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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뭘 마셨다고?” “솔직해지는 약이라더군.” 케이토가 담담하게 말했다. 지나가는 이가 들으면 다른 사람이 마셨다고 생각할 정도로 약을 마신 장본인인 케이토는 아무 동요 없이 눈앞에 서류를 처리하고 있었다. 의자를 끌어 케이토의 옆에 앉은 쿠로는 담담한 케이토의 태도에 제가 더 걱정하며 케이토를 살폈다. 그래서 점심도 안 먹고 학생회실에 박혀있던 거구만. “...
“제가 너무 바쁠 때 온 것 같네요.” 서영은 습기를 머금은 앞머리를 쓸어넘기며 눈을 아래로 내렸다. 금안이 눈꺼풀에 덮이고 길게 뻗은 속눈썹이 미세한 떨림을 가졌다. 예고 없는 등장에 당황한 선혁은 손톱으로 제 손가락 끝을 살살 긁으면서 저민 긴장을 이완시켰다. “주문하시겠습니까?” 금세 시끄러워진 속과 반대로 선혁의 얼굴은 그 어떤 미동도 없었다. 언제...
차영도, 187cm, 84kg 빛날 영, 인도할 도 사회복지학과 왁스를 이용해 한껏 넘겨 이마가 반정도 훤히 드러나 곱슬기가 전혀 없는 차가운 청색이 감도는 어두운 빛의 머리는 정돈한지 얼마 되지 않은듯 깔끔하다. 옆머리와 뒷머리는 3mm정도로 밀어 까끌거리고, 강하게 머리를 숙이거나 제쳐도 흔들리지 않게 고정된 포마드 스타일. 앙 다문 큰 입과 시원하게 ...
- 아르케님의 현TS건 부부설정입니다. 아르케님의 리퀘작이었는데 맘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ω・́) 눈을 떴을 때는 아직 해가 뜨려면 한참이 지나야 하는 새벽이었다. 그리고 자신을 끌어안고 있는 온기. 큰 덩치를 옹송그린 채, 팔을 뻗어 자신의 허리를 감고있는 팔…. 그 날 이후 서현은 늘 자신을 끌어안고 토닥거리며 '괜찮다'고 중얼거리곤 했다. 사실 ...
-------2차 창작이며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친 직후, 거친 파도가 그 위엄을 드러내는 밤. 아무리 성난 파도라도 넘을 수 없는 높고 단단한 벽돌 탑, 그 안에는 방금 전 들어온 두 명의 죄수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죽을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작은 상자 위에 걸터앉은 마르코와, 찬 벽에 기대앉은 잭. 교대하기 위해 그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세라이야기 해피엔딩 완결 이후 차원이동으로 세라의 세계(현대 세계)에 떨어진 세라이반 이반은 현대 문물 좆도 모른다. 버스 보고 까무라쳤다. 티내긴 싫어하지만 매번매번 놀란다. 세라는 처음엔 즐겁게 이반을 놀리다가, 열심히 조잘조잘 가르쳐준다. 이반은 현대 세계의 풍습이나 물건 작동 원리같은 것들을 잘은 이해 못하겠지만, 세라가 열씨미 말하는 거 듣는 게 ...
짧은주의!캐붕심함! 진짜 심함!!날조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내스급 한유현×전독시 김독자흑표범한유현×냥독자
*사건 때문에 시신 및 자살 관련된 묘사가 있습니다. 누군가 다급하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나는 잠에서 깼다. 선의가 주었던 약 덕분인지 밤새 열이 내린 듯 몸이 가뿐했다. 조각꿈조차 꾸지 않고 푹 잔 모양이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선의는 어디로 갔는지 의무실은 텅 비어있었다. 밝은 햇빛이 동그란 창문을 통해 나무 바닥을 비추고 있었고, 창밖의 하늘은 새파랗...
※ 만 15세 이상 읽기를 권장합니다. ※ 빈센조, 성균관스캔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한 크로스오버 글입니다. 오늘도 객에게 예를 갖추자. 철욱이 아침부터 부지런히 책방을 쓸고 닦으며 다짐했다. 비록 작은 세책방을 운영하지만 마음만은 거상인 철욱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오로지 돈이다. 돈벌이가 되는 것에는 예의를 갖추는 것이 철욱이 여태껏 살아온...
(1) 대북주 흐름 유지. 초반 #신원 그리고 장 막판 갑작스러운 #제이에스티나 , 그리고 시간 외에서 #인디에프 . 동일하게 모두 개성공단 관련주들이 강세를 유지. 종전선언이나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있는 듯 하다. 충분히 재료가 나올 수 있고 당분간 모멘텀이 이어질 듯. 하지만 장 종료 후 벌어지는 여러 변수들 때문에 당일 단기매매 외에는 크게...
"약속할 테니, 네가 정말 날 신뢰한다면 믿어줘." 잠시 생각에 잠겨서 떠올랐던 것은, 제가 어디에 머무르고 있었는가에 대한, 지금의 나는 어디에 서있는가..에 대한? 보여도 차마 손을 뻗어 잡을 수 없었던 것. 자꾸 머리 속에서만 맴돌 뿐이며, 가지고 있음에도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것은 제 이기심인가. 몇 살 되지도 않은 어린 나이이건만, 여러 고민들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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