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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캅(cop)과 폴리스(police)의 차이 '캅(cop)'은 '붙잡다, 체포하다'라는 뜻으로, 속어로는 '사람을 잡아간다'라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담긴 경찰관을 말합니다. 구리로 만들어진 뱃지가 경찰을 상징하는 표식이 되어 'copper'라고 부르기도 하죠. 반면에 '폴리스(police)'는 '정책(policy)'에서 출발한 말인데, 국가가 만들어진 초기에 ...
*트위터에 올렸던 썰들을 정리 후 각색해서 올립니다. @dkdkdkkdk19 1. 결혼식에서 가터토스하는 하이큐 애들 *보쿠토 코타로, 사쿠사 키요오미, 미야 아츠무 꾸금계에서 웨딩 가터토스로 급발진하다가 생각났는데 이거 의외로 능숙하게 하는 애들이랑 아닌 애들로 나뉠 거 같다... 깜짝이벤트 형식으로 신랑도 일단 몰랐는데 해야한다~~ 이렇게 설명하며 진행...
< 74 > "놔. 그 기분 나쁜 스토커 새끼들, 절대 가만 안 둘 거야." "가만 안 두면 뭐 어떻게 할 건데? 넌 그 사람들 다 사적으로 제재한 뒤에 아즈카반에 가고, 교수님은 영혼이 붙들린 채 네가 감옥에서 죽는 날만 기다리고? 마법 세계 구원자가 미쳐버린 책임은 누구한테 묻게 될 것 같은데? 너? 아니면 교수님? 제발 진정해 바보야! 내가...
싫다. 히루가미 사치로가 싫다. 전봇대처럼 기괴하게 큰 키도 , 덩치도 싫고, 그런 주제에 예쁘장한 면상도 싫다. 공부도, 배구도 잘해, 얼굴 잘생겼어, 성격까지 좋아서 만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저놈이 너무 싫어 미쳐버리겠다. 배구부 전국대회 준결승 진출을 축하한답시고 굳이 저 고목나무들을 단상에 올려 공을 치하하는 이 시간이 싫다. 왜 아침부터 흙먼지 나...
# 읽기 전에 공지를 꼭 읽어주세요. 바냐의 성공적인 연주회를 기념하고자 오랜만에 하그리브스 가는 저녁 파티를 열자 했어. 이번주 토요일 저녁 어때?! 시즌도 시즌이라 크리스마스가 근처였기 때문에 클라우스가 낸 의견이었지. 바냐가 좋아했기 때문에 파이브도 적극 찬성했어. "크리스마스 파티! 와인, 트리~ 그, 뭐지. 치킨 같은... 지금 먹는 게 아닌가? ...
천 년의 이상형이었다. 마스크 썼을 땐 몰랐는데 내리니까 존나 귀엽게 생겼네. 게다가 저 개싸가지, 너무너무 짜릿해. 그 개싸가지는 인상을 잔뜩 찌푸리고 있었다. 어쩜 얘는 미간도 잘생겼어. 그 애가 마스크를 처음 벗었을 때 느낀 감상이었다. 그렇게 내 취향 잔뜩인 얼굴로 내 앞에 선 그는 날 선 말투로 말했다. “ 할 말 없으면 간다. ” “ 나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특히 다쳤을때가 귀여움ㅎㅎ
얼굴도 모르는 약혼자의 존재를 알게 된 건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가 생기면 결혼이라는 절차를 거치고 가정을 꾸리게 된다는 것을 막 깨닫는 어린 나이였을 때였다. 그때 엄마는 나를 TV 앞에 앉히더니 해양 생물과 그 생태계를 다루는 다큐멘터리 한 편을 틀어주셨다.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문어와 곰치가 영역다툼을 하는 장면이었다. 엄마는 뱀처럼 생긴 물고기를 ...
관 계 역 전 5 미야 아츠무 네임리스 드림 Written by. Dorachs (원작 성인 후 스포 有 / (-)=드림주 / 의식의 흐름으로 쓴 가벼운 분위기 글) (이번 편은 카메오-다이에이-가 있습니다/모브의 이름은 알파벳으로 처리합니다)
지난 번 체크리스트에 이어서 새로운 체크리스트를 작성해보았습니다. 혹시 모를 캐붕 주의! 체크리스트 원본 출처는 이미지 상단에 있고,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칸에 넣은 사진 출처는 픽사베이 입니다. 프로필 란에 넣은 이미지는 제가 하준이와 재서 각각의 분위기와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이미지입니다! 하준이는 밤하늘 아래에서 타닥타닥 태우는 따뜻한 불꽃 같고, ...
* 트위터에 올려뒀던 썰들을 정리해서 발행한 글입니다. 카페에서 공부 시라부 켄지로 같이 카페 공부 하러 갔다가 여자친구 에어컨 바람 때문에 추워서 팔뚝 손바닥으로 쓸어내림. 시라부한테 또 한소리 들을까봐 차마 춥다고 말은 안함. 여친 슬쩍 보고 져지 꺼내서 입혀주고 지퍼도 잠궈주면서 당연히 잔소리함. "겉 옷 챙겨다니라고 했잖아. 감기도 잘 걸리면서" "...
이상한 사람이야. 모처럼의 휴일을 맞이하여 햇살이 내리쬐는 시간대에 잠옷 차림으로 난간에 기대 선 여자가 중얼거렸다. 담배 한 개비를 입에 물고 까닥이는 얼굴이 권태롭다. 정작 그 속은 의아함에 절여져 어지럽기 그지없건만 그녀는 능숙하게 의문을 삼켜내어 회잿빛 연기와 함께 뱉었다. 후우우... 텁텁한 연기를 들이마시고 나니 머릿속이 조금 맑아진다. 길게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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