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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찬은 7이라는 숫자가 싫었다. 좋아하지 않는 숫자이니만큼 그게 행운의 상징이라는 데에 동의할 수도 없었다. MLB에서는 7회만 되면 행운이 따른다는데, 이찬의 7에는 불행한 일만 있었다. 7살의 첫사랑, 갓 17살이 된 해 졸업식에서, 그 해 여름 심부름으로 갔던 7평짜리 자취방에서 한 번, 7개월 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날에 한번 더, 1년 반을 ...
“ 네, 듣고 있어요. ” 이름_ 이 루다 , Luisa 성별_ 여성 나이_ 28 키/몸무게_ 173, 57 성격 1. 저 친구 되게 많아요~사교적이라고 하는 편이 나으려나? 이야기 하는 건 늘 재밌거든. 2. 에이, 제가 아무리 눈 가리고 아웅이라지만 귀는 뚫려 있어 눈치 정도는 있습니다. 3. 이래 봬도 저 꽤 유한 사람인데…음, 겉으론 아닌 것 같다고...
Egg pearl : Kakao Talk Theme 에그 펄 : 카카오톡 테마 Preview '아이폰 전용' 카카오톡 테마입니다. 2차 가공 및 공유를 금지합니다. 에그 펄 테마는 두 가지 종류입니다. (왼쪽) egg pearl / egg pearl (none) (오른쪽) 세트 상품이 아닌 개별 판매 하는 상품입니다! Detail View Wallpaper...
본편에 이은 외전이므로 본편을 먼저 감상해주세요. 본편은 보쿠아카 합작 'BKAK31'에 공개된 글입니다. (아카아시 1인칭 시점, 약 15000자) https://sites.google.com/view/bkak31/홈 https://posty.pe/nmks97 외전은 포스타입에만 공개되며, 이외의 플랫폼에서 감상하실 수 없습니다. (보쿠토 1인칭 시점, ...
내겐 아무런 문제도 없다. 자기 위안이긴 하지만, 정말 내겐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물론 방금 정신병원에서 퇴원하긴 했지만, 살다 보면 그런 일도 일어나는 거다. 이젠 약 때문에 인생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진다. 학교도 가고 공부도 열심히 한다. 성적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 졸업을 앞두고는 여자를 만나기 시작했다. 우린 정말 잘 어울렸고, 곧 연인 사이가 되었...
자신을 빼닮은 수많은 조약돌들이 달빛에 반사되어 저를 깔깔거리며 비웃는다. 소녀는 챠리엘, 챠리엘이었다. 본인이 그리 정한지도 어느 새 십 삼 년하고도 더 지났다. 슬슬 익숙해 질 법도 한 데, 도무지 그 이름이 익숙해 지질 않았다. 그 거짓된 것들을 뒤집어 쓰고서, 당신에게 친구를 권했다. 아, 이 얼마나 우스울까. 당신이 알게된다면 나를 닮은 얼굴들의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문대야?" 대답이 없자 노크 소리가 한번 더 울린다. X발 진짜. 알람 소리를 어떻게 둘 다 못 들을 수가 있냐. 어제 한 명이라도 진을 덜 뺐어야 했다. 아무리 류청우가 남의 방문을 벌컥벌컥 여는 성정이 아니라지만 이대로 계속 뻐길 수는 없다. 다행히 문을 열자마자 침대가 바로 보이는 구조는 아니니 빠르게 나가서 바로 문을 닫으면 어떻게든 될 것 같았다...
헤도니즘. 쾌락을 인생 최고의 가치 있는 목적이자 최고의 선으로 보는 것. 쾌락주의는 우키의 신앙이자 모든 것이었다. 그는 쾌락을 가치로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믿었다. 신을 사모하고 은애하는 것처럼 쾌락을 사랑했다. 이따금 우키에게 구원이자 천국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물으면. 그는 진지하게 제 신앙론을 펼치곤 했다. 쾌락이지. 즐기는 거야. 눈...
VAL KILMER‘I Want to Tell My Story More Than Ever’After a battle with throat cancer damaged his vocie, the star has a new outlook on life. He gets candid in a revealing documentary. 발 킬머 ‘그 어느 때보다도 더 ...
:: 마르코&소피아 관계 타로 :: 마르코&소피아 첫키스 타로
뚝, 뚝……. 낡은 수도꼭지에서 떨어지는 물소리가 고요한 단칸방을 채웠다. 윤종은 그 소리를 가만 들으며 흘러간 시간을 가늠했다. 그러다 힘이 들어가지 않는 몸을 일으켰다. 싱크대는 제법 높았다. 윤종은 까치발을 들어 수도꼭지를 열었다. 두 손만큼 수돗물을 받아 마셨다. 그래 봤자 조그만 손이었다. 손가락 새로 흐를라 허겁지겁 목구멍으로 넘기기를 그렇게 세...
윤아 & 이상순 - 너에게 (To You) 누나 저기 봐. 무지개야. 한두 번 보는 것도 아닌데? 오늘은 처음이잖아. take# care 윤희. 햇빛처럼 반짝여라. 그 어떤 것보다 반짝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었다. 나도 내가 그런 줄로만 알았다. 그해 바다에서 흠뻑 물에 빠진 채 나오는 아이를 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 애는, 소년은 눈이 부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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