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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선택 : 연재처음 부터 최신화 까지 챙겨본 회사원 [문장력 : 3 / 필체 : 1 / 감성 : 2 (기술 점수 : 1)] 안녕하세요? 용사 레이몬드. 저는 당신의 이야기를 읽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이상하겠지만 정말이에요. 읽어 내리는 그대의 이야기는 항상 아름답고 슬픔으로 가득하네요. 그러고 보면 처음 그대와 울었던 장면이 문득 떠오릅니다. 차가운...
썰 자꾸 길어짐 주의 갱뱅 소재 주의 - - - - - - - - 1. 미유키는 야구말곤 깊게 빠지는 게 없을 것 같다. 사람 사귀는 건 어려워 할 것 같은데 눈치는 빨라서 누가 자기를 좋아하거나 평소와 다른 행동 하면 바로 알아챌 듯... 쿠라모치보다 눈치 더 빠를 것 같다 그래서 에이준이 존경이 아닌 사랑으로 자기에게 다가오면 되게 부담스러워 할 것 같...
*엠프렉 주의. 아다치가 임신합니다. 몇달만에 가진 둘만의 시간은 물론 좋았음 하지만 급한 불 끄듯이 삽입 없이 끝낸 관계에 아쉬움이 없다고 한다면 거짓말이겠지 게다가 한번 붙어먹고나니 쿠로사와나 아다치나 양쪽 다 더욱 몸이 달아오른다고 해야할지 결국 20주차 정기검진날 손 꼭 잡고 병원 가서 부부관계 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염병이와 천병이임 의사 선생님 쿨...
갑작스럽지만 사와무라가 너무 조용해서 찾으러 나왔습니다. [미유키 & 쿠라모치의 경우] 쿠라모치 : 이녀석 어딜 간거야. 미유키 : 길이라도 잃어버린 거 아니야? 쿠라모치 : 그녀석이라면 가능해. 미유키 : 그럼 난 저쪽 방에 가볼게. 쿠라모치 : 어, 알겠어. 쿠라모치 : 야! 사와무ㄹ.. 쿠라모치 : 여기도 없네. 이자식 어딜 간거야. 쿠라모치 ...
“유진이 요새 신수가 훤하네?” “뭐 좋은 일이라도 있어?” 김 반장님이 말하자, 곁에서 같이 반주를 걸치던 윤씨 아저씨도 거들었다. 그 앞에 앉아 박씨 아저씨의 빈 잔에 술을 따르던 한유진이 흠칫 굳었다가 씩 웃으며 아저씨들을 돌아보았다. “에이, 저야 항상 좋죠. 잘난 동생이 장학금 타 가며 미국에서 공부하고!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한유진이! 너...
병원에 다녀온 다음 날, 오늘은 카즈야가 돌아오는 날이었다. 기대가 되는 마음도 있으면서 괜히 씁쓸함만이 가득했다. 미유키 카즈야에게 오늘은 전해야만 했다. 진심이 아닌 자신의 마음을 전하면 카즈야는 뭐라고 생각할까? 그 전에 식사는 해야 했기에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숨을 쉬기가 조금 힘들기도 했고 머리도 아파졌지만 어쩔 수 없었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 후지 슈스케는 한 번 제 4의 벽을 넘은 적이 있다. https://mizukihajimeofstr.postype.com/post/9228775 요렇게 말이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났던 노트북 구석의 파랑색 새 아이콘은 갑자기 나타난만큼이나 갑자기 사라졌었다. 그리고, 오늘, U17 합숙소에서 침대에 드러누워 자기 전 집에나 연락해볼까 생각해 휴대폰을...
그 날은 가랑비가 내리고 있었다. 여전히 미유키 카즈야는 TV 속 프로의 세계에 있었다. 자신과는 다르게 빛이 나는 사람. 그런 카즈야가 좋았다. 집에서 이렇게 TV로만 보고 있어도 행복했다. 모든 것이 끝이 나고 돌아오면 자신만의 사람이 된다는 것이 너무나도 좋았다. 이렇게 카즈야가 원정으로 인해 집을 비우는 날에는 하루이치를 부르고는 했다. 그것이 익숙...
이 글은 실존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또한, 저는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한 알페스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제가 쓰는 모든 소설에 나오는 애정, 사랑은 형제애, 가족애, 우정으로만 해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나랑 거래하자고, 배두훈." 고작 한 마디 말에 담긴 무게가 두 사람 모두를 짓눌렀다. 이는 그들이 결국 돌이킬...
커미션으로 받은 글입니다. 제가 쓴 것이 아니라 제가 넣은 거예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쓰신 분은 저의 영원한 친구 미야비 님 (@love_has_come__) 이셔요. 유료글 오만원을 걸고 저만 보고 싶었는데 전도를 해야 하는 입장인지라 6월 5일 쟝엘런의 날 한정으로 24시간만 공개합니다. 야비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나에게는 대장간이 있다. 전사의 영과 장인의 혼으로 칼을 가는 대장간이 있다. 내가 대장간에 불을 지피면 나의 대장장이는 나의 전사를 위한 칼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대개 그 칼은 완성되지 못하거나 완성되더라도 제대로 한 번 휘둘러보지도 못하고 나도 모르는 대장간 어딘가의 장식장에 넣어진다. 일단 들어가면, 다시 꺼낼 수 없다. 꺼내지 않는다. 나는 욕심쟁이...
"쿠로사와씨 오늘 안 좋은 일 있으신 건 아니죠?" "음... 저 정도면 괜찮은 편이에요. 죄송해요, 저희 배우가 좀 낯을 많이 가려서..." "뭐, 그래도 연기는 잘 하시니까." 분명 직전에 촬영한 씬은 애정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마친 쿠로사와의 상대 배우들은 대부분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쿠로사와씨 무슨 일 있으신가요?', '쿠로사와씨 어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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