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태진우림 - 별것도 아닌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날도 그런 하루였다. 그런데 어째서 인지 뭔가 달랐다.
캐릭터 이미지 : 동물종류 : - 1 : 하얀 토끼...로 생각은 해뒀는데 사실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서... 더 어울리는 동물이 있는 것 같으면 그걸로 작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신에 색은 하얀색이었음 해요) - 2 : 참새 (+안경) 요 아이도 더 어울리는 동물이 있다면 수정 부탁드려요~!ㅠㅠ 진짜 둘 아 얼레벌레 생각한거라서요..^_ㅠ 구도 : 오...
이세진과 박문대는 거의 하루종일 붙어있었다. 서로 떨어지는 시간은 이세진이 독서실 가는 시간과 집에서 자는 시간 정도. 둘은 주말에도 매일 얼굴을 봤다. 토요일은 박문대가 하루종일 편의점 알바를 했고 일요일에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다. 원래 일요일까지 알바를 하려다 공부시간이 너무 없길래 일요일만은 쉬기로 했단다. 이세진은 토요일에는 편의점과 독서실을 왔다...
강철의 연금술사 드림 커플 2세(후) x 앤캐(페이) 입니다^_^💖💖💖 저희 사랑둥이들을 봐주십시오 사랑스럽지않습니까 광대뼈로 공중제비 돌음 정략 결혼으로 만난 사이입니다. 후(남캐)는 정략 결혼이라 해도 아내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은 그런 애고요 페이(여캐)는 궁에 들어와 처음으로 남편(후)을 보게 되는데 매일 우당탕탕하는 우리 도지부인이 귀여워요 기...
청명은 아까부터 마음에 드는 게 단 하나도 없었다. 간만에 온갖 치장을 다 한 터라 목이 뻐근했고, 걸음을 디딜 때마다 잘그락대는 소리가 귀에 거슬렸다. 게다가 묘하게 웃음을 참는 듯한 제 사형제들과 사질 놈들의 시선은 어떻고. 그나마 삼대 제자들은 선망 어린 얼굴로 매화검존을 바라보며 하나같이 외쳤다. "역시 검존이십니다! 헌앙하십니다!" "저도 꼭 나중...
천년의 고별사 作. 하나린 눈앞이 검붉은 빛으로 가득 들어차 눈을 뜰 수가 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어느새 시야는 검게 물들어 있었다. 찬찬히 돌아오기 시작하는 시야에 보이는 것은 찰박하게 대지를 적셔 나가는 핏물이 압도적이었다. 불안이 살랑거린다. 때아닌 불안에 요동치는 가슴팍이 크게 들썩이는 것만 같았다. 당보는 이런 식으로 제 가슴께가 소란스러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불륜, 제3의 인물 개입, 부도덕한 소재 동성혼이 자연스러운 세계관을 가정합니다. 유청연이 약혼을 했다. 천서진은 그 소식을 강마리에게서 전해 들었다. 송 회장님 입에서 나온 특급 정보예요, 틀릴 리가 없다고요. 이번 주 내로 기사 날 거랬으니까, 두고 봐요, 민혁 엄마. 하진 주가가 또 팍! 뛰겠네요. 호재예요, 호재. 체신 없는 음성이 들은 풍문을 줄...
그리다가 주화입마 왔어요
434(미션 실패 시나리오 삭제) ~ 439(1부 마지막 직전) 사이의 어딘가 *** 썸을 징그럽게 오래도 탔다. 박문대도 신재현이 박문대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신재현도 박문대가 신재현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서로가 알고 있는 줄을 서로 다 알고 있는데 그 이상으로 도통 나아가지를 않았다. 신재현은 보기보다 겁이 많았고 박문대는 그냥 걱정이 많았다. 결국...
약한 알오AU 비문오타주의!캐붕날조!주의해주세요! 퇴고없어서 문맥이 이상할수도있습니다 "고수가 되면 정인이 없는 걸까요?" 누군가 그런 말을 했더랬다. 고개를 들어 화산의 고수들을 살피니 전부 독자생존하는 사람들 뿐이다. 청문도, 청명도. 혼인을 하고 화산 내에 독채에서 따로 살고있는 명자 배 제자 한명은 언제나 부부금실을 자랑해댔고, 주변에서 보자니 도관...
"잠깐만요." 당보가 창 안쪽으로 다시 몸을 물렸다. 무슨 일인가 싶어 청명도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들고 있던 장초를 입가로 가져가 물더니 양손으로 창틀을 높이 잡았다. 한쪽 발을 올려 디딘 당보는 그대로 창문을 훌쩍 뛰어넘었다. 가뿐하게 청명이 앞으로 착지한 그는 담배를 빼 들고서 청명에게 다시 인사했다. "좋은 아침이에요, 선배님." "너, 뭐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