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내 이름은 마셜 에리야 이다 그저 평범한 시골의 한 소녀다 아, 처음부터 시골에 살았던건 아니고 우리 할머니 몸이 허약해서 시골로 온거다 사실 나도 도시보단 시골이 더 좋다 현대 사회에 억압받고 사는 것 보단 그냥 자유롭게 살고싶다 그저 그렇게만 살고싶다 . . . "넌 커서 우리의 뒤를 잇는 정치인이 되어야지!!" "정치" "사회" 머리가 터질것만 같다 ...
한때, 소년은 작은 키 때문에 야구를 관두려는 생각을 했었다. 그때, 소년의 어머니는 나중에라도 키가 십몇 센티는 자랄 수 있는 거라고. 때가 되지 않으면 모르는 거라며 말렸었는데, 당시의 료스케가 제 모친의 말을 새겨듣고는 마음을 고쳐먹은 것인지, 아니면 오기가 발동해서 야구를 그만두지 못했던 것인지는 크리스도 몰랐다. 자신의 속내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크리스는 조수석 수납 칸에서 메모지와 볼펜을 꺼냈다. "잠깐은. 하지만 가까워도 편한 사이는 아니야. 편하게 보이려고 노력하는 거지. 밤에는 무얼 하든 괜찮다고 규칙으로 정해져 있지만, 오늘 내 옆에 앉은 사람이 살인을 저지르는 걸 봤는데, 태연하게 어제처럼 그 사람을 믿는 건 어려워. 그래서 밤거리에선 노력이 필요해. 사람을 도저히 못 믿겠지만, 판을 깨...
흡즙형 주둥이로 애인을 빨아먹기 n-s와 f-t 화법에서 발생하는 차이 n-s > 특정상황을 가정할 때 티키타카가 잘안됨 f-t > t는 관심이 있을 때 질문을 하고 관심이 없을 때 공감을 함 🤦♀️ -어제 잠을 못잤더니 너무 피곤해ㅜㅜ 💁 관심있는 T -밤에 왜 못잤는데? 악몽 꿨어? 과제가 있었어? 무슨 과제가 있었어? 언제까진데? 지금은 ...
커피를 맛본 크리스가 눈 크기를 키웠다. "설탕은 안 넣었어?" "응. 네가 이런 시커먼 걸 무슨 맛으로 먹는지 궁금했는데, 이제 알겠어." "언제 나 몰래 어디서 마신 적 있어?"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지만, 그러기가 더 어렵지 않을까." 키리에가 거실 탁자를 가리켰다. "맞다. 그전에." 탁자에는 잡지 한 권이 놓여 있었다. 그 잡지는 어...
[저벅저벅] "어디로 가야하지..." 한 여자가 어느 레스토랑에 멈춰 서있다. "아,여기네" [딸랑,딸랑] 맑고 고운 종소리가 울린다. "어서오세요~!예약하셨나요?" "아뇨,일행이 먼저 왔을텐데..." "혹시 성함이..?" "신설화입니다." "4번방에 가시면 되세요!(복도를 가리키며)" "감사합니다(꾸벅)" [웅성웅성] [드르륵] 설화가 방문을 연다. •"...
1. 2. 3.
금요일 저녁이다. (?) : 어머~ 그래요. ……………………….. (?) : 응, 아니에요 괜찮아요. 천천히 와요. 제훈이랑 먼저 가 기다리고 있을게요. …………………………… (?): 괜찮아요 현철씨 일이 먼저죠. 네~ 조심히 와요 ………………………… (?) : 그래요~~ 전화가 끓였다. 저녁 가로등 불이 서서히 켜지고 고층 빌딩들 사이로 보이는 무수한 빛...
월현은 가끔 대군을 만나러 가기도 했다.만나러 갈때마다 대군은 웃으며 기다려주고 있었다.아마 여기서는 연산군이 왕위에 못 오를지도 모른다.그게 나을지도....이제 곧 단경왕후가 태어나면 혼인 날짜도 잡힐 것이다. "늦었죠?" "아뇨." "공부 열심히 하나봐요?" "부부인이 돤다해도 머리는 좋아야죠." "적당히 하는게 좋아요." "신경쓰며 하고 있는걸요?" ...
예전부터 사람들은 신을 믿어왔다. 예를 들면 자신을 지켜줄 수호신이라던가, 아님 자연물을 대표하는 신 이라던가... 자기네들을 신으로 믿을 때도 있지. 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은 신이란 존재하지 않는 인물이며 허구의 이야기 일뿐이라고 믿는다.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들이 인간과 함께 산다면 믿겠는가. . . .
운명은 사람이 만들어낸 개념에 불과해. 왜냐하면 우린 모든 것이 우연에 의해 일어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싶어 하지 않거든. 하지만 우리는 운명을 믿고 살아가지. 이 짧은 생(生)을 살아가는데 운명을 믿는게, 더 낭만적이니까. 몇 번의 우연이 겹치면 그게 운명이 되고, 운명은, 사랑이 돼. Jαrdín dєs Jαguαrs 재규어의 정원.
새학기. 떠들썩한 교실 안, 유독 시끄러운 애들.. 바로 저기 내 친구들이다 "야 이거 봐봐ㅠㅠㅠㅠㅠㅠㅠ 나 어제 김한솔 오빠한테 먼저 연락 왔어ㅠㅠㅠㅠㅠㅠ" "헐 진짜?? 어디 봐봐." "어제 진짜 행복했다고ㅠㅠ" 저기 신나서 김한솔 얘기를 하고 있는 애는 박민영. 그리고 자기 얘기도 아닌데 더 설레하는 저 애는 이서윤. 그런 내 친구들을 귀엽게 보고 있...
“결투다, 알렉스 포레스트! 일리아의 옆자리를 두고, 결투하자!”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남색 머리카락에 토끼 같은 분홍색 눈, 동화책에서 나오는 왕자와는 나름 거리가 있지만 지금, 이 순간은 누구보다 동화 같은 황태자, 리스턴이 연습용 목검이 아닌, 교내에서 금지하는 진검을 들며 외쳤다. ‘저건 어떻게 가져왔지? 황태자란 이런 것인가?’ 그가 온몸에 힘을 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