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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첫 인사를 드리네요. 저는 LUNA입니다. 그럼 첫 위로를 전할까 합니다. 여러분 가끔 쉬어가고 싶을 때가 있으신가요? 제가 찾은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어요. "지친다면 쉬어가 아픈 만큼이 아니라 아문 만큼 성장할 테니까" 그러니까 너무 지친다면 이제 너무 무기력하다면 아무 것도 하기 싫다면 혼자서 앓지말고 잠시 쉬어가요. 그 쉼이 뒤로 물러나...
군것질하는 밤 (2020.11.13) 오랜만에 아폴로 먹으니까 뭔가 새롭... 아 밤 쫀디기 좋아하잖아욥... 그럼 이런 것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차카니같은거? 쫀디기 금지령 때문에 아폴로를 대신 먹다가 신세계에 눈을 뜨는데... 그럼 쿤이 밤 혼내고 건강식만 챙겨줘서 포동포동 건강한 햄찌 만들어라...ㅋㅋㅎㅋㅎㅋ 만나서 공부하는 련이화 망상썰 (2020....
도검난무 올캐러 논컾 개그 글 회지(82p. 8000원) 아래는 샘플로, 전부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약간의 수정으로 페이지수가 조금 다릅니다.) 통판 입금 폼 http://naver.me/5fnxlvbM
♬ 1. 비둘배뚤, 어설픈 글씨체로 쓰인 작은 편지를 들여다보던 그가 자기도 모르게 조금 웃었다. "마시멜로 닮은 건 대체 뭐야. 나 이렇게 생겼어? 그래도 귀엽게 잘 그렸다." 물론 이 칭찬 섞인 질문에는 아무런 대답도 돌아오지 않는다. 편지의 발신인은 옆방에서 새근새근 천사처럼 자고 있고, 그는 아침에 받았던 편지를 다시 꺼내어 읽고 있는 중이니까. 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 아, 죽고 싶다. 응급실에서 나와 깁스도 목발도 없이 성한 몸으로 걸어 나오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이었다. 죽을 만치 아파서 그러는 건 당연히 아니었고, 역시나 죽을 만치 쪽팔려서다. “손 잡아까요?” 왜 하필 거기에서 말이 그딴 식으로 헛나와서는. 종국엔 삑사리도 났었다. 말도 더듬었다. 바보처럼. “아- 진짜. 제발.” 혼잣말 치곤 너무 크게 소리...
쏴아아아아- , 아직 늦봄인데 비가 내렸다. 뒤늦은 봄비인 거냐고 중얼거린 수연이 마당을 이리저리 누비며 온 몸으로 비를 만끽중인 시우와 그 뒤를 따라다니며 똑같이 흠뻑 젖어가고 있는 선우를 바라봤다. 시우야. 더 놀 거야? “응! 쫌만 더 놀래! 아빠, 우리 잡기놀이 하자!” “잠깐만, 시우야. 그러다가 넘어져. 나중에 맑은 날에 하면 안 될까?” 더...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을 걸어두었습니다. 본편 무료로 감상 가능합니다.오늘 화 약 수위 있습니다. 다음 화에는 수위가 포함될 수 있어서 클린 버전과 풀 버전을 나눠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브금 1시간짜리를 못 찾았어요 ㅠ 연속 재생 꼭 부탁드립니다!!!!!!! ♬ Allie X - devil I know (Filtered Instrumental) 여주는 시큰...
멈춘 시간 속 잠든 너를 찾아가, 아무리 막아도 결국 너의 곁인걸. 길고 긴 여행을 끝내 이젠 돌아가. 너라는 집으로 지금 다시 way back home. 아무리 힘껏 닫아도 다시 열린 서랍 같아. 하늘로 높이 날린 넌 자꾸 내게 되돌아 와. 힘들게 삼킨 이별도 다 그대로인걸. 수없이 떠난 길 위에서 나는 너를 발견하고는 비우려 했던 마음은 또 이렇게 너로...
나는 고요함을 사랑한다. 고요함은 텅 빈 것이 아니라, 빈틈 없이 꽉 찬 것이다. 다른 이물질이 끼어들 틈 조차 없는 깨끗하고 순수한 것이다. 그런 고요함에 가만히 기대고 있노라면, 나의 마음은 덩달아 가득 찬다. 기쁨, 슬픔, 이기심, 열등감, 자만감, 분노, 우울 …. 이들 중 하나가 나의 곳곳에 침투하여 나를 잡아먹으면, 그다음 이가 또다시 나를 잡아...
庵 歌姫 (22) 3등급 보안 담당관, 정보 보안 책임자. 이전에는 제 103 생물 기지의 물리적인 보안을 책임지고 있던 군 부대 출신의 현장 보안관에 속해있었으나 4년 전 있었던 모종의 사건으로 현장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해당 사건에 관해서는 본인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듯 질문을 던져도 애매한 답변만이 돌아올 뿐이다. 저, 그렇게 말해도…… 나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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