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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프랑스어를 배운 적이 있었다. 왕자로서 배워야 하는 궁중 예법과 교양 수업의 일부로서 말이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짧은 혀를 최대한 굴려가며 특유의 발음을 따라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걸 정말로 유용하게 써먹었다고 할 수 있는 건 그놈의 빌어먹을 기숙학교에서였다. 후계자-죽어도 쓰고 싶지 않은 단어였지만 필립을 수식하기에 이만한 말도 없었다-는 아니었을지언...
* 센티넬버스 자취 시작하고 단 한 번도 놓친 적 없는 알람 소리를 못 들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오늘따라 완벽하게 넘어가지 않는 앞머리 한 올이 신경 거스를 때 얌전히 집에 있었어야 했다고. 새로 산 구두 뒷축이 꺾였을 때, 아니, 그보다 더 전에 백스텝 밟고 돌아갔어야 돼. 친구들이 경차라도 하나 사서 끌고 다니면 편하다는 걸 뭐하러 못 들은 척했...
블드 안 나오는 마이타케블드 삼각관계맛있을거같아서 ㅎ ㅎ @@@수위 조금 있습니다 주의@@@
구매자유
안녕하세용. 패트풋과 윙스의 외전편을 들고 온 잒까입니다. 사실 결말 쓰면서도 이게 맞나..?싶었는데 저는 새드엔딩을 사랑하는 사람이거든요......그래도 다음 드림은 좀 햅삐하게 갈 예정이에용. 다음엔 현세대 드림으로 조져줄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짧게 연재하면서도 되게 고뇌를 많이 했기 때문에..약간의 휴식기를 가지고 돌아올 예정이에용. 하루나 이틀정도만...
사용 전 필독: https://posty.pe/ah5yvm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장르: 일반, 호러 분위기: ★★★ 커플링: 아리스 X 유즈 요소: 신체 훼손, 자해 최종 수정: 2023/10/21 태엽 감는 꽃의 파반느 편 및 최종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호흡이 답답해진 유즈는 눈을 떴다. 눈을 떴는데도 시야가 새까맣자 그는 당혹스러워 하며 몸을 떨었다. 차가운 금속의 질감이 피부를 훑는다. 그제야 유즈는 자신이 캐비닛 안에...
- 시간이 흘러 선생님이 된 메구미와 단골 카페 직원 BGM : kirinji - favorite 신주쿠 인근에 위치한 작고 오래된 커피숍. 외관은 낡았지만 실력 좋은 바리스타들이 있는 곳이라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꽤 인기 있었다. 이 곳에서 일한지 3년째인 (-)는 매일 아침 원두 팩을 진열한 뒤 선반에서 새어 나오는 커피향을 음미하며 영업 준...
안녕하세요. 이 편지를 읽고 계신다면, 결국 보여주지 않겠다고 한 아미와의 약속을 못 지키게 된 것이겠죠. 아미와 선배님들께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흡수도, 폭주도 그렇고 세상의 이치와 어긋나게 살아가고 있던 존재입니다. 자연의 이치대로 돌아가는 것과 같아요. 너무 슬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리카르도, 윤, 예현, 조나단, 다 쓰진 못...
-윗글은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의 타임라인을 따라갑니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기반으로 작성된 2차 창작물입니다. 시리우스 블랙은 죽었다. 몸 조차 남지 않았다. 애초에 시리우스 블랙이란 사람이 존재하지도 않던 것 처럼. 그 사실을 깨달을 때 마다 뼈를 깎는 고통이 느껴졌다. 그가 죽은 지 일주일이 지난 시점이었다. 볼드모트는 정말로 돌아왔고, 얼마 전 ...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철제 바닥이 캉, 캉 하고 울린다. 넓고 밀폐된 공간은 소리를 튕겨내고 튕겨내어 증폭시킨다. 제 움직임과 저가 쉴새없이 발을 놀리는 공간이 공명하여 만들어지는 그 소음이 슬슬 귀에 거슬리기 시작할 때 즈음, 소년은 새롭게 검색한 것에 대해 생각하며 화이트 보드 주변을 서성이다가 또 신나서는 보드마카를 들다가 하던 것을 돌연 멈추고 위쪽...
_ 고통받는 츠무가 보고싶었답니다..ㅎㅎ 우울하다. 인간관계도 거지같고 사회생활도 짜증난다. 잘되던 배구도 최근에 잘 안된다. 매일 밤 운다. 소리 없이 운다. 이렇게라도 마음이 조금 편해지길 바란다. 하지만 항상 그래왔듯이 아침에 일어나니 우울하다. 로드워크 가야하는데 그냥 가지말까. 살기싫다. 그렇다고 죽기도 싫다. 조금 애매하게 살아가고싶다. 고통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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