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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쏟아지다 못해 퍼붓던 날, 개발지역으로 지정된 달동네의 판자촌 중에서도 가장 쓰러져가는 집의 콤콤한 곰팡이 냄새가 자욱한 낡은 단칸방 안에서 그들은 처음 만났다. "너 몇 살이니?" "열네살이요..." 그래 딱 그정도는 되어 보인다. 아직 2차성징도 오지 않아 젖살이 통통했지만 벌써부터 날카로운 콧날과 턱선을 가지고 있던 아이는 잔뜩 겁에 질린 눈으로...
※웹툰 기준 1~2부 사이 쯤 이라고 생각하며 썼습니다※ ※캐붕 많습니다※ ※피드백 항상 받습니다※ ※소설과 굉장히 다릅니다※ 여기는 천하고. 이 학교에는 살짝 특이한 점이 있다. 바로 반마다 이름이 있다는 것. 또 그 반들이 경쟁정신이 굉장히 투철하다는 것. 나의 반은 화산. 또 내 이름은 청명이다. 뭐? 옛날이야기에 나오는 매화검존이랑 화산검협과 이름이...
트청 싹 하는 김에 서클에 있던 주절주절 옮겨두기언젠가.. 생각나면 이소재로 연성할지도...
#백송고_합숙 [ 열정적인 활동가 ] " 다들 안녕~ 18살 윤화설이라고해 편하게 화설이라 불러도 좋아! " ❄️이름 : 윤화설 ☃️나이 : 18살 ❄학교 : 백송고 ☃️성별 : XX ❄키/몸무게 : 164 / 49 ☃️성격 : 대범한 기본적으로 겁이 별로 없다. 최대한 모든 사람에게 친절한 편 자신감 있는 말 그대로 자신감이 있다. 있다를 넘어서 넘쳐흐를...
1화 <흑성산성 축성설화에 대한 미학적 연구> 1. 중간후기 해외에 살고 있긴 하지만 5년 전에 친구 만나러 천안을 가본 적이 있어서 터미널 핸드아웃이 뜬 순간 아~ 거기~ 하고 머릿속에 팍 떠오르는게, 굉장히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가보고 알고 있는 지역을 기반으로 크툴루 시나리오를 플레이하는 건 처음 있는 경험이라 신선하면서도 오...
“헤어지자.” “그러던가.” 단 한 번도 맞지 않던 마음이 무슨 일인지 오늘만큼은 딱 맞아떨어졌다. 불안하게. 박원빈의 눈빛이 흔들렸다. 정성찬 니가 헤어지자고 한 거야. 후회 안 하지? 원망 섞인 물음표로 말을 끝낸 문장이 원빈의 마음을 대신했다. 정성찬은 여전히 딱딱하고 차가운 얼굴로 박원빈을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 후회해. 너랑 만나는 게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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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주의. "흐흠.. 동정인게 고민이시다?" "네. 그리고 여자에게도 서지 않고 교주님에게만 서서 너무나도 고민입니다." 흔한 정신병을 앓고 있는 원숭이들 중 하나였다. 평소 같으면 지금 당장 묵사발로 만들어줬을테지만 오늘은 이 원숭이의 활용처가 있었다. "쿠소 씨, 당신 교사라고 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교주님. 저는 아직 제 이름을 말한 적...
* 캐붕, 날조가 가득합니다. * [케이다이] Mini Delphinium의 외전입니다. Written BY. 햐티치아 다이루크는 저를 두고 열성적으로 대화를 하는 이들을 한 번, 제 무릎에 놓인 종이를 한 번 봤다. 물론 반사적으로 다시 고개를 돌려 시야에 어떠한 종이도 비치지 않게 했다. 연회용 드레스를 맞출 때 마다 드는 생각이었지만, 다이루크는 이런...
그날따라 왠지 미팅 장소에 빨리 도착하고 싶은 마음에 조금 컴컴한 지름길을 택하지만 않았어도 난 주술계와 다시는 엮일일이 없었을 거라고 장담한다. “그동안 왜 연락 안했어?” "그냥...좀 바빴네...." "아키사.내가 그 때 했던 말 기억해?" "무슨...." "네가 우리를 잊을 때쯤 다시 만나자고 했던거" "아." "난 지금인거 같은데" 그리고 10년만...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주저하던 부장들이 혁의 말에 못 이겨 차장들을 데리고 나갔고, 강당에 남은 사람은 단 10명 뿐이었다. 우당탕 일이 벌어진 이후여서 그런가, 남은 이들만 남은 강당 안은 고요함을 넘어서 적막했다. 마치 無라고 느껴질 만큼, 침묵만이 남아 있었다. 침묵을 깬 것...
우리나라 살림에서 흔히 쓰는 낱말로, "꾸중", "핀잔", "면박" 등의 안 좋은 뜻으로 쓰는 낱말입니다. 한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쿠사리(くさり,腐り)"는 "썩음", "부패"를 가리키는 일본말인데, 이것이 우리나라에 건너오면서 "면박", "꾸중" 등의 낱말로 바뀐 것입니다. 이는 음식이나 물자가 귀했던 옛 시절 당시, 그 음식이나 물자를 썩히면 종종 꾸...
연회가 끝나고, 황제는 지민과 채부인을 황궁에 하루 머물 수 있도록 허락했다. 허락을 빙자한 명령에 지민은 채부인에게 언제든 떠날 수 있게 짐을 풀지 말아야 한다고 했고 눈치 빠른 채부인은 말귀를 알아들었다. 그리고 다 늦은 밤, 황제를 모시는 내관이 홀로 지민을 찾아왔다. "황제폐하께서 흑윤궁으로 드시라 명하셨습니다." "...밤이 늦었습니다. 아침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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