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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1월의 포타를 12월 1일도 아니고 5일이 되어서야 쓰고 있다. 이상하게 그렇게 바쁘진 않은데도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를 지경이다. 이젠 소재를 고르기도 어렵다. 애인이 며칠 뒤 이사를 간다. 자취방을 가진 채로 본가에 살고 있던 애인은 그 두 곳을 모두 정리하고 서울 근교에 새 집을 얻었다. 이렇게 되면서 우리에게 몇 가지 사소한 문제가 생길 예...
카포메트(Caphomet) 이름의 유래는 염소자리(Capricornus)+바포메트(Baphomet) 왼손잡이로 둔기인 도끼를 들고 있으며 날개까지 달린 것으로 디자인. 나중에 실제로 소설에 쓴다고 하면 판타지풍 디자인 때문에 아마 그곳으로 편입할 것 같다. 추가 사항 염조드 님께서 커맨다이저 외에도 나이트레인저에도 어울린다는 의견을 주셨다. 그래서 한 번,...
“와악.” 창문에서 비치는 햇빛이 너무 눈부셔 그만 비명 비슷한 걸 지르며 깼다. 한낮이었다. 장미저택에 온 이후 이렇게 늦게 일어나기는 처음이었다. 오늘 새벽부터 해야 했던 자질구레한 겨울나기 준비가 떠올라 머리가 아팠다. 하지만 조금 늦어진다고 해서 얼어 죽는 건 아니니까. 적어도 지금도 천장에서 떨어진 빗물 때문에 깬 것도 아니고, 때 이른 매서운 ...
예시작들은 페수디 입히고 수정 안 했습니다. 계좌 이체 및 기타 문의 관련은 아래 오픈 채팅 링크로 들어와 주세요. https://open.kakao.com/me/yunppii
* 캐릭터 사망 소재 추모는 죽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생명은 인간이 수백년에 걸쳐 파헤쳐보고서야 겨우 이해하기 시작한 수많은 화학 반응들의 집약체다. 그 그릇이 오작동이나 노화나 체념으로 인해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 활동을 포기하면, 그래서 생명을 이루는 반응들의 균형이 깨져 서서히 망가지면, 그것이 어느 정도의 역치를 넘어섰을 때 우리는 그것을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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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딩동~라온이 화장실에 간 사이에 현관의 벨이 울렸다. 나는 똥 싸러 간 집주인 대신 현관으로 갔다.라온의 생일을 축하하러 온 귀한 손님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그래서 문을 열었는데! 문 앞에 서 있던 여자 하나가 꽃바구니를 들고 서 있다가 문을 열어 준 나를 보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 “누구시죠?” 여자가 내게 한 질문이다. “이 집 주인의 친구요. ...
닥터스톤을 판지 3년 정도가 되었네요. 갓 상경해서 칼날같은 바람에 덜덜 떨던 게 엇그제 같은데 이제는 편도 한두시간 정도는 쉽게 오고가게 되었어요. 파는동안 정말 재밌었는데... 좆같은 일도 좀 있었고요. 주말마다 월요일을 기다리게 될줄은 몰랐는데요. 소설판도 재밌고 이래저래 서브 매체도 꽤 재밌으니까요. 한 번 보시면 좋으실 듯. 문장이 나쁘지 않아서 ...
살아있잖아, 나는 지금, 그걸로도 충분해, 그것만으로도 감사해... 기만이라고 느낀 적 없어. 네가 상처 받는 건데 어떻게 상관이 없어? 그리고 상처 받게 하기 싫다니까... 무엇보다 네가 원하는 걸 들어 주지 못 한다는 게 너무, 너무 싫어.. 그렇다고 나 미워하지 마.. (...) 정말 상처 받아도 상관 없으면, 내가 죽은 이후에도 날 미워하지 않을 수...
+ 제목 헷갈리실까봐.... [처음, 사랑] 시리즈 맞아요😅😅😅 "혹시.... 국내에 쌍둥이 페로몬에 대한 신뢰할만한 논문이나 연구결과가 있을까요" 정국은 임신과 페로몬에 관련된 페노미나에 관해 확실하게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 "전 검사님, 바빠?" 아니, 이 선배는 왜 늘 기척도 없이 남의 집을 제 집 드나들 듯 하는지.. 늦은 시간까지 사무실에...
어렴풋이 밝아오는 바깥을 바라보려 눈을 뜬다. 여느 때처럼 지쳐 잠든 그를 깨우지 않으려 잔뜩 죽인 발걸음으로 방을 나선다. 머지않은 부엌으로 자리를 옮겨 소매를 두 단 접어 올리면 새벽 네 시, 문 혁의 아침이 시작된다. 한 구석에서는 흰 수증기가 폴폴 올라오는 밥솥이 있고, 한 쪽에서는 이것저것 재료를 썰어대는 분주한 소리가 났다. 오늘의 메뉴는 새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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