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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꽂힌 막대기를 뽑으려 끙끙거리던 은율이 힘없이 고개를 뚝 떨궈버리기에, 결국 포기했나싶어 하율이 다가갔다. 은율 앞에 무릎을 꿇으며 앉는데, "진하율, 살아있네. 아깝게." 투덜거리는 은율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목소리가 진심이라는 걸 알아챈 하율은 뭐라 말하려다가 그냥 입을 다물었다. "결계를 이렇게 빨리 구축하다니. 뭐 속임수라도 쓴 거야?" 고...
‘ 페어 시의 엽기적인 검은 우산 연쇄살인사건, 언제 끝이 나는가. ’ 페어 타임즈의 7년차 기자인 레이드 더블러는 수첩 위에 펜을 놀렸다. 벌써 네 번째 살인이었다. 살해현장에 늘 놓여져 있는 검은 우산 때문에 검은 우산 연쇄살인사건이라고 불리우는 이 사건의 피해자는 시의원이나 공장장 등 사회적 지위가 높은 자들이였기 때문에 매번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
- Ophelia. 02 - 외출 민은 상당히 조용한 아이였다. 여간해서는 잘 울지도 않았는데 그것이 어느정도 였냐 하면, 소변이든 대변이든 일단 배출해 내고 나면 찝찝해서라도 울기 망정인데 민은 전혀 울지 않았다. 그저 어딘가 불편한 표정으로 작게 칭얼칭얼 거리는 게 전부인지라 초반에 첸은 시간마다 민의 기저귀를 벗겨서 확인해야 했다. 어휴, 우리 민 황...
뜨거운 열기와 함께, 먼지와 나뭇가지들이 쏟아져 나와 설오는 팔을 들어 올리며 눈을 잠깐 찡그렸다. 후두둑 떨어져 바닥에 나뒹굴고 있는 가지들을 잠깐 바라보다가, "설오형..." 강후의 울먹이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나무로 감싸 안은 채 그대로 데리고 온 건지, 어느새 강후의 품에 호찬이 안겨 있다. "청룡님께서..." 여전히 울 것 같은 강후의 목소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프롤로그가 있습니다* - Ophelia. 01 - 이엘로 오필리아의 동쪽을 시작으로 4번째 대륙인 서쪽 끝지방에 있는 제 4대륙은 상대적으로 제국의 황성과 가까운 기타 다른 대륙들과는 달리 구불구불하고 험한 산맥으로 둘러쌓여 있어 진입 루트가 몇 가지 되지 않는 단점으로 인해 발전이 더딘 대륙이였다. 다른 대륙들은 진보된 기술을 통해 항성이 가깝지 않아 ...
누구의 악몽인지 모를 꿈이
나는 녹지 않는 얼음으로 당신을 조각해서 두 팔로 끌어안고 절대 놓지 않을 거예요. 내 미련함을 탓해도 돼요. 가슴이 시려와도 나는 기쁠 거예요. - Ophelia. 프롤로그 - 탄생 오필리아 위성[衛星]은 천왕성의 가호[加護]를 받고 있는 우주에 21개 위성 중에 하나로 천왕성이 항성[恒星] 가까이에 있지 않아 여타 다른 위성들과 마찬가지로 대체로 아니 ...
행운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내 무릎을 꿇리고, 심장을 조각내며, 눈에서 피눈물을 뽑고, 의미를 산산히 부수어 굳건했던 하나의 세계를 멸망시킨, 나는 결코 쥘 수 없었던, 당신 그리고 당신의 그녀가 잡은 행운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prologue “살아온 인생을 무엇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을까요?” “음, 지금까지의 저에게 있어서 인생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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