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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안심을 담아 고개를 살살 끄덕이고)...건겅하다니 다행이다... 나는 어디 아픈 줄 알고 놀랐었거든... (착각이라도 좀 머쓱한지 목소리가 점점 줄어 들어가) 겨울에는...? (자신이 이 말을 해도 괜찮을지 잠시 생각해 보았다. 제 속에 있는 말을 꺼내도 괜찮을까 너무 나가 당신에게 피해 끼치는 게 아닐까 걱정하다가 말해보는 게 좋을까 한 번 내뱉어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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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은광은 펜션에 들어서자마자 지쳤다는 듯 침대에 드러누웠다. 넓고 쾌적한 게 딱 봐도 돈 좀 썼다 싶었다. 심지어 침대가 두 개나 있었다. 설마 헤어질 걸 예상하고 일부러 침대가 두 개 있는 방을 예약한 건가 싶었다. 과한 해석이라는 걸 본인도 알고 있었지만 생각은 자꾸만 안 좋은 쪽으로 흘러갔다. 집에서도 잠은 한 침대에서 같이 잤었는데. 민혁은 ...
하며 K는 울었다. 너무너무 행복해지고 싶으니까 행복해질게요. 다시는 죽고 싶다는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인생을 살래요. 걷다가 발목 삔 정도로 차도에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하지 않는 인생을 살게요. 사람들은 너무 지쳐 있어서 각자의 외로움은 각자가 감내해야 할 몫이었다. 나는 내 이야기를 언젠가 한 번 말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바라게 될 것이 무서워요. 그...
모두 모인걸 확인한뒤 버스에 타는 배구부 텐도 "닝닝 같이 앉자~" "그래 나 잘건데 도착하면 깨워줘" 알겠어~ 닝이 자는걸 확인한 텐도는 머리끈을 꺼내 닝의 머리를 얭갈래로 묶는다 세미 "사토리 닝 머리로 뭐하냐?" "세미세미 닝닝 양갈래 잘어울리지" 잘어울리네 그치그치? "닝닝~다왔어~" "으응..일어났어.." 헤에~비몽사몽한데 잘 따라올수있지? 으응....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승윤은 부모님에게도 반항 안 하고 친구들이 자주 간다는 기생집에도 가지 않는 그런 착한 사람이었다. 승윤은 처음으로 아버지의 말을 거역했고 그 말은 권력과 가문에 대한 욕심으로 인한 좌의정 대감댁 막내 아들과의 정략 결혼을 하라는 말이었다. " 이미 그쪽과는 말이 끝난 일이다. " " 싫다고 했습니다. 전 이미 사모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 말은 못 따르겠습니...
*희신강징 전력 60분 [혼례] 를 주제로 쓴 글입니다. *혼례의 모든 과정은 적폐입니다. 제 취향을 때려 박았어요 -아징, 왜 우리가 헤어져야 합니까 단정한 얼굴을 잔뜩 일그러뜨리고 울면서 묻는 희신의 얼굴을 보니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삼독성수의 하얀 내의 위로 붉은 비단 옷이 둘러졌다. 화려하게 치장된 연화오 곳곳에 울려퍼지는 흥겨운 음악소리와 웃음소...
" 달릴 곳을 찾고 있어. " /이름/ 尹騂䟸 윤성규 /성별/ XY/소속 고등학교, 세부과/ 애플체고, 육상/키, 몸무게/ 178, 65 /외관/ 새벽에 밖을 내다보면 하늘을 달리는 유니콘이 보인다며? 어릴 적 읽었던 동화 속 이야기. 맑은 밤하늘을 닮은 남색 머리칼에, 달리기도 좋아하는 자신이 유니콘인 것만 같았다. 반짝이는 별가루까지 뿌려주면 완벽할까....
시리도록 투명한 유리관 볼록하게 맺히는 상 이 좁은 곳에서 생을 마감하기엔 굴절된 세상이 너무 아름답지 않니 뻐끔대며 살려달라고 비는 일은 지겹겠지만 만일 죽어간다면 사랑이나 먹이로 던져주라 수초로 반지를 묶어줄게 가느다란 약지에 녹색 맹세를 하자 호흡곤란에 울지 않도록 차가운 물에 얼지 않도록 하늘을 날아보자던 그 어린 날의 약속 약속을 져버린 거짓말쟁이...
한 살 두 살 나이를 더 먹으며 사비토는 껑충 키가 컸다. 밤마다 무릎이 쑤신다고 앓는 소리를 하더니 계절이 몇 번 지나가자 치히로가 한껏 꺾어 올려다보아야 할 만큼 자랐다. 그녀가 까치발을 떠야 간신히 그의 턱에 머리 끄트머리가 닿을 정도였다. 계급도 어느덧 갑에 올라 지주의 자리를 바로 코앞에 두었다. 평소에는 한없이 이성적이나 주변인만 관련되면 다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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