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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늪. 대군들은 들으라, Now Or NevER? 귀관은 들으라. 현재인가, 영원히 말 것인가. 한 번 발 담궜다간 나갈 수 없을 것이다. 작전명 늪. 시끄러운 소리가 무전을 두드렸다. 토도독, 토도독. 테이블 위를 손톱을 채운 채 두드리던 한 장교가 입을 열었다. 모든 이의 머릿속이 심오했다. Now Or NevER. 어쩌면 참 모순적이고도 이기적인...
일단 저번에 올라온 썰 설정에서 시작되는데 여기서 무조건 기유랑 탄지로는 안 만난 거야. 아, 글구 여기사 중요한 건 탄지로가 기억을 못 한다는 거. 네즈코는 일어나고 이성을 잃었지만 탄지로와 만나서 이성을 찾은 건데 탄지로는 네즈코랑 만나기 전에 의식이 돌아왔으니 아마 기억을 못 하고 본능에 맏길 듯. 좀 슬프고 잔인하지만 아마 자신의 가족의 시신도 먹어...
Harry Potter Fan Fiction Tom Riddle × Harry Potter The Story of Nothing ※ 이 글은 란팡님(@ranpang_117)의 “흔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허락해주신 란팡님 감사합니다. ※ 이 글은 해리와 리들이 같은 나이입니다. ※ 주의: 가정폭력에 대한 직·간접적 표현이 있습니다...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일러!!~!! 칠흑 스포...
수진이한테 사다 줄 떡볶이를 산 다음 도연이랑 같이 수진이 살고 있는 아파트로 향했다. 가는 동안 낮에 일도 있고, 도연이와 달리 나쁜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을 걸 생각하니 여태 잘못했던 게 계속 생각나 마음이 무거웠다. "미리 말하지만 수진이 나 엄청 싫어해. 오늘 완전 끝이라는 말도 듣고 왔어." "응?" "두 번 다시 나 안 보고 싶대, 문전박대 당...
(표니님이 만들어주신 간지허용초과 부스컷...) 계폭도 한 마당에(..) 짐른온이 마지막이라고 한 마당에..! 노간지 노뽄새지만.. 아쉬운 마음에요. 국민...사랑하니까요...♡ 별 거 아니고 '무료배포본' 딱 한 가지의 회지만으로 참여합니다. 100권 한정으로 미리 폼림픽을 진행한 후에 행사날 위탁부스에서 배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탁부스이기 때문에 ...
# 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알아도 티낼 줄 모르는 가경을 지켜보는 건 정말이지 고문에 가까웠다. 끙끙 속으로 곪아가는 가경이 차라리 나 아프다고, 힘들다고 울음이라도 터뜨렸으면 싶은 날들이 많았는데. 이젠 그 아픔을 보듬어 안아줄 만큼 나도 컸다고, 예전의 선배만큼 단단해졌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현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가경은 꾸역꾸역 아픔을 참으며 ...
치직, 치지직, -... 여긴 둘 하나, 여긴 둘 하나. 갑작스레 좀비 떼가 출현했다. 최전ㅂ, 치지직. 최전. 치지직. 둘 하나, 살려줘, 조 소령, 살려ㅈ, 빌어먹을 달캉대는 소리는 조소령의 고막을 시끄럽게 두드렸다. 무전 통신기계를 하나부터 열까지 다 켜두고 볼륨을 키우던 조소령은 금방 사건의 경위를 파악할 수 밖에 없었다. 제 동료 하나가 시끄럽게 ...
"있잖아-, 송가경-! 너 내꺼 하면 안 돼?" "뭐, 송가경?" 풀어진 눈동자와 방향을 잃은 채 여기저기를 가르키던 손가락이 마침내 제 갈 곳을 찾았다. 그리고선 잔뜩 꼬부라진 혀로 겨우 이어간 말은 2년의 감정을 꾹꾹 눌러담은 고백이었다. 풀풀 풍기는 술 냄새와 함께 꾸밈도, 왜곡도 없이 돌직구로 날아간 고백의 대상은 턱을 괸 채로 어이없다는 듯 상대를...
“as beautifully written as his novels are, there is something of the anxious student in them, the longing for belonging, the evident desire to never write a bad sentence … which sometimes leads to ove...
"아니, 너무 뻔뻔한 거 아니야?"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어서 6층쯤 올라갔을 때 강건우를 노려보며 말했다. 주희 언니가 여기 오는 건 여기 오는 거고, 자기가 여기까지 찾아오는 건 주제넘은 짓 아닌가? 이렇게 갑자기 찾아온 것도 영 기분이 꺼림칙했다. "주희 언니는 주희 언닌데 오빠가 뭐라고 여기까지 찾아와? 오빠 회사 나갈 때 나한테 한 말 기억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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