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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우리는 오늘도 힘든 하루를 달렸어. 누가 뭐라고 하든, 우리는 그래왔어. 수고했어, 너무나도. 그러니, 울어도 좋아. 울지 말라는 말은 듣지마. 너가 뭐가 잘했다고 웃어! 라는 말은, 듣지마. 잘한게 없어도 웃어도 돼. 울어도 좋아. 너는, 오늘 하루를 버틴 것 만으로도, 장한거야.
우리의 것, 우리의 말. 우리가 우리로서 완연해지는 날. 동포여, 나는 아직도 그 날이 꿈과도 같이 막연하기만 하오. 오기는 오는지, 온다면 어떻게 오는지... 그저 아득하면서도 아련할 따름이요. 도적과도 같이 밀려오는 그 날을 위해 식장하고 기다려야하는 종교인의 마음일지, 세상에 나올 아이를 위해 그물어가는 달과 부풀어가는 배를 보며 준비하는 어버이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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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로드 21화 (손오공의 장) 스포 주의! 오공의 기억과 제천대성의 기억은 서로 공유한다면, 같은 썰.거의 오공이 본판, 제천대성이 백업(서브)개념 정도.그러나 오공의 기억이 제천대성의 기억에 영향을 줄 수 있어도제천대성의 기억이 오공의 기억에 영향을 줄 수는 없음.관세음보살에게 봉인된 기억은 500년 전 오공의 기억.제천대성의 500년 전 기억은 온전한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한동안 뜸할 것 같아서 정리합니당,,,,,^^ +0831 팔월 마지막 추가~ -
w. 누 - 아수라장. 딱 그 말이 맞는 상황이었다. 형체를 잃을 정도로 불에 타오르고있는 목재건축물들, 여기저기 들리는 귀를 찢을 듯한 비명소리, 간헐적으로 생겨나는 철과 철이 맞닿는 날카로운 소리. “저하! 지금 가셔야합니다!” “..성규, 성규가 안보이는구나.” “빈궁마마께선 이미 궐을 떠나셨습니다! 저하 어서 나오셔야합니다!” 한참을 방황하던 우현이...
*범은 우현입니다. **범은 인간의 형체를 하고 있습니다. ***창귀는 호랑이에게 죽은 귀신으로 성불을 위해 또 다른 호환 피해자들을 만들어냅니다. 그냥 호랑이의 노예라고 보시면 될 듯.. w. 살구 영산의 호랑이님. 오늘은 저 아래 계학(*계곡)으로 안내하겠습니다. 좋다. 만월이 걸터앉은 야산에 오르는 간덩이 부은 그놈이 누구더냐. 김씨가의 장손 성규인듯...
열아홉 살. 아니, 만 나이로 세면 은광은 17세, 창섭은 18세였다. 어떤 미친 짓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의 은광과 창섭은 매미가 하루 종일 우는 더위 속에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었다. 이는 방학에 지겨운지도 않은지 보충수업을 개설한 학교 탓이었다. 여느 수업 시간과 비슷하게 흘러가는 오전에, 창섭은 녹아내렸다. “아···. 바다 가고 싶다.” “안 돼...
나를 봐. 외면하지 마. 귀를 막지 마. 소근거림은 끊이지 않고 계속 들렸다. 차단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 했을 텐데. 그러나 방법을 몰랐다. 최선은 그저 그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는 것뿐. 조슈아는 켈스니티가 해주었던 조언을 떠올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제 안에 있다던 산과 안개와 마천루, 그 가운데 아무도 없는 고요한 집에서 쉬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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