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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시스락 짱!!화이팅!!시스락 많이 넣어야지(역량부족으로많이못넣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아무것도 안올리고있어서... 재업이라도...
**사망소재 주의** 문대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청려와 청우의 차이점 -청려 : 문대 시신을 어떻게든 빼돌려서 가장 깨끗한 형태로 보관해 옆에 둔다 -청우 : 화장한 문대의 재 일부를 팬던트 같은 곳에 담아 늘 몸에 지닌다 ----- 같은 영혼은 같은 상처를 입는다...는 설정으로 문대 교통사고 났을 때 청우 대신 다친 상처랑 똑같은 자리에 건우가 청려 밀치...
< Call Me By My Name > W. 청자켓 *본 소설은 군, 의학적 지식이 없는 작가가 쓴 허구입니다. 부족한 점이 있어도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 환자 들어옵니다!!” 한차례 폭풍이 지나가고 조용하던 응급실이 금세 다시 소란스러워졌다. 곧이어 팔을 붕대로 꽁꽁 싸맨 군인 한 ...
[영훈아, 나랑 친구해줘서 고마웠다, 잘 지내.] 아니 이게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람. 새벽에 갑자기 이재현에게서 온 문자다. 얘가 아직 잠이 덜 깼나...? 나는 장난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급히 전화를 걸었지만 통화 연결음이 몇 번이고 울릴 때까지 이재현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는 없었다. 그러고 보니 이재현 요새 좀 우울해 보였던 것 같기...
기현아 노올자! 살짝 열어놓은 창문 사이로 목소리가 들린다. 기현은 목소리를 듣자마자 펼쳐놓은 책을 덮고 당장이라도 뛰쳐나가고 싶었다. 모래시계에 모래가 모두 떨어지려면 아직 30분이나 더 남은 듯 보였다. 기현은 모래시계를 한 번, 창문을 한 번 힐끔거리다 엉덩이를 슬쩍 들어 아래를 내려다봤다. 맞은편 집 대문 앞에 쪼그려 앉아 연신 공을 튀기고 있는 모...
"왔어요?" "응. 아버지!" "네에. 아버지." "어쩐지 피곤해보이네요. 문대씨." "어...그럴일이 있었다..." 문대는 멘탈이 나갈거 같았던 이세진과 아현을 떠올렸다. 문대와 신재현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은 커피를 마시며 이렇게 말했더랬다. "내 마음만 알아주면 돼요. 당장 받아달라는 소리는 안하겠지만, 내가 삼촌을 좋아하고 한평생을 같이 살아갈 사람으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만월의 밤.일이 생기기 전까지만 해도 량은 홀로 안방에서 엿새 전 구해온 전통주를 즐길 생각이었다. 달도 마침 하늘 커다랗게 난 만월이었고, 방해할 것이 없다면 곧장 잠자리에 들었을 터. 그러니까, 량은 이런 색사가 제 시간에 끼워질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는 말이렷다.량에게 우리는 친우이자 아우였고 도제(徒弟)였다. 성적인 의미로 그를 바라본 적이 없었다는 ...
건강기능식품과 관련된 종사자는 건강기능식품 교육을 신청하여 이수해야합니다. 법정교육으로 분류되는 이 교육은 미이수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교육 대상자는 일반판매업, 유통전문판매업, 전문제조업, 품질관리인 그리고 벤처제조업 등이 있습니다. 신규교육은 신고종류에 따라 2시간에서 16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하며, 보수교육은 2시간의 교육을 매...
작가의 말 본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 단체 및 조직, 지명, 제품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의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본 소설 속에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작가 개인의 경험을 각색했습니다. [정재현] 1년짜리 썸 청산? 연애 시작! 完 입시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되고 재수할 사람들은 재수를 마음 먹은 1월이 다 가도록, 끝내 우리의 관계에는 아무 ...
덕개는 이따금씩 악몽을 꾸곤 했다. 애니메이션에서나 볼 것같은, 드라마나 웹툰에서나 즐길 수 있을 것 같던 청춘이었다고, 그렇게 기억하는 그 때의 기억을 말이다. 매점에 들려서 매점 아주머니와 실없는 대화를 하며 샀던 빵들 뭉치. 자신이 평소에 그렇게 좋아하던 빵이었다. 부드러운 크림이 안을 가득 채운 그 빵을, 덕개는 오랜만에 배구부 부원들에게 나눠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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