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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제게 선택지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적어도 제가 내린 판단은 그러했다. 몸담고 있던 차갑고 척박한 왕국은 그 고고한 자태를 오래 유지하지 못한 채 무너져 버렸고, 성가신 빛과 비효율적이기 짝이 없는 작자들이 가득한 공화국에서도 별반 다를 바 없었다. 태어나기를 불행하게 태어나, 무언가를 선택할 기회도, 하다못해 저 스스로 숨통을 끊어버릴 기회조차 주어지지...
호시우미 코라이가 그 애를 알게 된 것은 2학년 겨울, 봄철 고교 배구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날이었다. 싱가포르 다이어리 外 w.에일 "그러고 보니, 그거 봤어?" "엉? 뭐?" "교내 신문 말이야." 뼛속까지 스며드는 냉기 속, 목도리를 돌돌 둘러매고 하교하던 길에 히루가미가 화두를 던졌다. 갑자기 웬 교내 신문? 뭔가 재밌는 개그라도 적혀 있나. ...
오늘도 어김없이 지옥의 훈련에서 겨우 살아남은 자랑스러운 나 자신이다. 평소보다 기온이 더 올라가 운동장 바닥은 미친 듯이 열기를 내뿜었다. 고맙게도 열기랑 같이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살아있는 거에 감사함을 절실히 깨닫는 하루였다. 물, 물. 곧 있음 사족 보행이라도 할 것만 같은 몸 상태에 훈련 종료라는 말이 나오자마자 뒤도 안 돌아보고 식수대로 뛰어갔...
[등장 멤버] ◆ : 니고 미쿠 / 니고 린 / 니고 루카 ◆ : 카나데 / 마후유 / 에나 / 미즈키 아무도 없는 세카이 [ 미쿠 ] 아…… 온다, 카나데. [ 카나데 ] 둘 다, 작업 시간 전인데 와줘서 고마워. [ 미즈키 ] 아냐! 마침 먼저 시작할까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완전 괜찮아. [ 에나 ] 나도 그런 느낌. ……마후유는 조금 더 늦는다고 했나...
불면이 지속되다 보면 어느덧 삶은 불멸이 된다. 단단한 뼈대 안에 갇힌 두 눈알이 시끄럽게 굴러가는데 눈꺼풀은 그 위를 덮지 못한다. 잠들지 못하는 미스라의 밤과 함께 하다보면 나는 괜히 잠을 잊는다. 그는 잠을 잃고 나는 밤을 잊었는데 괴로워 하는 사람은 미스라 밖에 없다. 힘들어 하는 그에게 공감하면 좋았을 테지만 도통 그럴 수가 없다. 제게 불면은 먼...
[등장 멤버] ◆ : 카나데 카나데의 방 [ 카나데 ] ……후우. (오늘은, 미즈키 덕분에 여러가지를 기억해낼 수 있었네.) (아직, 마후유를 구할 곡이 무엇인지, 이미지가 떠오르지는 않지만.) 만들자. 아무리 시간이 걸리더라도. 몇 시간 후 [ 카나데 ] ……아니야. 이게 아니야. 예전보다는 가까워진 것 같아. 하지만, 역시 무언가가 부족해. 좀 더, 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타주의 처음이여서 글이 구림주의 ' 각별의 시점으로 시작됩니다 ' IPS 알려지지 않은곳이자 그곳을 설립한 자 날카로운 눈매의 금빛 눈동자 검은 긴 머리카락 그는 IPS 설립자 각별이다 각별은 오늘도 평범하게 일을 하 쾅!!! ...중이였는데 " 아저씨!! " 공룡이 국장실에 들어오자마자 하는말은.. " 이제 외출금지 풀렸잖아ㅇ... 어 뭐에요 뭐드세요?...
코비미캉이 결혼하고 얼마 안 되어서 이럴 수가 아이가 생김. 그래서 막 태교로 음악도 듣고 주위에 자랑도 하고 그동안 노력한 게 보상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음. 미캉은 감수성이 풍부해져서 배만 쓰담쓰담하고...기다렸던 아이라 더 신이 난 코비미캉은 나날이 행복한 날들을 보냈음. 그런데. 미캉의 상태가 이상한 거임 그래서 병원에 찾아가니까 아이와 엄마를 ...
[등장 멤버] ◆ : 카나데 / 미즈키 노노키 공원 [ 카나데 ] 여기는—— [ 어릴 적의 카나데 ] 잘 먹었습니다ー! [ 카나데의 아빠 ] 응? 카나데, 볼에 밥알이 붙어있어. [ 어릴 적의 카나데 ] 응? 어디 어디~? [ 카나데의 아빠 ] 이쪽 볼이야. 봐, 가만히 있어. [ 어릴 적의 카나데 ] 응~ [ 카나데의 아빠 ] 응, 뗐어. 이제 괜찮아. ...
[등장 멤버] ◆ : 카나데 / 미즈키 쇼핑몰 [ 미즈키 ] 헤에, 하얀 카네이션이네. 카네이션은 빨강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하얀 색도 예쁘구나! 카나데, 카네이션을 좋아해? [ 카나데 ] 아……. 내가 좋아한다고 해야 하나, 내 엄마가 좋아했어. 자주 집에 장식했었어. 그러니까, 성묘에 갈 때도, 사는 건 이 꽃이야. [ 미즈키 ] ……그렇구나. [ ...
그에게는 세상에 헷갈리는 것이 둘 있었다. 하나는 ‘나’의 존재 이유. 둘은 ‘나’는 세상을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율은 언제나 그것을 헷갈렸다.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단순하게 생각하길 좋아하는 머리는 고민하는 것만을 빼먹지 않아서, 율은 매일 생각했다. 여기는 어디지, 나는 누구? 연구원들의 손에 이끌린 아이들은, 왜 울며 돌아오는걸까. 저들은...
하고자 하는 일을 자유로이 표현하지 못하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자기 원망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오랜만에 음악도 들어면서 쉬려고 했는데 잘 안되는 모양. 일이 바쁜 듯하다. 예전보다 일을 많이 하게 되어 생활환경이 많이 바뀐 듯하다. 그래서 에너지도 많이 없고 일하고 쉬고 일하고 쉬고. 코비한테 연락도 할 시간도 없는 듯. 현실에서 데이트도 하고 싶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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