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로드루실 시신 처리 게임하다가 롣룻으로 보고 싶어서 그려봤어요 만화쪽은 잘 그리지 못해서 보시는데 불편하겠지만 어쩌겠어요 못그리는걸... 대충 요약하면 루실이 살인한 걸 시체를 없앤 후에 개인적으로 만나자 이런 만화입니다
아주 잠깐의 정적이 흘렀다. 상구가 먼저 팔을 뻗어 장훈의 목에 팔을 두르며 입을 맞췄다. 그냥 한 번 하고 떼어낼 줄 알았던 장훈은 아예 제 위에 앉아 입을 맞춰오는 상구에 애꿎은 소파만 꾹 쥐었다. 입 벌려 봐. 가까이서 들리는 목소리 탓에 간지러워져 입이 슬쩍 벌어진 장훈에게 씩 웃으며 입술을 포갰다. 첫키스는 달달한 사탕 맛이 난다던데, 담배 향에 ...
여기에서 사보, 에이스는 고등학생 루피는 유치원생입니다. ''야 수업 언제 끝나냐?'' ''앞으로 27분 뒤'' ''이번에는 누가 데리러 갈래?'' ''내가'' ''... 둘 다 가자'' ''그래'' 수업에 집중을 안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보의 성적은 최상위권 에이스의 성적은 중위권에 속하는 편이다. 날카롭고 예민한 포트거스 D 에이스, 누구에게나 상냥하...
모두가 설렘에 가득 찬 새 학기가 찾아왔다. 아직은 분홍빛의 벚꽃이 피기 전, 2월의 마지막 주였다. 히지카타는 오늘도 하숙집 마당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의 2층의 단독주택인 하숙집이었다. 대학에서 5분에서 10분거리, 모든 학생들이 혹 할만한 조건이었지만 왜인지 방이 하나 비어있었다.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한 히지카타는 1...
제로 기반 AU입니다. 마술이나 뭐 그런 게 없는 세상의 에미야 키리츠구가 나옵니다. 이걸.... 저는 언절이라고 썼는데 양심적으로 언절이라고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불쾌하고 취향 타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그 밖에도 조난 상황, 부상, 잔인한 묘사, 사망 소재주의. 흐린 글씨를 확인하고 진행해주세요. “식인” 소재가 등장합니다. 키리츠구가 상황에 몰려...
2021포룬텔온 [네냐플 비밀상점에 노크해주세요] 참가작입니다. (2020.11.14에 완성한 거라 그림체가 미묘하네요ㅠ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름:루시안 ✨나이:15 ✨보석 종류:루비 ✨키/몸무게:168/(보석치곤 평균이다) ✨담당: 공격조 ✨L/H: L- 돈이 되는거..(비싼 것), 고양이 H-기물파손, 강아지(혹은 늑대나..) ✨성격: 돈이나 금전적인 것을 밝힌다. (본인이 보석인건 알고 있는지;;) 열차도 나름 아끼며 기물파손하면 어디선가 나타나 잔소리를(..) 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
오후가 되자 쿠로이와는 다시 모습을 나타냈다. 창가에 앉아있던 야가미는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홱하고 반대쪽으로 돌려버린다. 미친놈. 오전에 있었던 해프닝이 다시 떠오르자, 그렇잖아도 영 좋은 편이 아니었던 기분은 다시 뚝하고 저 아래로 곤두박질친다. 그렇지만 쿠로이와는 얄밉게도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평소와 같았다. 재수없어. 야가미는 속으로 그를 향해...
- 오늘부로 그룹 트리니티 에이스는, 해체하도록 할게. 공허하고 넓은 연습실에 엘소드의 목소리가 메아리처럼 울려퍼졌다. 침묵으로 자리잡은 셋의 공간에 그들의 운명처럼 삐꺽거리는 나무 판자소리만 들렸다. 비대하기만 한 낡은 거울은 공허한 마음을 반사하며, 어울리지 않게 노란 분위기로 가득 채웠다. 데뷔 전의 있었던 그때 그 느낌 같아. 기분 나빠.
꿈을 꿨습니다. 아주 달콤한… 다디단 꿈이었어요. 꿈 속의 햇살은 늘 밝았고, 따스했고, 제게 다정했어요. 그토록 다정한 건 처음이라서, 그만 행복해지고 말았습니다. 행복했어요, 정말로. 그 때는 몰랐지만… 이제 와 돌이켜 보니 그게 행복이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러니까…. 헬리오스, 당신이 내 태양이고 내 다정이고 내 행복이고...
그 술자리 이후 두 사람의 사이가 가까워졌다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었다. 실제로 인사조차 없었던 두사람은 수업이 아니더라도 마주치면 인사를 건넸으며, 공강 시간이 겹치면 함께 시간을 보냈으며 종종 같이 밥을 먹기도 했다. 그러니까, 일명 '친구'로 보이는 사이가 된 것이다. '그' 클라인 오스카가 '그' 한서진과 친구가 되었다는 소문은 금세 캠퍼스 ...
동길은 아침에 일어나 자연스럽게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선아, 일어나. 밥 챙겨 먹고. 학교 가야지.” - 형 또 혜인 누나네 집이지? “아니이, 형 오늘도 술 마시다가 못 들어갔어어. 미안해. 형 오늘은 들어갈게.” - 형 오늘도 안 들어오면 집 비밀번호 바꾼다. “선아 형이 잘못했으니까 학교부터 갔다 와. 응?” 선은 동길의 대답을 듣지도 않은 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