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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떠들썩하고 상다리가 부러질 듯 했던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과 달리, 크리스마스 날의 새벽은 놀랍도록 한가했다. 거실 한구석을 차지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식탁 위에 잔뜩 쌓여 있는 생강 쿠키가 아니었다면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그저 손님이 조금 많이 모인 날 아침 정도로 볼 것이다. 오랜만에 늦잠을 잘 기회를 얻은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사람들은 밀린 잠을 ...
월간지 더 리졸베이터The Resolvator의 인턴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런던 외곽 세인트 클라라스로 출장을 나선 것은 그 정신병원에서 끈질기게 억울하게 수감되었음을 호소하는 남자 때문이었다. 더 리졸베이터의 그 누구도 정신병원 환자의 호소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진실로 미치지 않은 사람이라면 삼류 가십지보다는 신문다운 신문사에 제보할 것이었기 때문이었...
해리포터를 본 지 좀 되서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으며 해리포터의 배경과 몇몇 캐릭터 , 설정을 가져온 소설입니다! 볼드모트는 작가가 처리했으며 총체적 독자른 하렘입니다.그리고 나이 변경이 있습니다. 원만한 스토리 진행을 위한 것이니 부디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각 캐릭터들의 기숙사는 제가 정한 것입니다.약간의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없애려고 노...
*배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조엘 킨나만이 나옵니다. *약간의 날조가 있습니다. 해리는 일이 바빠 야근을 자주 하면서도, 루이와의 시간을 만들려 애썼다. 퇴근하기 전에는 반드시 루이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루이에게 답장이 없으면 잠이 들었다고 생각했고, 답장이 오면 집에 도착하자마자 루이의 방으로 향했다. 몇 번 비슷한 일이 반복되니 루이도 자정 전까지는 내심...
(다음 편은 해리 시점의 1편 입니다. 연성을 위한 선동과 날조가 가득한 과거를 풀 예정...) 둘의 첫 만남은 이러했다. 어른들이 회의를 하기 위해 모였을 때 회의실 바로 아래층의 작은 방에 간 말포이는 이상한 아이를 보았다. 새카맣고 단정치 못한 머리칼과 대비되는 새하얀 로브를 걸치고서 조용히 앉아있는 소년을. 그래도 말포이는 바로 위층에 아버지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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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와 제임스가 죽음을 먹는 자가 되라는 제안을 받아들여 죽음을 먹는 자들과 같이 크게 된 해리와 소년이 신경 쓰이는 말포이의 얘기) 둘의 첫 만남은 이러했다. 어른들이 회의를 하기 위해 모였을 때 회의실 바로 아래층의 작은 방에 들어간 말포이는 이상한 아이를 보았다. 새카맣고 단정치 못한 머리칼과 대비되는 새하얀 로브를 걸치고서 조용히 앉아있는 소년을....
"역시 이 베일 뒤를 넘어가면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건가." 곧바로 지팡이를 내린 해리의 슬픈 말소리가 하얀 공간 안에 울려 퍼졌다. "허나 나는 이 위대한 여행을 시작하기도 전에 당신의 성물로 인해 당신의 지배자가 되었을 텐데, 그건 어떻게 되나요." 해리는, 정말 일말의 미련도 남기지 않은 체 말했다. 해리에게는, 사실 죽음이 반가웠을 것이다. 죽음, ...
*작가 : parkkate님*원문링크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6531328*부족한 실력으로 번역했기 때문에 의역, 오역 등 난무합니다. 잠에서 깨어났을 때, 포터가 자신의 위에 널부러져 있는 것을 보고도, 드레이코는 전혀 놀라지 않았다. 솔직히 이쯤되면, 충분히 예상가능했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이 팔다리만 움직일...
“바라는 것이 있나?” “만약, 가능하다면, 이번에는… 마법사들의 세계를 위한 삶보다도, 내 세계의 전부였던 사람들을 위한 삶을 살고 싶어.” 해리의 선명한 녹색 눈이 죽음을 향해 일렁였다. ** 시간을 조금 많이 과거로 돌려보자. 1998년이였다. 영웅 해리 포터는, 전쟁을 끝냈으며, 마법 세계는 암흑기의 종결과 함께 평화를 맞았다 그리고 동시에, 그가 ...
Today 1 Green, 1991.03.08. 노을이 지는 저녁 무렵, 해리엇 포터는 혼자 놀이터 미끄럼틀 아래에 앉아 있었다. 그 놀이터에는 그녀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미 해가 저물고 있는 시각에 어린 여자애 혼자 밖에 있다는 건, 보통의 가족이라면 걱정하고도 남을 법했으나 그녀가 가족이라고 부를 만한 사람들은, 차 사고로 일찍 돌아가신 그녀의 부모...
BGM- 할츠 앤 컬러스 (Hearts & Colors) - LA On A Saturday Night Swan song 백조의 노래 * 백조는 죽음의 직전에만 운다는 전설이 있음. 43 06. Apr. 1991. 끼익, 허공에서 마치 호수가 물결치는 듯한 일렁임이 일더니, 멈춰있는 그림처럼 굳게 닫혀있었던 어두컴컴한 저택의 철문이 열렸다. 마치 비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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