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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센그리엄(럼브) ◇종족 :: 수상한속삭임 -> 엘프 ◇성별 :: ??? -> 남성 ◇외형설명 [흑요석을 닮은 새카만, 무언가를 마구잡이로 섞어넣은, 어두운 검은색 머리카락이 흔들리고, 장난스러운 푸른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보고있다. 눈 안엔 형용할 수 없는 감정들이 담겨있어, 한층 더 깊고 무거운 것을 담고있는 듯하다.] ◇럼브의 경우...
무단전재를 금지합니다전연령가32페이지
사실은 연애중 w.달빛바다 (재업, 1808쯤 스타일앨범 발매 후를 배경으로) "우리 오랜만에 둘만 스케줄인데.." "조심하자고?" "아니. 그러지 말자. 그냥 마음 가는 대로 하지, 뭐." "너 저번에는.." "그땐 그때고 우리도 좀 흥할 필요가 있어." "뭐가?" 대답없이 어깨만 으쓱해보이던 혁재는 속으로 비장하게 각오를 되새겼다. 절대 제 자리를 넘보...
여름이니 담력시험을 가야 한다는 명목하에 얼간이 셋이 밤중에 숲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하현이 되어가는 달이 지평선 너머로 저물어갔지만 높이 자란 너도밤나무의 잎이 오밀조밀하게 하늘을 덮어 그 아래는 달이 뜨나 지나 밝기의 차이가 없었다. 패트와 맷과 더머는 근처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이며 술집에서 시원하게 맥주를 마시고 취기가 돌자 즉흥적으로 이와 같은 일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충동적으로 위층에 올라가자, 일전에 보았던 것처럼 커다란 수영장 같은 광경이 펼쳐졌다. 온통 피곤한 일투성이였는데도, 눈꺼풀이 반쯤 내려와 있음에도, 눈을 붙일 생각은 들지 않았다. 타일 바닥의 끄트머리, 수조가 시작되는 부분에 쭈그려 앉았다. 언젠가 그가 했던 말대로 쏙 빠지지 않게 주의해야 했지만, 우려보다도 기대가 훨씬 컸기 때문에 가까워지고 싶은 마...
카: "다간, 합체친구!!" (와락!) 다: "읏!^^;;" 카: "세븐체인저, 동물친구!!" (와락!) 세: "흥.ㅡㅡ" 카: "친구우~!!><" 드: "어따...칭구칭구하구마이;" 터: "역시 생긴걸로 판단하면 안된다고, 난 카옹이 이렇게까지 살가운 성격인줄 몰랐어;" 마: "두목 명령으로 매일 물속에 쳐박혀있으니까, 이렇게 잠깐 나왔을때 더...
‧ 원온에 발행한 NJM님 트윈지 돌발본입니다. ‧ 커플링은 코비사카 입니다. ‧ 본편이 짧아 샘플도 짧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해군본부에 코비 대령의 짝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세 사람 빼고 아무도 없었다. 먼저 첫 번째 ‘해군 원수 센고쿠.’ 물론 당연히 그럴 수 있는 사람이었다. 아무리 마린포드 내에 있는 일들을 전부 보고 받는 위치여도 대령의 짝사랑 ...
잠에서 깨어난 유중혁은 제 품에 얌전히 안겨 곤히 잠들어 있는 김독자를 내려다보았다. 자신이 잠든 사이에 도망치지 않고 색색 잘 자고 있는 모습이 기특했다. 코를 검지손가락으로 꾹 눌러보았다. 새삼스럽게 생각하건대 예쁘게 생긴 얼굴이었다. 이놈이 예쁘게 생겼다는 걸 4년 만에 알았다는 게 스스로도 어이가 없었다. 김독자가 꾹꾹 억누르다 마지막에 이상한 방식...
아들, 이게 무슨 일이야? 오후 수업이라 알람도 맞추지 않고 잠든 석진이. 전화가 울리길래 잠결에 은영의 전화를 받았어. 눈을 부비며 폰을 확인하니까 9시가 넘은 시간이야. 보통 이 시간이면 은영도 일하는데 전화 올 리가 없거든. 뭐지, 하고 석진이 대답하니까 웃음기 어린 목소리로 답하는 은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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