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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같이 있자는 말의 뜻을 모를 나이는 아니었다. “같이 자자는 거예요?”
* (-) = 주술사 * 조연 마도베 씨 = 남자 = 창 고죠와 연인사이가 된 건 지금도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구강 보건의 날, 이삿날, 단오, 하지 등등 온갖 특별한 날이 적혀있는 레트로 한국 달력에서조차 아무 날도 아닌 날. 그런 지극히 평범한 날, (-)는 갑자기 고죠에게 사귀자는 말을 건넸다. 진담이라고 하면 진담이었고 농담이라고 하면 농담인 딱 ...
감기에 걸렸을 때 키스하면 빨리 낫는대 / 평범한 (-)와 사귀고 있는 그 / 주술회전 캐릭터가 집사라면 / 사랑해 게임 트위터에 올렸던 썰 + 포타 오리지널 약 14000자. 1. 감기에 걸렸을 때 키스하면 빨리 낫는대 고죠 사토루 - "(-)쨩 괜찮아?" "네..." 말로는 괜찮지만 비틀거리며 침대에서 힘겹게 일어나는 (-)를 보고 고죠가 한 걸음에 달...
등교를 위해 지하철을 탔다. 덜마른 머리카락에 에어컨 바람이 기분좋게 스쳤다. 지하철에는 평소보다 사람이 많았다. 사람들 틈바구니에 끼어 지하철 안이 흔들거릴 때마다 나도 같이 흔들렸다. 그러다 지하철이 ‘끽-’소리를 내며 갑자기 멈췄다. 휘청이다 자빠지기 전에 뭐라도 붙잡는다는게 내 앞에 서있는 남자애의 교복 셔츠를 힘껏 잡아 당겨버렸다. 그 탓에 ‘투두...
*오이카와,다이치,쿠로오,테루시마,사쿠사,우시지마 *내 맘대로 캐해석 주의 *여주랑 데이트 할 때 해 먹는 편인지, 사 먹는 편인지? 1. 해 먹는 편 1) 오이카와 토오루 원래 자기는 그냥 가볍게 먹고 치우는 편이었을 거 같은데, 여주랑 사귀고 난 뒤 부터 묘한 인정 욕구 때문에 요리 배우기 시작할 듯? 시간 날 때 한 번씩 요리 클래스 듣고 여주짱~ 나...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여름 합숙 때 있었던 일 "우리 무서운 얘기 할까요?" 합숙이 시작되고 첫날밤, 카라스노 배구부의 매니저인 (-)이 꺼낸 말이었다. 오 좋지! 누가 먼저 할래!? 신이 난 보쿠토가 이불 속에 들어가 순서를 묻자 들뜬 표정으로 손을 드는 (-)이다. "저 먼저 할게요!" 그러라는 아카아시의 말을 시작으로 무서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무서운 이야기라해봤자 원래...
이번에도 어김없이~ 하루 대지각하네요 으아악 이번에는 진짜 3일 전부터 준비했는데 어우..힘들더라고요. 사실 지금 이거 완성한 것도 너무 급하게 칠하고 뭐하고 한 거라 그런지 깔끔하지도 않고 너무 더럽네요.. 예쁘게 잘 그리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했던..~ㅜㅜ 아무튼 그냥 가볍게 슬쩍 봐주세요!!!! 참고로 약수위 주의!!!!!!!!!!!!!!!!!...
커미션 일부 발췌 애프터스쿨 - 샴푸 기반 "네 나이면 네 또래를 만나야지. 왜 나를 붙잡고 이러냐고. 그것도 너 귀찮다는 상대한테." 낭창한 목소리가 비상 계단에 울려퍼진다. 김연은 아직 서동재를 보고 있었다. 어떠한 말도 하지 않은 채 서동재의 말이 끝나길 기다렸다. 서동재는 김연의 침묵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없었다. 허공을 헤매던 손이 바지 주머니...
부제: 놀러오세요 키타의 집, 키타네 민박, 키타의 힐링 캠프 etc ㅋㅋ 다 컸을 때 여름 휴가 날 맞춰서 단체로 키타 집에서 하룻밤 보냈으면 좋겠다. 저번에 도쿄에서 만난 애들끼리 술 알딸딸히 마시고 대뜸 키타상 보고 싶다!! 해서 대뜸 영상 통화 걸었을 듯. 키타 자려고 누웠다가 드림주 이름으로 영상 통화 걸려와서 ....... 하고 한참 내려 봄. ...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부활동으로 바로 가는 듯했다. 괜히 심통이 나 그 뒷모습을 째려보자 그 시선을 느꼈는지 티 없이 맑은 검은 눈이 나를 바라보았다. "…뭐야?" "아니 그냥…." 내가 분명 오늘 너에게 고백했는데도 그렇게 태연한 게 원망스러워서. 그래, 분명 자신은 오늘 저 눈치라고는 없는 놈에게 고백했다. 점심시간 친히 뒷문 쪽으로 불러서 좋아한다고 ...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넌 데이트 안 해?” 레이첼과의 데이트를 위해 깔끔히 씻고 아까 골라준 옷으로 말끔하게 갈아입은 마크가 거실에 있는 전신 거울 앞에 비친 자신을 살펴보며 물었다. “이따가 너 가면 과제랑 데이트해야지. 아직 시작도 안 한 애들이 산더미야. 자기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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