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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커르다스에서 얼어 죽던 불쌍한 분홍 개구리를 구한 눈사람은 그를 카페의 알바생으로 쓰기로 한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카페 운영에 대한 제대로 된 경험이 없었던 것 같다. 과연 그들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적인 카페의 운영을 할 수 있을까? 그들이 여는 얼레벌레 눈개 카페. 메뉴 식사 메뉴 ▶ 비스마르크 달걀 샌드위치 = 3,000G ▶ 제왕 샌...
한 은교는 가난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도 유달리 착한 심성을 가진 가족들에게 친절과 다정을 많이 받으며 자랐다. 그런 사람이 친절을 기꺼이 받으려 하지 않음은, 그것이 가져오는 뒷 일을 두려워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잘 알기 때문에 이런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는 이가 내미는 친절을 내치지도 못했다. 그는 살면서 본인과 한가지 약속을 했다. 주변으로 선을 하나 ...
*모델 츠키시마X아이돌 히나타 *한겨울의 바캉스 합작 글 합작 사이트: https://hinatarightholiday.wixsite.com/shoyo-right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유명 모델들이 대거 소속된 모델 에이전시 앞, 썬팅이 짙게 칠해진 차 안에서 시트에 느긋하게 기대어 앉았던 히나타는 느릿하게 건물 밖으로 나오는 한 인영을 발견하고...
화기님 에게 '필립' 한 마디만 했는디 알아서 잘 그려와줌 정말 최고다 (이제 아무 자료도 보내지 않는 지인 커미션 클래스) 컴션주님 말에 의하면 "냐루가 이브의 환영을 보여주자 독잇표정이 된 필립" 이라고 합니다. 너무 쩔지 않냐???
그런 말을 뱉는 거지. 바보같은 선택하지 마. 너는, 너의 길이 있잖아. 그렇잖아. 동정뿐이었던 지금까지의 삶은, 내가 이고 갈게. 내가, 다시는 네게 찾아갈 수 없도록 품에 꼭 안고 있을 테니까 너는 네 길을 살아... 언젠가 떨어질 목련잎은, 땅에 닿아 사람들의 발에 밟혀 얼룩지기 전에, 내가 안아줄테니. 그러니 억지로 뜯어내려 하지말고 천천히 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살면서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을 참 많이 겪는다. 그게 형태가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든 겪을 때마다 힘들고 마음 졸이는 건 같다. 그리운 사람이 있다. 처음에는 그저 함께한 순간이 너무 예뻐서 그런 줄 알았다. 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니 서서히 깨달았다. 아직 나는 그 순간에서 깨어나지 못했다는걸. 함께 했던 과거처럼 현재도, 미래도 함께하고 싶었다. 하지만...
Phantom Marlin 作 - 김석진, 그가 모르는 이야기 우리의 만남은 내가 우연히 따라갔던 친구 공연의 뒷풀이에서 시작되었다. 홍대에서 공연하던 내 친구의 등살에 못 이겨 그 어느날 나는 공연장에 따라갔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친구에 싫다는데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뒷풀이까지 끌려갔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부끄럽다고, 민망하다고, 내가 합...
흡연자의 발치가 담배꽁초 하나 없이 깨끗했다. 마치 너를 기다리느라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는 듯이. 다만 그가 잔해를 아무렇게 버리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안다. 양말을 신지 않은 발끝과 발목. 협은 슬리퍼를 신고 있었다. 무르익은 봄밤이었다. 검은색 진의 밑단이 복숭아뼈 위에서 끝났다. 왜 또, 나와 있어. 달리기의 여파가 점차 정리되고 있었다. 호흡을 고...
-배신물 싫은사람 뒤로가기 -음..?코즈메?..그리고 쿠로오씨? -에--'쿠로오 씨'라니 좀 섭섭한걸ㅎㅎ -그런가요..? 그러곤 씁슬하게 웃는 표정을 지었다. -쇼요..왜그래?무슨 힘든일 있어..?힘든일 있으면 나한테 말해 -어..음..아니야.. -헤에--치비쨩 여전히 숨기는거 못하네-- 쿠로오는 이 어색한 분위기에서 장난을 쳤다.아니면 쿠로오 자신이 이 ...
우린 어디서 부터 잘못된 걸까, 지금 그 때로 돌아간다면 똑같은 실수를 반복 안 할 수 있을까. phantom Marlin 作 12월 12일, 그 날 이 후로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날에엔 스케쥴을 잡지 않았다. 4년째 반복되고 있는 일상이었다. 20XX년 12월 12일 오늘로도 연수로는 5번째 가는 그 곳으로 향했다. 그 곳으로 가기 전, 매번 가던 꽃 집...
"야야 쟤 은근 매력있지 않아?" "아 뭔 소리야" 강의실 맨 뒷자리에 앉은 수영이 맨 앞자리를 가리키며 주현의 옆구리를 찔러댔다. 누구? 하며 두리번 거리던 주현의 인상이 단번에 찌푸려졌다. 왜 예쁘잖아. 난 저런 스타일은 별로. 안 맞아. 주현의 눈 끝에 단정한 모양새로 교수님을 바라보고 있는 승완이 있었다. 하얗고 마르고 작다. 동글동글하고 얇은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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