. 당연한 명제가 언제부턴가 끔찍해지기 시작했다. 아침을 반길 수 없다. 눈꺼풀 사이를 찌르고 들어오는 빛을 애써 누른다. “정대만, 5월 22일생. 향년 32세.” 빛이 압사한다. 아니지, 아직이구나. 아슬아슬하게 향년 33세인가? 그러나 소음까지 압사시킬 수는 없었다. 눈꺼풀이 맥없이 파르르 떨린다. 손끝을 애써 굽혔다. 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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