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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수민아 너도 낄래 회식?" 정국이의 가벼운 제안이었어. 난 정말 농담인줄 알았는데... 정말 내가 가게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 "수민아, 너는 어쩌다가 전학오게 된 거야?" 호석선배가 물었어. "아버지가 공무원이신데 이번에 이쪽 동네로 발령받으셨어요." "음~ 전학올 때 많이 아쉬웠겠다." "그죠... 근데 여기 와서 벌써 친구들이 많이 생...
글이 너무 많아서 송구스럽습니다... 이번 TMI는 이번화 설정과 잡담입니다! 그림이 두 개인데 하나는 트위터에도 올렸던 그림이에요!!
승철 "민재야, 일어나 봐봐~빨리" 민재 "아...왜....오늘 촬영도 아닌데? 지금 몇신데? 왜 벌써 일어났어?" 승철 "이미 9시가 넘었어. 앞 집에 좀 가보려고" 민재 "아니, 아무리 궁금해도 그렇지~ 남의 집 가기엔 너무 이른 아침 아니야?" 승철 "야. 남들은 다 출근해서 일 시작할 시간이야. 그리고 너 어제 밤에 사진이라도 찍혔으면 어쩔래? 여기...
모두가 웃고있다...그 상태로 모두가 죽어버려서.....괴로운 악몽에 계속해서 시달린다. 여기에서 벗어날수있는 방법따위 없었다. 악몽에서 눈을 뜨면 또다시 지긋한 삶의 반복....안의 왜 날 살려내는걸까...알수도 없고 알고싶지도 않다. 혼자인데...더이상 내가 사랑하는 모두는 이제 없는데....온몸이 떨린다. 괴롭다...그럴때..가장 얼굴 보고싶지않은 사...
루치를 제외한 모두의 표정이 ㅇㅁㅇ로 변했다. 그중 재브라는 아예 턱이 떨어져 나갈 것 같았다. "하하...루치, 자네가 농담을 다 하는군." "농담 안했다." 주체 없이 떨리는 카쿠의 시선이 내게 닿았다. "해적도...CP도...아닌 천룡인이라고? 자네가?" "어." "그러니 정확한 호칭은 오닉스성이 되겠지." 내 긍정과 루치의 추가 설명에 카쿠는 입을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정국과 아가는 빠르게 새로 바뀐 일상에 적응되어갔어. 물론 처음에는 아가가 경계를 한다고 구석에서 서서 잔다든지, 아니면 정국이 영양실조인 아가에게 물과 우유를 먹이려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면서 아가를 찾았던 일이라든지. 처음에는 아가가 협조해주지 않아서 꽤 애를 먹었지만 우유와 물을 먹이는 과정에서 안아주고 체온을 공유하니 조금씩 편안해지는걸 볼 수 있었어...
“동선이 꼬이네? 미안해요? 그걸 말이라고. 첫날부터 여배우 얼굴에 상처 날 뻔하지 않았습니까?” “미안합니다, 태민씨. 근데, 아시다시피 아무리 철저히 준비해도 촬영엔 늘 변수란 게 생기기 마련이어서.” “하! 그 변수를 없애는 게 바로 조감독님 일 아닙니까?” 사람들의 시선이 순식간에 그들에게로 모여들었다. 갈수록 집중되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해주가 ...
* 번역 초안입니다... 퀄보다 시간에 신경 썼습니다 감안해주세요 그림「저기~, 아직 도착하지 않은 거야? 아무리 나라도 지치기 시작했다고.」 「어이, 유우. 이 몸을 업어!」 ー「대장이 말씀하시는 대로」 ー「혼자서 걸어, 그림」 그림「냐하하하핫, 좋은 마음가짐이야!」 그림「후낫!? 대장이 말하는 걸 안 듣겠다는 거야?」 세벡「시끄럽다, 마수 녀석! 거기 ...
얼마나 석진을 따라 걸었을까 슬슬 종아리가 뻐근해지고 안 그래도 긴 다리인데 걸음까지 빠른 그의 속도를 겨우겨우 따라잡다가 그마저도 놓칠 것 같을 때, 여주의 눈앞에 커다란 마을이 나타났다. 작지만 아늑해 보이는 집들이 줄줄이 이어져 있고 그 집들을 둘러싼 커다랗고 높은 벽이 둥글게 둘려 있었다. 커다란 벽의 끝에는 보기만 해도 웅장하고 긴장감이 도는 단단...
인스타그램: @gomchistudio
갑자기 나타난 단 한 사람으로 인해 축제 분위기에 정적이 흘렀다 한순간에 소리를 지르던 사람들도 해충을 잡으러 간 사람들도 축제를 즐기고 있던 사람들도 모두 이 순간 만큼은 한 사람을 쳐다보고 있었을 뿐이었다 "다시 말하지 주머니는 어디 있지?" 그 말을 이해 못 하는 듯 다들 멀뚱멀뚱 한 사람을 쳐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길고 긴 갈색 머리에 붉은 칼을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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