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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잔에 물을 따라서 마신다. 온도가 마음에 들지않아 얼음을 컵에 한개, 두개, 떨어트린다. 챙그락, 챙그락, 얼음은 귀에 거슬릴 듯 요란한 소리를 내며 잔에 떨어진다. 다시 물을 마셔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아 물속에 들어있는 얼음을 소리내며 와그작하고 씹어먹는다. 물을 다 마신 잔은 식탁에 올려 놓는다. 방안에 있다 밖으로 나오면 잔 안에 있던 얼음은 모두 녹...
강찬희 유태양 - 나 뽀뽀해 줘어. 나의 이름은 유태양. 2월 28일, 겨울에 아름다운~... 아니... 예쁜 외모를 받고, 아주 아주 깜찍하게 태어났다. 어, 자뻑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나는 뭐~ 잘났으니까. 아무튼 나는 현재 파릇파릇한 십 대의 마지막, 열아홉에 있다! 아이씨, 이제 곧 수능을 칠 나이잖아. 이런 개...!!! 아, 큼... 크흠! 나는...
주형차영 셀카 p. by 쩜 @nock___
UNNAME w. by 헤로인 @Miq_900 1월인데도 겨울의 햇살은 딱 알맞도록 따뜻했다. 넓은 해변에 누워 한껏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 돌담에 기대 칵테일을 홀짝 거리는 귀여운 연인, 파도를 미끄러지듯 유영하는 서퍼들. 하다못해 길가에 굴러다니는 돌멩이까지 포함해, 모든 것이 아름다운 비아리츠에 한 폭의 그림처럼 잘 어울렸다. 낯선 이국땅에서 펼쳐진 ...
Morte dolce 上 w. by Mei @mei__sc 글 속 모든 설정은 드라마의 흐름과는 관계없는 허구입니다. 0. 박주형이 사라졌다. 항상 들고 다니던 권총은, 자고 있던 홍차영의 옆에 두고 간 채로. 금세 밑창이 닳아 너덜거리는 슬리퍼를 신은 홍차영은 아직 '그 무리들'이 나타나기 전에 박주형을 찾으려 나섰다. 이 사람은 자기 지키려고 애써서 얻...
슬리데린 빈센조, 보바통 차영, 덤스트랭 장한석, 예언자 일보 p. by 애옹 @zzuch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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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Milano w. by 다정한 @johaim0414 저는 지금 달려가고 있어요. 내 모든 걸 던지고서 말이에요. 사람들은 미친 짓은 한 번이면 족하지 않냐고 말해요. 그때처럼 다시 돌아오고 말 거라고 하죠. 그때처럼 제가 상처 받을 거래요. 또 한 번 후회를 할 거래요. 하지만 난, 상관없어요. 내가 지금 당신 곁으로 가지 않는다면 그게 내 인...
치명적인 게임 上 w. by 다채로운나무 @cenchamental "수고하셨습니다!" 점심시간, 수업이 이제 막 끝난 강의실은 점심 메뉴를 이야기하며 자리를 정리하는 학생들로 가득하다. "차영아, 우리랑 점심 같이 먹을래?" - 인심 좀 썼다. "아니, 괜찮아." "왜. 무슨 약속이라도 있어? 항상 혼자 먹잖아." - 맨날 혼자 다니는 주제에. 자존심만 높...
너구리 굴 부수기 w. by 다문천왕 @fengli_57 이번에 새로 지은 사옥엔 큰 너구리 굴이 있다. 말로는 '하늘정원'이라지만…, 차영은 이곳을 거대한 너구리 굴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뭐가 됐든 야속한 공간이 틀림없었다. 하늘은 자유로이 트여있지만 두 발은 여전히 회사에 붙어 있어야 하는 이곳은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절반쯤의 자유만 줄 뿐이었다. ...
낙화유수(落花流水) w. by 소월 @whitemoon_316 1898년, 일제의 침략으로 조선이 “대한제국” 이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됐을 무렵, 서서히 조선엔 친일파를 비롯해 친미파, 친러파 등의 세력들이 권력 다툼을 벌이며 외세에 휘둘리고 있었다. 그로인해 결국 조선의 국모가 일제에 의해 시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고, 결국 조선의 왕이자 대한제국의 ...
홍연 紅緣 w. by 새필승 @albalux8 一, 아득히 멀어지는 찬란한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가네. 산산이 부서지는 눈부신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 금혼령을 알리는 방이 전국 곳곳에 붙었다. 국혼이 머지않았음을 알리는 신호였다. "우리 아기씨, 이렇게 고우시니 분명 삼간택까지 올라갈 것입니다요." 주름 자글한 유...
불행조차 안온한 w. by 바당 @seaforest712 수많은 이층 침대가 줄지어 서 있는 곳, 작은 침대에는 각자의 세상을 살아가게 될 아이들이 자라고 있었다. 아이들의 향이 짙게 밴 침대는 여러 아이들이 거쳐 갔는지 성별 상관 없이 뒤섞여 묘한 냄새를 풍기고 있었다. 침대 열차 맨 끝 칸, 가장 안쪽에 자리 잡은 침대에는 위층이 비어있고 누군가의 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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