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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벌써 아침이었다. 어젯밤 마신 술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욱신거리는 머리를 누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대충 벗어놓은 옷가지들이 눈에 보였고 출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멍하니 앉은 채 발바닥만 쳐다보았다. 곧 자리에서 일어나 세면대로 향했다. 술이 과했었는지, 어떻게 집에 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샤워기를 틀어 몸을 씻고 면도를 하...
* 등장인물의 자해 표현이 서술된 장면이 후반부에 있습니다. 자세한 묘사는 아니지만 유의바랍니다. 또다. 또, 이제는 그만 벗어나고 싶은데. 대체 언제까지- 이런 환상에 잡혀있어야하지? 더이상은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 여전히 귓가를 맴도는 끔찍한 소음과 다급한 목소리. 그리고 충돌음 남자의 눈가가 흐려졌다. 이번에는 부디.... 깨어날 수 있기를 현실로 어...
*캐붕주의 *날조 주의 이전과는 다르게 모든 걸 꿰뚫어 버릴 듯한 카구라의 눈빛에 긴토키가 카구라 앞으로 다가와 카구라의 손에서 자신의 검을 떼며 말했다. "뭘 또 그렇게 살벌하게 나오고 그래. 그 반응 보니까...내가 터무니없는 짓을 저질렀구먼. 다른 사람도 아니고 도망친 공주를 데려오다니 말이야. " 긴토키가 천연덕스럽게 검을 집어넣었다. "뭐. 덕분에...
*집착, 감금, 신체 절단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실 때 유의 해 주세요. 저기 말이야, 짝사랑은 항상 힘든 것 같아. 난 너만 바라보는데, 넌 항상 다른 곳을 바라보잖아. 니가 다른 여자애들이랑 말 하거나, 여자애들이 너를 만질 때 난 정말 머리 끝까지 화가 나. 넌 나와 말 할 수 있는데 왜 다른 여자애들이랑 말 하는거야? 넌 내껀데, 넌 나...
안녕하세요, 김피유입니다! 역시 완결 후기를 원고를 끝내자마자 썼어야 했나 봅니다. 원고를 끝내고 퇴고까지 끝마친 지금 완결 후기를 쓰자니 완결의 그 벅찬 기쁨이 표현이 안되네요...ㅎ 그래도 참 전작인 대쉬법에 비하면 연재 중에 사랑을 많이 받은 글이라 너무 행복하게 썼습니다. 에피4가 너무 안써지는 바람에 원고를 두번이나 뒤엎었는데도... 여러분을 만족...
드디어 오라버니를 만나러 가네요. 너무 설레는 바람에 전날에 잠이 잘 안 와서인지 너무 떨려서 잠이 안 와서인지 아니면 두려워서 잠이 안 오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렇게 밤이 지나가네요. 이제는 정말 오라버니를 만날 수 있는 건가요. 참 많이도 떨어져 있었지요. 하지만 그 떨어져 있는 동안 저는 오라버니를 잊은 적이 없습니다. 오라버니는 저를 잊은 적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형! 오늘 날씨 좋죠?" "어 좋네. 근데 너는 이런 날까지 날 보러 와야 돼?" "형이랑 같이 시간 보내는 게 얼마나 재미있는데요~" 얘는 이성호. 성호는 항상 날 찾아온다. "맞다, 형 그거 들었어요? 이번에 김수진 감독 영화 신작 나온다는데요?" "그래? 재밌겠네." "그쵸? 우리 꼭 같이 하러 가요." "그래. 외출증 끊어서 보러 가자." "진짜죠...
***** 소리가 꽤 맹렬했다. 윤수는 무의식적으로 칫솔질을 하며 욕실에 딸린 작은 창문을 멍하게 바라보았다.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날이 밝으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퍼붓고 있었다. 이러다 집 떠내려가는 것 아닌가. 윤수는 새삼 좁은 욕실 안을 두리번거리며 생각했다. 욕실이라고 해봐야 수도 시설도 없으니 물이 담긴 큰 대야와 바가지 정도만 있는 ...
나는 너무 무서워서 힘들지만 살기위해서 큰소리로 “도와주세요!!! 화연아!!” 라고 소리를 질렸다. 리온이형은 그런 나의 반항적인 행동을 보시더니 결국 참지를 못하시고 어느 골목에 나를 넘어트리셨다. 나는 힘없이 바닥에 넘어졌다. 나는 본능적으로 뒤로 물러났다. 근데 그런 나를 보사고 점점 리온이형은 나에게 다가오셨다. 나는 계속 뒤로 갔다. “ㅎㅎ 어디가...
“누가 이런거 달라고 했어?? 너 어떤 새끼가 이렇게 만들었냐고?!!” 라고 말을 하면서 유빈이형은 화를 내었다지훈이는 그런 유빈이형의 모습을 보더니 엄청 놀란 것 같았다. 물론 화연이라 나도 유빈이형의 모습을 보고 엄청 놀라였다. 이빈이형이랑 요한이형은 놀라서 유빈이형을 말리러 들었다. 그때 갑자기 우리의 뒤에서 “그 새끼 내가 그렇게 만들었는데?!” 라...
나는 놀라서 지훈이한테 “얼굴이 왜그래? 어제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라고 놀라서 물어보았다. 지훈이는 아무말 없이 자리에 앉았다. 화연이도 놀라서 “그래 무슨 일이야? 어제 나랑 있을 때만 해도 아무일 없었잖아” 라고 말을 하였다. 지훈이는 “계단에서 넘어졌어” 라고 우리한테 말을 둘러데는 것 같았다. 그렇게 우리는 지훈이를 걱정하면서 학교 수업이 지나고...
P는 가장 친한 친구였던 S가 이사를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S는 P도 알고 지낸 지 오래된 대학 동기와 올봄 결혼을 했다. 아직 모아둔 돈이 적어 S가 살던 빌라의 투룸에서 신혼생활을 보내던 그들을 각자의 양친이 안쓰럽게 생각했던지, 양가에서 돈을 모아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의 한 도시에 집을 마련해 준 것이었다. "통근 시간이 길어져서 좀 아득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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