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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뭐, 뭐야?! 꺅..!!!!!" "겨, 경찰이죠?!! 여기 칼에 찔린 사람이 있어요..!! 살인사건이라구요..!!!" "구급차..!!! 출혈이 이렇게 심한데! 찔린 사람부터 얼른 병원으로 이송해야죠..!!!"
긴 시간의 끝 “뭐? 내가 나이가 몇 살인데... 아니... 엄마 그냥 내가 은성이 방 하나 구해줄게. 그럼 되잖아요.” “엄마 마음이 안 편해서 그래. 혼자 둬도 잘 지내긴 할 테지만 그냥 엄마가 조금 불안해서 그런 거야. 부탁 좀 하자, 아들.” “은성이도 이제 곧 스무 살이야. 애들 다 타지로 대학 가면 자취도 하고 그런 거지, 뭘.” “은성이 어릴 ...
#003. 쉘 그리에의 분위기는 더없이 뒤숭숭했다. 마물을 잡으러 갔던 영주와 그 호위들이 행방불명된 것이다. 남아있던 가신들은 영지를 감싸는 하레난 산맥 어느 부분에서 거대한 눈사태가 발생한 것을 보고 아연실색하여 달려갔다. 그러나 겨울치고도 혹독한 날씨 때문에 도저히 산으로 수색대를 보낼 형편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발만 동동 구르기를 나흘째. 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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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흔적이 거의 없는 나무 도마 위에 돼지고기를 올리고 숭덩숭덩 썰었다.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둔 냄비에서는 다시마와 멸치를 넣어 우려낸 육수가 보글보글 끓고 있었다. 가지런히 썬 고기를 접시 위에 담고 젓가락을 들어 끓고 있는 육수 위에 동동 떠다니고 있는 다시마와 멸치를 건져냈다. 그리고 시중에서 사 온 김치를 꺼내 가위로 알맞게 잘랐다. 어느 정도 ...
고정우를 만난 후 줄곧 고민해왔다. 어째서 가원은 10년도 지난 지금 다시 이연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까. 생각해볼 수 있는 가정은 이연이 작품 활동을 시작하며 세상에 나타나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고, 언젠가 자신들의 일을 폭로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인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전에도 그들에겐 많은 기회가 있었을 것이다. 이연이 세상에...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붉은 핏자국. 풀밭에 쓰러져있는 군사들. 나는 지금 내가 문틈 사이로 보고 있는 광경이 제발 꿈이길 간절히 바랐다. 어제까지만 해도 평화로운 왕궁이었다. 평소와 같이 아침을 먹고, 책을 읽다가 평범하게 시간을 보내는 그런 나날들이었다. 그런데 이게 뭐야? 나는 군사들의 열기로 가득 찬 이 왕궁에서 혼자만 우두커니 그들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바깥에서는 하얗게...
성인이 되던 해, 엘리아나는 팔려가듯 타국 왕의 후궁이 되었다. 아무도 그녀를 원하지 않는 그곳에서 죽은 듯 살아남았다. 그리고 왕국은 멸망하고 엘리아나는 다시 제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제국에 여섯 용이 나는 날, 그들 모두가 하늘이 내린 축복이자 저주일지어니.같은 말, 같은 행위 속에서 진실과 거짓, 선과 악, 빛과 어둠을 낳을 것이다. 엘리아나 앞에 나...
인스타에 몇몇장면 올리다 보니 재겸의 얼굴컷이 별로 없는거 같아서 겸사겸사 근육도 그려볼겸겸 해서그려봤습니다. 떡대 떡근육...그려보고파요. 멋지게 그리는 분들이 많아서 부럽부럽~의식하고 그리지 않으면 어느새 호리호리한 몸을 그리고 있어서 도리도리하고 다시 그리는 경우도 종종 있네요. + 그림 추가~ 재겸을 그리면 승현도 같이...헤매기는 덜 헤맸지만......
+++++++++++++++++ 벤자민(한윤)시점 +++++++++++++++++ 그렇게 누나랑 돌아가는 길에 누나는 잘 못 봤다고 연신 말하며 혼란스러워했다. “누나?” “아... 저 싸가지가... 그럴 일 없단 일야...” “누나!” “아...응.. 막내야.. 네가 참 대단하다... 누나랑 물 밖에서 생활하지 않으련..?” “엄마, 아빠한테 허락받아야 ...
악몽을 꾼지도 어연 일주일째. 그날, 꿈을 꾼 이후로 조금이라도 기억이 돌아오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아무것도 상황은 변하지 않은 채 흘러갔다. 내 기대감도 서서히 가라앉을 때쯤, 그 사람을 만났다. 머리를 감으러 화장실에 들어가려는데 언니가 거실에 앉아있다 나를 보더니 물었다. "오늘이었나?" "으응. 오늘 맞아. 하... 근데 너무 귀찮아. 얼마 만에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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