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지 못한 월요일 새벽입니다 이번 글은 블랙옵스 콜드워 스포일러가 진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콜드워를 완전히 끝내지 못하셨다면 빠르게 뒤로 돌아 가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 노우... [러시아, 솔로베츠키 제도] 벨의 가슴팍에 세 번째 배신이 박혔다. 음속보다 빠르게, 청량한 북극의 공기를 찢어발기고 날아...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전정국 입니다. 나이는 일곱 살. 좋아하는 건 엄마, 아빠, 호떡, 태권도, 그리고 옆집에 사는 태형이 형아. 맞아요. 나는 태형이 형아를 좋아합니다. 태형이 형아는 정말 멋진 사람이거든요. 키도 크고, 손도 크고, 나랑 잘 놀아주고, 또 힘도 세고! 거기다 형은 싸움도 무척 잘합니다. 무서워하는 것도 없어요! 지난번에 정아 누나랑 ...
모름지기 사람은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 말인즉슨, 첫 단추를 잘못 꿰 버린 순간 모든 것이 조금씩 미묘하게 어긋나버린다는 말이다. 그리고 선호는 짧지 않은 인생을 살면서 그런 사람이 두 명 정도 있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웠기 때문에 두 번째 단추도 잘못 끼워버린 것이다. 그 덕에 엉망이 된 옷매무새처럼 선호의 사랑도 시작할 때마다 엉...
※ 소재 특성상 가급적 15세 이상 관람가 (?) 왜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맞춰둔 알람보다 일찍 일어 났는데 푹 자고 일어난 듯 개운한 아침. 타지도 않고 유난히 노릇노릇 잘 구워진 토스트와 우연히 깬 달걀이 노른자가 두개인. 엘리베이터는 누가 잡아둔것 마냥 내가 사는 층에 도달해 있고 출근길에 신호 하나 걸리지 않고 정체 없이 달려 예상시간보다 훨씬 ...
1. 스터디 카페에서 나와 집에 가던 길,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지금 네일 받으러 왔는데 거의 다 끝났어, 그럼 집에 같이 들어갈까? 알겠다는 말과 함께 네일샵으로 방향을 틀었다. 도보 15분이지만 행정구역은 다른 옆 동네로 가는 길은 어둡다. 각종 학원 독서실 헬스장 네일샵으로 가득해 번쩍번쩍한 상가 건물들과는 정반대였다. 그 적막하고 까만 어둠으로 가...
※ 포스타입 미리보기 스포일러방지 아ㅏㅏㅏㅏ 도자귀여워요 도자사랑해 ※ 언젠간 정리해서 써야지... 닐 나우렛미고할때 자신의 죽음을 직감했지만 그 구체적인 방법까진 몰랐을텐데, 그리고 워키토키로 빨려들어가는 사토르의 말도 알아들을 수 없었을텐데 그 순간 열린 문을 닫고 볼코프의 총구와 주도자 사이에 자기 머리를 들이민거.......... 진짜 아무리 생각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그녀는 항상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걸 좋아했다. 밤하늘에 높이 뜬 달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짓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많은 달들 중에 유독 큰 웃음을 보이는 때가 있었다. 하늘을 가득 채울 기세로 밤하늘을 비춰오는 만월. 그녀는 만월을 좋아했다. 눈앞에서 뒷걸음질만 치는 너도 그녀와 똑같은 생각, 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그녀는 이상하게도 내가 하...
불안과 무서움은 반복된 학습에서 오는 걸까 기습적인 낯섦에서 오는 걸까. 만약 매일 오후 2시에 아이를 때리는 선생님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아이는 오후 2시마다 반복적으로 무서움을 느끼게 되는 걸까. 그런데 만약 어느 날, 선생님이 오후 2시에 아이를 때리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면 아이는 거기서도 기습적으로 무서움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라고 쓰면 여...
.. -좋은 생각이야. 간만에 좋은 조언이네? 맨날 말만 그랬지.. 처음인데. 이걸 휘두르는건 처음인데?자, 소감이나 한번 들어볼까? 피세화-씨! 한마디 해주시죠. 명운고 최고의 보컬리스트 하지우- 그리고 곧 세계 최강 보컬리스트가 될 하지우의 기타로 맞는 기분은 어떠신가요! (잔뜩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조금은 떠보는 듯한 느낌도 섞여있는 말투로 말한다) ...
오늘은 겨우 11시 전에 일어났다. 중간에 몇 번 깼는데 그래서 그런가 일어나는 게 좀 힘들었다. 한 시간동안 정신 차릴 겸 인생의 낙, 유튜브를 보고 점심을 먹었다. 오랜만에 먹는 국수인데 엄마가 정말 많이 주셨다. 이걸 다 먹은 나도 리스펙. 요즘 먹는 양이 늘었다? 싶네. 그리고 바로 눕거나 하지 않고 카메라를 들고 제품 촬영을 시작했다. 태양광이 최...
나의 아저씨 창틈으로 햇살이 내리쬐는 평일 오후의 회사는 바쁘게 돌아간다. 모니터를 들여다보며 심각하게 말을 주고받는 직원들, 회의실에서 도면을 깔아놓고 전문용어를 주고받으며 회의를 하는 한 부서. 민규도 자기 자리에서 다음 주에 현장 방문할 건물의 3D도면을 신중하게 확인하고 있었다. 그 바쁨 가운데 정한은 곳곳에 놓인 화분에 물을 주고 다시 자리로 돌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