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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맹비가도를 본 이후로 가벼운 로코 사극을 보고 싶었다. 그래서 검색하다가 본 쌍세총비. 두 개의 세상의 총애하는 비라는 뜻이란다. 드라마 보고 ost만 주구장창 들었다. 큐큐뮤직 같은 거 사용할 지 몰라서 유튜브에서만 들었다 ㅠㅠ love love love 너무 좋아함 ㅠㅠ 1 은 여주인 곡소단이 타임슬립을 했는데, 이름이 비슷한 곡단아의 몸에 들어갔다. ...
동네 골목대장을 역임(?)하며 자라온 안나. 안나의 꿈은 원래 경찰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학과 선배의 소개로 왕성 경비대에 발탁됐어. 아란델은 왕이 따로 있고, 정치는 의회에서 결정되는 입헌군주국이야. 그래서 왕성 경비대가 따로 있지. 왕족 경비대와 왕성 경비대는 엄격한 절차를 거쳐서 발탁되는데, 집안에 범죄자가 있는지부터 시작해서 신체조건까지 다 맞아야 들...
세훈은 조용히 민석이를 구경하고 있었다. 은(銀)수로 장식되어있는 근위대 옷은 민석이에게 참으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세훈의 형, 황제의 경호를 서는 이들과는 다르게 공주의 경호를 서는 이들은 검은 제복이 아닌 붉은 제복을 입었다. 왜 차이를 두게끔 하였는지 모르겠지만 세훈이는 검은 제복보다 붉은 제복이 민석이에게 더 잘 어울려서 좋았다. 이제 저 옷도...
어릴적부터, 나와 내 동생은 넓고 푸른 들판으로 나가 술래잡기 하는걸 좋아했다. 술래잡기를 하다가 숨이 막히면, 가끔씩 깔깔 웃으며 함꼐 들판에 앉아 해가 넘어가는 것을 구경하곤 했다. 집 안에서는 항상 부모님이 우리를 지켜보며 아빠와 엄마가 서로 행복한 대화를 나누었다. 매일매일이 즐거웠고, 나는 함꼐 웃을때면 사랑스러운 동생의 존재를 사랑했다. 어두워질...
기댈곳 없는 경계심 심한 사냥개랑 그런 사냥개가 스스로 경계를 풀고 다가올 수 있도록 같은자리에서 계속 기다려 주는 밤부엉이.사냥개가 경계를 풀고 마음을 주기 시작하는데 밤부엉이는 딱 사랑 이전의 애정까지만 줘야됨.사냥개는 말해 뭐해 사랑이지.근데 밤부엉이 죽어버림(급전개)그거보고 개오열하는 사냥개 보고싶다
가라타니 고진은 두말이 필요 없는 일본 대표 사상가다. 그는 '일본근대문학의 기원'을 통해 독립적인 것처럼 보이는 문학작품이 사실은 국가주의의 산물이라는 주장을 펼쳐 주목받았다. 국가와 자본, 그리고 문학의 관계망을 탐수한 그의 개성 넘치는 이론은 세계 문학판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최근에 나온 가라타니의 강연집 '사상적 지진'은 흥미로운 책이다. 그는 책...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 승수는 원래 남의 일에 관심이 없었고 자신에게 필요한 일이 아니라면 간섭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제멋대로 발이 움직여 일면식도 없는 남자들에게 뭐 하고 계십니까라고 묻는건 정말로 그에게 어울리지 않는 일이었다. 웃고 있던 남자들이 낯선 목소리에 까딱 고개를 든다. 승수가 무표정으로 그들을 지켜보고 있었고 남자들은 기분이 상했는지 허공에 한...
그 이후로 남망기와 위무선이 집 밖이든, 집의 안이든 남희신과 마주치는 일은 없었다. 그는 찾아오지도 않았고, 더 말이 없었다. 위무선과 남망기 또한 그와 더 할말이 없었다. 가끔 보이는 모습은 그저 다른사람과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 위무선은 그런 남희신의 모습에 경멸이 차올라 고개를 돌려버렸다. 위무선과 남망기의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소년 셋과 강징을 제...
그랬구나 그랬네요 내가 병을 토해내는 공간을 발견한 당신이 마치 개척자인 양 내 토사물을 남들에게 떠벌리고 다녔다는 거죠 나는 사람이 언제 죽는지에 관한 주제에 대해 굉장히 관대한 생각을 지닌 편이였습니다 가령 펄떡거리는 심장이라던지 뱀의 혀 같은 것들이 목구멍에 걸려 넘어가지 않을 땐 그것을 굳이 토해내기보단 찬 물을 담은 은수저를 입 안에 담곤 했어요 ...
기왕 왔으니 꽃구경이라도 하자고 저를 끌고가더니 보이는 세상은 봄을 맞이한 온 세상이 흩날리는 분홍빛이었다. 바람을 탄 꽃잎 하나가 하늘하늘 날아다녀 마침내 도착한 곳은 검은 빛의 결 좋은 머리였으니 뒤따라 오던 남망기는 걸음을 멈췄다. 그러자 앞서가던 위무선은 들려오는 걸음소리가 멈춘것을 알아채 뒤를 돌아본다. "왜 그래?" 남망기는 대답 대신 행동을 한...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적색경보와 이어집니다. 영균은 잠시, 진짜 태양에게 정착을 할까 생각했었다. 물론 미친 생각이란 걸 금세 깨달았지만. 애초에 영균은 스스로를 글러먹었다 생각했다. 할 줄 아는 거 없고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못해서 사랑조차 하지 못할거라고. 순수한 태양과는 다르게 난 원래 이런 놈이라는 걸 상기시키기 위해 태양이 외출한 날 밤에 나가 클럽에서 몸을 부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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