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역사알못을 위해 세세한 배경을 검수해 주신 샤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 없는 사자성어입니다. 봉긋하게 솟아오른 꽃잎이 무르익다 못해 흐드러지게 펼쳐지는 3월 어드메, 3년마다 치러지는 대과 시험이 시작된다는 방이 붙었다. 꿀을 따러 모여든 벌의 궁둥이처럼 까만 갓을 쓴 선비들은 상기된 표정으로 한양으로 상경을 서둘렀다. 한양에 도착하자마자 마주친 건 ...
"그…! 나랑… 공원 산책…할래?" 전후 맥락도 없이 공원을 산책하자는 나의 뜬금포 발언에 히지카타는 눈을 두어 번 깜빡이더니 이내 가방을 가지고 오겠다며 노래방이 있는 건물 지하로 내려갔다. 손쉽게 스륵- 빠져나간 교복 셔츠 자락의 감촉이 남아 있는 손을 괜히 쥐락펴락했다. 떨리는 기운을 감추려야 감출 수가 없었다. 손에 땀이 스며 나와 바지춤에 문질러 ...
부자들은 더 오래살고싶은 이유가 살면서 경제위기를 최대한 많이 겪어싶어서래 경기가 침체될때 싸게 자산을 늘릴 수 있으니까 그들에겐 바겐세일 기간이라는 거지 내 주변 가장 부자인 막내이모부도 IMF때 아파트 한 채를 형제랑 같이 투자했던게 재산형성의 시작시점이였대 이모부는 월급쟁이인데 건물주가 되었다가 이제는 그림을 투자하고있지 아무튼 이모부가 조언해주길 이...
#프로필 알로하 " 아… 마감좀 해 줄 사람. " 🏝 이름 경 서령 🏝 나이, 성별 17세 여성 🏝 외관 머리 색은 아이보리색, 그리고 반묶음 머리를 하고 있다. 녹안을 가지고 있으며, 교복은 조끼까지 다 착용하고 있으나 마이 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잘 착용하지 않고, 대신 연보라색 아노락을 입고 다닌다. 그리고, 핑크색 실내화를 신고 다닌다. ...
-트위터에 올렸던 짧은 글을 조금 더 풀어서 작성한 소설입니다. (트위터 아이디: @chococo1017) -내스급 450화까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한유진은 평소처럼 사육소에서 몬스터를 돌보고 있었다. 경호 겸 온 성현제는 자신에게 눈길도 주지 않고 몬스터들만 돌보는 한유진에게 조금 심통이 났다. 사귀는 사이건만 한유진에게 늘 우선시 되는 것...
written by. 반짝 10년차 겨울 일식집은 난데없는 개싸움 판이 됐다. 짐작하지 못했던 싸움이었다. 몇 개월 간 공들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고생한 조직원들에게 식사라도 한 끼 대접하려고 만든 자리였다. 상석에 앉은 구름과 그 옆의 은호를 비롯해 이 쪽은 열 명 남짓 됐다. 작정하고 따라온 건지 구름을 향해 사시미 칼을 겨누는 상대편은 어림짐작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https://fakecat.postype.com/post/6377642 이어지는 느낌으로. 짧습니다. 벚꽃구경 못가니 얘네라도 가라고 적어봅니다... *** 시원하게 불어오는 봄바람에 들떴는지 앞서 달려가는 사람의 발걸음 소리가 매우 가볍게 들려왔다. 그 뒤를 조용히 따라가는 사람은 그보단 천천히 걷고있으나 그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으니 그 역시 느...
written by. 술래님 : https://hideandseek.postype.com/ 5년차 가을 검은 세단 여러 대가 줄지어 들어왔다. 대표인 구름이 탄 차는 항상 두 번째. 입구에 서 구름을 기다리던 은호는 잰 걸음으로 뛰어가 뒷좌석의 문을 열었다. “오셨습니까, 대표님.” 구름의 반질한 구두가 땅에 닿자 은호가 구십도로 허리를 숙였다. 건물 로비...
태구 안경 치켜쓰는 거 채윤이가 좋아했으면 좋겠음 태구 사업상 서류 보면서 의자 기대서 안경 치켜올리는 거 (흠) 하고 보다가 할아버지같아...ㅋ 하는데 (태: 거 말이 너무 심하네) 사실 꽤 섹시하다고 생각했을듯 근데 그 생각 알면 태구 오백삼십두번 놀려먹고 잠자리에서도 끊임없이 언급할 거 알아서 절대 말 안하는 채윤 근데 말 안해도 언젠가 태구 알겠지....
written by. 인디어너님 : https://cafe.naver.com/storynet365/312087 3년차 여름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몸에 넌 시발, 장난을 쳐놨냐." "장난? 구름아, 이게 요즘 가오야.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는데 나 박도민은 이제 쌈 나갔다가 뒤지면 영광스러운 문신이 남는 거야." "재수 털린다. 죽긴 개뿔. 아, 배고...
written by. 츄님 : https://supersweet.postype.com/ 1년 차, 봄. 끼익- 경칩에 기름칠을 언제 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낡아빠진 문에서 기분 나쁜 소리가 났다. 구름이 어깨를 흠칫 떨었다. 등줄기에 소름이 돋는 끔찍한 소리. 문턱을 넘어서자 오른편의 공용 욕실에서 왁자지껄한 욕지거리가 들린다. 하늘엔 진즉 어스름이 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