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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와의 만남은 현걸이 여덟살이 되던 해, 낡은 아파트에서 시작됐다. 오래된 편복도식 아파트의 가장 안쪽에 위치하는 집. 시설이 노후화된 오래된 아파트였지만, 그 집에 들어가는 날 현걸과 그의 어머니는 기쁨으로 현관 앞에서 동동 발을 굴렀더랬다. 현걸이 젖먹이일 때 남편을 잃은 뒤 단칸방을 전전하며 홀몸으로 푼돈을 악착같이 모아서 산 집이니, 그 기쁨이 오죽...
※캐붕주의, 오타는 차차 수정합니다. 모든 순간을 당신과 와 비슷한 소재인 점 죄송합니다. 기계음이 계속 들리다 이내 사진 두 장이 나왔다. 츠카사는 나온 사진 한장을 건네주며 웃었다. "하하! 정말 잘 나왔군!" "이게 사진...? 카메라?" "응 그렇다! 소중히 간직하도록 하지!" 루이는 사진을 한참을 바라보다 이내 작은 액자에 넣었다. 그리곤 미소를 ...
갱브리엘 씀 "...." 세훈은 천천히 눈을 떴다. 어떤 눈부에 파르르떨리며 금새 감기었지만, 드르륵하는 소리와 같이 사라진 불빛에 천천히, 천천히 세상을 바라보았다. 그곳엔 나를 구제해준 도경수가 있었다. 나의 아내였던 이수현. 그녀도 함께였다. "살았다." 그의 한마디에 모두가 속에서 끓어오르던 한숨을 내뱉었다. 그저 기쁨의 눈물만이 가득한 공간이었다...
디에고에서 누군가가 죽어나가는 것은 익숙한 일이었다. 이곳에서 그런 일은 일상과도 같다. 어제 저녁 농담을 주고받던 동료가 차가운 시체가 되어 돌아와도, 아무렇지 않게 돌아서서 재미를 돋궈줄 다른 이를 찾는 것은 디에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일일 테지. 내 차례는 오지 않을 것이라는 은연 중의 생각이 그런 태도를 가능케 했다. 힐난하려고 하는...
- 캐릭터의 과거 서사와 약간의 트라우마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리엘. 뻔히 보였는 함정이래도 말이야. 기껏 만들어놨으니까 안 걸려주면 불쌍해서 걸려줬다고 치자. 응. 그래, 너가 안 걸렸으니 된거야. 그걸로. 돌아가면 꼭 기억 찾게 도와줄테니까. 이상한 사람 취급이나 하지 말아주면 좋겠네. “ 떨어지던 와중에도 밖에서 들려온 소란스러운 소리가 아직도 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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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극장판을 보며 마스크가 물수건이 될 때까지 쌈디의 눈물을 흘린 나는... 20-25년 전에 내가 루하나로 뭘 주워먹고 다녔는지를 떠올렸다. 그 시절 야오이(비엘 아님)를 추억하며 이 썰을 풀어본다. 내 마음대로 편하게 썰 + 연성 왔다갔다 할 거임. 끝까지 썰로 풀 수도 있음. 루하나(태웅백호) 유곽 썰 (1) 백호는 평범한 무사 집안에서 태어난 ...
못생긴 물건 커미션 ^_____^ 보내주시는 사진 속 물건들을 못생기게 그려드립니다. 캐릭터를 가져오신다면 떠올려지는 못생긴 물건으로 바꾸어 드립니다. ~ 인형고리/인형/시계/가방/로션통 어떤 것이든 될 수 있습니다. ) 신청 -무컨펌 -2차가공 및 상업적이용 비허용. - 선입금-> 입금순 only 계좌이체. 이체 후 환불은 불가합니다. -작업기간은 ...
일주일 간 미친 남주새끼들과 숙소에서 사는 게 그리 나쁘지 않았다. 순순히 인정한다. 근데 그래서 더욱 불안했다. 언제 돌변해서 날 죽이려 들지도 모를 일이었다. 이제 와 변할 거라는 생각을 하는 건 너무 미련하고 호구 같은 짓이었다. 애초에 여주은이 있을 땐 그렇게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였으면서... 여주는 하나 없다고 이렇게 변한다고? 우습고 치가 떨렸...
[이게 뭐야] 17:45 [춤의 황제?] 17:45 [춤의ㅋㅋㅋㅋ황제ㅋㅋㅋㅋㅋ] 17:45 [ㅋㅋㅋㅋㅋㅋ멋있더라 황제님] 22:33 [아니 명계의 자유군] 22:34 [타츠, 괜찮냐] 23:11 괜찮겠냐. 대답도 못 보낸 메신저 창을 노려보고나 있다. 전화는 안 하는 게 다행인가. 나오 형이 눈치가 없는 건 아니니까.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나, 같은 상투적인 ...
몇십년이 지났지만 당신을 잊지못했다. 죽은 후에도 다시 태어나서 당신을 다시 만난 이 순간까지 잊지못했다. "샤오레이 선배...." "차이텐 오랜만이네요. 오늘 날씨가 좋네요" "그러게요 샤오레이 선배" 난 이제 황제도 아니다. 당신의 주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자도 아니다. 마지막에 당신은 나를 사랑한다고 해줬다. 그리고 그런 당신을 난 지키지못했다. 그런...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43- ** “이런, 꼴을 보아하니 실패하신 모양입니다.” “아아, 생각보다 강하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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