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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온도 3부작 中 제1편. W. Chloe 호그와트에 돌아가야 했다. 스콜피어스. 내 아들은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나를 그곳에 방문하게 했다. 이번엔 또 무슨 사고를 쳤는지. 누구와 싸웠는지. 싸운 애가 누군지. 호그와트에 옛 원로 교수는 이제 몇 남지 않았다. 그래도 누가 됐던 마주쳐야만 하겠지. 그러나 나는 이제 다른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냥 ...
04 한 번의 만남 이후에는 자주 눈에 들어왔다. 멀리에 있어도, ‘걔다.’ 도경수다. 종인은 그 애를 단번에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다. 점심 먹고 농구를 하다가, 교무실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도서관으로 이어지는 아케이드에서, 교실 문 앞에서. 멈춰 서서 도경수라는 발견을 신기하게 여기고 있다가, 누군가 이름을 부를 때야 종인은 그에게서 시선을 거둘 수 있었...
최애 공명 형사지만, 별개로 첫 등장인 사망의 관에서 범인에게 머리를 얻어맞았을 때 그 계략대로 유이가 제 시간에 오지 못해서 만약 그 집에서 세상을 떠났더라면의 if가 보고싶어서 끄적이는 글... 나가노조에게 너무한 썰인거 알지만 풀어보고는 싶어서 풀면, 칸스케는 멘붕. 그 몸으로 진입하려는 것을 코난 정도로는 못 막으니까 전직 형사인 코고로가 거기 들어...
이찬영한테 고백을 했다. 집 앞 놀이터 그네에 앉아 서로 시시콜콜한 얘기를 나누다 풍선처럼 둥실 뜬 마음에 바람이 불어 얼마 안 가 터져버렸다. 제 감정을 못이겨 내 입으로 좋아한다고 말해버렸다. 이찬영은 가만히 내 말을 듣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작게 '응'이라고 답했다. 난 빨개진 얼굴을 감출 생각도 하지 못할 정도로 부끄러워 가만히 서있었고, 이찬영은 땅...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사랑은 소음을 타고 "시간 맞춰 놀이터네," "그러게요." 물론 이곳은 놀이터가 아니다. 편의점 노상에서 맥주나 때리고 있는데 때마침 윤기가 나타났을 뿐이다. 그는 언제나처럼 위아래 검은색으로 휘감고는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로 터덜터덜 걸어왔다. 여주는 그 특유의 느리고 여유로운 몸짓을 바라보다 작게 웃음을 터트렸다. 번호를 줄 때 말했던 것처럼, 대충 시...
결혼식이 한 달이나 미뤄지는 바람에 신혼집 입주를 더 먼저 하게 됐다. 태래가 마저 처리 해야 할 일 때문에 잠시 영국에 다녀와야 했던 것과 건욱은 하필이면 식 예정일이 기말고사 기간이라 종강 후, 신혼을 즐기고 싶었던 게 이유였다. 지난주 마지막 과목을 장렬하게 말아먹고 잉여로운 생활을 하던 건욱은 오늘 귀국하는 태래를 자차로 마중 나갈 생각에 콧노래가 ...
수요일 오후 회의시간 아닐지......는 내가 힘들다 평일아 재미없다 가라 이미 정우성을 가진 이명헌의 기만질 뭐 그런게 좋다 + 사족이지만 이명헌 대학시절에 언젠가 한번 귀 뚫어봤을거 같은 개인적인 캐해가 있읍니다. 근데 맨날 땀내고 씻어서 물 닿으니까 염증나고 잘 안 아물어서 신경질나서 막아버린...ㅎ
캐붕 주의 1.일하는 드림주 납치하는 청명 드림주랑 청명이는 부부인데 드림주가 장로가 된 다음에 너무 일이 많아지니까 드림주랑 있는 시간이 점점 더 없어져서 화가 나기 시작했지 점점 '참을 인' 자가 사라지니까 결국에는 드림주를 납치를 하는 거로 결론이 났지 그래서 드림주는 입이 짧아서 밥을별로 먹으로 안 가서 다른 제자들이 밥 먹으러 갈때 납치하기로 했지...
※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쓴 동양 고전풍의 글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며, 고증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습니다. / 포레스텔라 멤버를 주인공으로 쓴 가벼운 소설입니다. 그저 소설로만 봐주세요. 상선이 고해 올리는 내용에 두훈은 미간을 좁혔다. 지금쯤 우림과 건국제를 즐긴 후 사저로 돌아가 대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느라 바빠야 할 정원군이 이 시각에 알현을...
뭐야. 제 발치로 쪼르르 달려오더니 다리에 코를 콕 박은 길강아지를 보며 현진이 픽 웃었다. 이야, 너. 김승민이랑 닮았다. 꼬질꼬질한 모습에도 개의치 않고 가뿐하게 강아지를 들어올려 쓰다듬고선 도로 바닥에 내려두니 주위를 빙글빙글 돌더니 골목길로 뛰어갔다. 아, 귀여웠는데 사진 찍을걸. 그제야 어깨에 메고 있던 카메라 가방이 생각나 뒤늦게 벤치에 앉아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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