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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엄마, 오늘 하루치요 집에서 놀고 와도 돼요?" "하루치요! 빨리 와-" "하루- 내가 쿠키 뺏어 먹었다고 지금 삐진 거야?" * 산즈랑 알고 지낸 지도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다. 그동안 나에게는 많은 일이 있었다. 산즈를 좋아한다는 걸 깨닫고 나 혼자만 묘하게 어색해졌다가, 이루어질 리 없는 짝사랑을 그만두고 중학교 생활을 끝마쳤다. 혼자 시작하고 혼...
서론 제외하면 15nn 자 입니다. 여러분(씨피소녀들)이 원하는 건 없습니다. 우정 커미션을 넣고 싶다던 소녀의 소비를 일시적으로 지키기 위해 드린 헌정글이며, 미래의 샘플 삼아 올렸습니다. 드림, 유사 안 합니다. 하지만 이 지독한 순애는 지뢰를 뛰어넘더군요. 친애하는 소녀에게 당신을 위해 생성된 카테고리입니다 언제든지 방문하세요 (근데 유료상자 어케 없...
출연 멤버: 와카나 레이(레이야)(RAS), 하나조노 타에(Poppin' Party), 이치가야 아리사(Poppin' Party), 이마이 리사(Roselia), 타마데 치유(츄츄)(RAS). -Paint it VIVID! 가챠- [4성] 레이야 [울지않 아울 지않아] [4성] 하나조노 타에 [첫 세션] [3성] 이치가야 아리사 [별 스티커 우등생] -보상...
"이,일단 아래좀 어떻게...!" 얘는 지금 내가 천쪼가리 하나만 걸친 채로 나에게 징징대고 있었다. 조각할 때 아무것도 없이 조각했으면 아주 큰일이 날 뻔했다. "왜요? 아래 가리고 있는데?" "아니 잠깐... 진짜 금방 올 테니까 여기서 꼼짝말고 있어요!" 나는 있는 힘껏 집으로 뛰어갔다. 이 주변에서 남자 옷과 속옷을 사려면 읍내에 나가야 하기 때문에...
*4/1 유료분 29화 스포일러 환한 스포트라이트. 굽슬거리는 검은 머리를 가진 남자는 조명을 받으며 곧게 서 있었다. 환성 따위는 이미 들리지 않았다. 아니, 야유일지도 모르지. 그딴 건 아무래도 상관 없었다. 잠시 숨을 깊게 내쉬며 무릎에 손을 대곤 중얼거리기 시작했다. NCAA 디비전 1. 협회장기. 그 자식은 벌써 프로나 마찬가진데. 나는 아직도 고...
04 * 오늘은 태웅이가 도착하는 날이었다. 어제 일이 워낙 많았기 때문에 나는 태웅이가 언제 오겠다고 보낸 카톡을 대충 읽고 짧게 답장을 해준 후 잠들었다. 녀석이 처음 해외 원정을 나갔던 때 이후로는 공항으로 데리러 가는 일이 없어 그냥 잤었다. 그러다 화장실에 가려고 눈 뜬 새벽 즈음에야 나는 태웅이의 문자를 확인했다.- 데리러 올 수 있어?내가 문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샹.. 친구가 쓴 드림에 들어옴;; 사람들이 종종 병문안을 왔다. 많은 사람은 아니고 해봤자 메구미, 노바라, 고죠 선생님, 쇼코 선생님뿐이다. 하지만 나는 이런 상황이 고맙지 않았다. 솔직히 말해 싫었다. 얼렁 남들 몰래 죽어야 하는데 아이들은 돌아가며 감시조처럼 방문하니, 맘 편하게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어려웠다. 정말 신경 쓰이게 하네. 창문으로 뛰어...
+) 이 글은 PC환경에서도 모바일 환경에서도 보기 쉽게 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바일 환경을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 이어폰이나 헤드셋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이 글의 저작권은 저자 '소화'에게 있으며, 소유권은 저자 '소화'와 고객 '안다미로'님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복숭아 송찬호 난 태어날 때 울지 않았다 난 첫울음 대신 종이와 연필을 갖고...
처음은 뭘까? 내 짧은 인생, 오래 살진 않아도 지루한 굴레 속에서 내한테 처음이란 무조건 '1등'이었다. 1등 선수, 1등 에이스, 1등 팀... 어쩔 땐 그 처음을 가져갔고 어쩔 때는 두 번쨰, 세 번째였다. 모래처럼 흘러내리는 처음을 놓치는 순간은 억수로 많았고, 처음을 가지는 순간은 빛맹키로 짧았다. 그래서 아름다운 건가. 내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준섭이 컬렉터 인사드립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요 참나 준섭이라면 다 먹고보네; 이 준섭이는 신준섭이고 요절하지 않으신 분이셔요 하얗고 길죽한 손가락이 책상을 균일한 속도로 두드린다. “남자친구라, 고.” 짜증이 덕지덕지 묻은 목소리다. 나와 옆에 앉은 –일단은- 내 남자친구를 번갈아 가면서 보는 시선에 왠지 모르게 주눅이 든다. “언제부...
로나는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성격일 테니 어느 방에 넣는다고 한다면 이 방이 딱이지 않을까?! 로나의 솔직한 마음은 어떨지 저도 궁금해져서 완전 제 3자가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그런 느낌으로 결정해서 보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진짜 덕질 느낌으로 시작한 것이라…… 한 쪽이 솔직해지지 못할 수도 있고, 한 쪽만 솔직해도 나갈 수도 있는 그런 방...
1. 그 누구보다 간절히 원하기에 도리어 포기해야만 했던 가치가 있었다. 바라는 마음을 갖는 것마저 두려워질 정도로 손에 잡힐 듯 굴다가도 금방 사라져버리곤 했던 가치들. 이룰 순 없는데 엔딩은 보이지 않아. 미래는 열려있고 기회는 남았어. 하지만 얻을 수 없음을 알았으니 더는 시도하지 못해. 희망은 잔인하다. 좌절하여 주저앉아 세상이 끝난 것처럼 울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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