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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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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칭 교내 최고 미소녀 ]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급한 일이야 빨리좀 와봐, 물 있냐? 이름: 강주빈나이: 17성별: XX키/몸무게: 159.9/43 교복 팔부분을 잘못그렸습니다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성격: [자기 중심적인] / [자존감 높은] / [고고한]자존감이 굉장히 높다, 그렇지 않고서야 본인이 직접 미소녀라는 말을 하고다닐 수 있을리가본인이 미소녀임...
신청 - 23.04.16 / 글자수 X 완성 - 23.05.11 / 글자수 11,395자 키네시스와 P의 관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들은 여전히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학교생활을 하고, 아지트에서 모두와 함께 지냈다. 물론 손을 뻗다가 닿은 손등에 둘 다 움찔한다던가, 묘하게 P의 눈치를 살피는 키네시스,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내심 키네시스를 신경 ...
리메이크 이전 버전입니다^^; 4컷 만화 두 개에요 보존용
저도 좀 당황스럽네요... 이전 글에 누락이 있길래 이미지 하나만 추가하려고 했을 뿐인데 어느샌가 이미지 100개 제한이 생겨서 글을 수정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니 덕분에 새로 그린 그림도 없는 주제에 이전 글을 쪼개서 2021년 그림을 2023년도에 새 글로 포스팅하게 되었어요 진짜 추가된 그림 없으니까 보실때 감안하시길... 근데 그럼 다른 글들도 수정할...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공개란 " 늦게 도착한 사람 아이스크림 사주기!! 어때요? " 이름 : 임 율 학년 : 2학년 성별 : XX 동아리 1지망 : 운동부 동아리 2지망 : 신장 / 체중 : 167/50 외관 : 픽크루 사용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42922 ) 머리색은 바나나우유 빛깔을 띄는 파스텔 노랑색, 눈썹 아래까지 오는 앞머리와 ...
3,897자 ※ 유혈, 자세한 상해 서술, 가스라이팅 등 각종 트리거 워닝 주의 ※ 기꺼이 피를 묻히리라 사람이란 존재는 참 우습지 않던가. 라일은 제 앞에 서서 분노에 떠는 금빛의 무언가를 응시했다. 아니, 붉었던가. 느리게 눈을 깜빡이다 뒤에서 들리는 흐릿한 앓이에 그제야 현실로 돌아온다. 아, 그렇지. 뒤에 다 죽어가는 새끼가 있었네. 그걸 또 깜빡했...
신해량의 유년기는 비릿한 생선 냄새, 썩는 물 냄새, 욕설과 음담패설, 담배 냄새와 술냄새, 폭력으로 가득했다. 가만히 있는 걸 견디지 못해 자주 집을 나가던 어머니는 어린 남매를 그의 아버지에게 맡기곤 했는데, 외가가 있는 도시는 바다를 인접하여 매일 새로운 것들이 물을 타고 들어오곤 했다. 이제는 한국에서 잡히지 않는 해산물들, 외국에서 난 식품과 미세...
= 청운추월(晴雲秋月). 六= “후아암~ 우리가 때마침 내려온 것 같네.” 해가 중천을 지나기가 한다향이 훌쩍이거늘, 이른 새벽이라도 되는 냥 여전히 얼굴에 졸음을 덕지덕지 붙이고 있는 여우가 나른함을 넘어 걸렁걸렁한 걸음으로 객잔 밖으로 나왔다. 머리부터 꼬리까지 길게 기지개를 피며 위무선이 능청스럽게 바깥 자리에 모여 있는 이들에게 말한다. 그런 그의 ...
안녕하세요! 시은이에요. 일주일의 끝물에 뵙습니다. 다들 이번 일주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기록의 간격을 보면 알 수 있듯 일도 많고 약속도 많은 한 주를 보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의 간단한 식사 기록과 짧은 일기를 써 보았어요. 개인적으로 기록을 할 때 타자보단 손으로 한땀한땀 하는 쪽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이번에도 자필로 써 보...
재계 의식이 꿈의 이정표였다면, 이곳은 도대체 어디일까. 사츠키 유카리는 손에 들고 있는 부채를 보며 생각한다. 양복을 벗고 무주복으로 갈아입은 지금이 믿기지 않는다. 멀리서 바라본 미하야시들은 압도적인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그 열기를 받는 것만으로도 몸이 떨린다. 제대로 노래할 수 있을까, 제대로 춤출 수 있을까. 불안의 씨앗은 서서히 커져 사츠키를 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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