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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인정하기는 싫지만 권력의 경쟁자는 언제나 또다른 권력이다. 하나의 권력을 밀어내고 민의가 만들어 준 자리는 언제나 또 다른 권력이 차지했다. 권력들이 남용되지 않고 부패하지 않도록 우리는 법을 만들지만 루소의 지적처럼 법은 예외없이 언제나 강자와 부자의 도구로 쓰여지고 있다.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법은 정부가 비판자들의 재갈을...
#프로필 [不撓不屈] -불요불굴, 「휘지도 않고 굽히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어떠한 난관(難關)도 꿋꿋이 견디어 나감을 이르는 말. " 으아아!!! 비, 비켜주시오!!! (우당탕콰당!) " 이름 : 카나메 카나에 (要 奏絵) 나이 : 3학년 성별 : XY 키/몸무게 : 173(굽포함 175)cm / 56kg 외관 : > 복슬복슬한 검은색 머리카락을 ...
첫째(장남): 윤도겸 둘째(장녀): 윤삼월 (스타일을 자주 바꾼다는 설정이라서, 이 캐디는 여러 스타일링 중 하나입니다. 디폴트 캐디는 다른 디자인이 될 예정) 셋째(차남, 주인공): 윤교차 넷째(차녀): 윤고운 다섯째(삼녀): 윤새벽 막내(사녀): 윤보영 교차 혼자서만 이름이 특이하지만 주인공이니까요 사진은 초기 캐디라서 디자인 확정나는 대로 바꿀 예정입...
이건 정말 코즈에에게 있어서는 세계냐 카호냐의 문제라서 답 내리는 과정에서부터 미친 듯이 흔들리고 괴롭고 피폐해지고 그냥 다 내던지고 도망치고 싶고 그럴 듯. 카호를 위해서라면 자신은 얼마든지 희생 가능한데 다른 부원들이나 지금까지 부를 만들고 지키고 계승해왔던 역대 선배들의 의지까지 자기 마음대로 내팽겨칠 수는 없을 테니까 말이지 그런 권한도 없을 거라고...
어떤 누군가의 사랑을, 어떤 누군가에게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내 사랑은 그릇이 작아서 두 명만 안에 담을 수 있었다. 너희가 행복하게 살든 불우하게 살든 나에게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 일이었다. 그저 어떤 누군가의 사랑이 추해지는 것이 싫었고, 어떤 누군가의 사랑이 닿지 못하는 것이 싫었다. 사랑을 알게 되어서, 사랑의 존귀함을 알아서, 그것이 버려지는 것...
밴드 다시 안 할래? 서연은 이틀 전 밴드의 새로운 회장 지선에게 받은 제안을 곱씹었다. 정기 공연을 마지막으로 동아리를 그만두었던 서연은 거의 반 년 만에 날아든 제안에 의문을 표했다. 서연의 의문에 지선은 간결하게 대답했다. 일렉 선배가 팔 월 졸업이라. 증원이었다면 단칼에 거절했을 제안의 목적이 결원의 충원이라니 솔깃했다. 그러나 채영과 나경은 여전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무릇 세상 살아가는 것이 다 그런 것이겠다만, 특히 무림에서는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법이다. 그런 의미에서 막막이 일심문에 들어온 것은 그 기회를 아주 잘 잡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게 아니라면 뒷배도 없고 끈도 없고 어디 가족도 친척도 사형사제도 없는 천애고아 심부름꾼 여자아이가 오래 살아남기란 어려운 일이었으리라. 취선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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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훈육, 체벌 묘사 있습니다. (벌, 엉덩이 맴매 정도) , 막상 겪었을 때 되게 되게 되게 무서운 오빠는 아닙니다 😆 ** (중)(하)편에서는 조금 더 자라서 나이 변화가 한번 씩 있습니다. ** 제가 엄청 고민하다가 꼬마체로 쓰지 않았거든요, 저는 너무나 정확한 발음으로 썼지만, 독자님들께서는.....👉🏻👈🏻 애기 버전으로 읽어 주세요.......
" 아가! 엄마야! " 또 이 꿈이였다. 일주일 째 계속되는 이 꿈은 나를 괴롭혔다. 얼굴은 정확히 안보였지만, 날 부르는 사람이 나의 어머니시며 그 옆에서 미소짓는건 나의 아버지란건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난 그들에게 갈 수 없었다. 매일 따라가려는 순간 갑자기 그들의 표정이 돌변해서 아직 아니라는 말과 함께 난 꿈에서 깨어났다. 어느날은 그럼에...
내가 원한 암흑이었지만, 그 암흑은 너무나도 어두웠기에 익숙해지지 않았다. 가족들이 나를 보러 와줄꺼야, 마르코는 그렇게 믿었다.
후시이타(이타도리ts) 후시구로가 어려졌다 "후시구로 에게 언제 어떤일이 생기더라도.....내가 항상 그곁을 지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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