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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천원짜리 변호사 11화까지의 전체적인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11화 중, 다른 재회 if *주로 마리가 이야기합니다. 캐붕주의. 갔다올게. 금방 올 거지? ...어어. 원고 측의 근거 없는 주장입니다.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재판장 안을 울렸다. 당연하다는 듯 판사의 인정합니다, 가 따라붙었고. 저는 오히려 원고 측의 불순한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
“아니. 하인은 지금도 충분해.” 이드는 바닥에 물건처럼 엎어진 마른 체격의 사내를 흘낏 보더니 그저 귀찮은 듯 무성의하게 대꾸했다. 고작 얼굴 하나 가려놓은 걸로 이드가 레이안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모한에게는 그 반응이 상당히 의외였지만, 아직은 그 사내의 정체를 알아보지 못했겠거니 생각했다. “누군지 아시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모한은 레이의...
※ 날조가 섞인 캐디 스포 있습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위기에 처해있다가 봉인해제까지 갈 뻔한 들꽃을 지나가던 만두세트 둘이 우연히 구해줬고, 이후 마을까지의 동행중에 일어난 일' 이라는 설정입니다 + 악기와 베르의 파탈과 대니의 파티 합류로 잔뜩 예민해진 상태여서 악기의 반응에 지금 동료(우리)를 무시하는건가!? 하고 오해하는 데브랑 살기 ...
"이 방법이 정말 통할까요 나으리?" 문석은 오전에 수색대가 구해온 호랑이 똥이 담긴 나무 상자를 바라보며 물었다. "짝짓기를 앞둔 호랑이는 예민하기 짝이 없어 인간의 손이 닿은 함기 근처엔 오려고 하지 않을 텐데요." 똥은 물론 그 근처 흙까지 전부 그대로 담아왔다. 그럼에도 혹여 손길이 닿으면 냄새가 변할까 하여 담을 때는 물론 가져온 지금까지 뚜껑 조...
#공개프로필 [부드러운 얼음 결정.] 한 마디 : 솜털 처럼 가벼웠던 발걸음은 선율이 돋보였다. 행복한 삶을 기대하며. 이름 : 서야 나이 : 25 성별 : XX 키/몸무게 : 165.3 cm 50.5 kg 종족: 인간. 방 번호 : 301호 성격 : #수수께끼가 많은 #다정다감한 #무뚝뚝한 #툴툴 거리는 #수수께끼가 많은 : 행동들을 보면 수수께끼가 많다...
(트위터 팔로워 20명 기념으로 홀로 진행하는 작고 소소한 메모장 털이. 러프한 설정으로 썰 추가되며 설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적폐캐해임. ㅎㅅㅇㅇ를 클립으로 접한 사람의 썰풀이라 고증 엉망임.) 강이채랑 서호윤 삼년 연애하고 헤어진지 9개월 쯤에 홙엱 나감. 강이채는 작곡가. 방송 출연은 따로 한 적 없지만 주로 아이돌한테 곡 많이 주니까 아이...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꾸욱, 이젠 다른 공간에서 울리기 시작한지 두달 쯤 된 고래 시계가 알람을 울리기 전 영우의 가느다란 손끝이 꼬리를 잡아 멈추었다. 그리고 다시 원래 향했던 곳으로 눈동자의 방향을 고정시켰다. 그녀의 시선을 따라간 곳에는 여전히 깊게 잠든 준호가 조용한 숨소리를 뱉고 있었다.
무정한 시간은 강물처럼 덧없이 흐르기만 한다. 할 일은 태산처럼 남아있건만 천하대업은 한 걸음 다가서면 두 걸음 물러서는 신기루처럼 잡힐듯 쉽게 잡히지 않았다. 허나 처음부터 수십 년은 내다보고 세운 계획이 아니었던가. 노숙은 씁쓸하게 웃으며 애써 마음을 다잡았다. 제 눈으로 직접 볼 수 없다하여도, 저의 주공께서 천하 대업을 이루실 단 한 분인 것은 믿어...
똑똑똑 - "누구세ㅇ..." 쾅- "선배 얼굴 보자마자 문을 닫는 건 대체 무슨 싸가지냐?" "여긴 왜 온 거야." "하... 내가 이런 걸 후배라고... 됐고, 오랜만에 너네 춤 좀 봐줄까 해서." 무시무시한 성지원의 굴레에서 겨우 벗어나나 했더니, 기어코 연습실 앞까지 찾아온 주우성은 나를 귀찮게 만들었다. 연예인인 걸 티 내듯이 모자와 마스크, 안경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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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갈래 : 자연,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마단조 (E minor) 새 하얀 함박눈이 펄펄 내리네 하늘에서 차가운 흰 눈이 내려오네 메와 들판과 풀밭에는 새하얀 함박눈이 차곡차곡 쌓이며 온 누리가 하얘졌네 가을도 지나가고 겨울이 왔구나 차갑고 눈 내리는 겨울이 왔나봐 2018년 11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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