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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용은 허구입니다. 첫 번째 조사가 시작됐다. 백주안이 찾은 진료실은 복도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방이었다. 문을 열자마자 가장 먼저 방문자를 반긴 건 은은히 흘러오는 커피 향이었다. 향을 따라 앞으로 시선을 보내면 블라인드 사이로 내리는 햇볕과 베이지색 벽지가 눈을 따뜻한 온도로 물들였다. '평범한 진료실이네. 당연하지만.' 백주안은 문을 닫고 가볍...
* 뒷 사람이...이데아 동화작가가 아니라 허접합니다!!!!!!! 에밀리아는 이데아 짬밥으로 더 까리하게 + 내용 더 멋지게 들려주지 않았을까...라는 시선으로 봐주세요! 글 솜씨가 좋지 않아 부족한 로그입니다... ^ ^); 에밀리아는 한참 동안이나 말이 없는 카이론을 가만히 바라본다. 독심술을 하지는 못하지만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정도는 대충 예상할 수 ...
- 날씨가 미쳤나봐. 갑자기 너무 추워졌다 그치. 궁금하지 않겠지만 난 나름대로 잘 지내고 있어. 그래도 약을 먹으면서 너와 관련된 어떤 것이든 줄여보고 있고 그래. 생각보다 쉽진 않지만 말이야. 자꾸 못된 마음이 드는데 이게 잘못된 걸 알면서도 멈추기가 쉽지 않네. 별 건 아니야.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동시에 아니니까... 진짜 못됐다 그치. 오...
"...!" 금지된 숲에 다다르자 무언가가 스네이프의 손목을 낚아채 이끌었고 안쪽 깊숙히 따라 들어가자 빈공터가 나왔다. 그리고 그곳에는 당연하게도 제임스와 리무스가 앉아있었다. "오, 안오는 줄 알고 시리우스가 데리러 가는 중이었는데-." "가는 길에 발견했지." 시리우스는 투명망토를 벗어 제임스에게 건네주었고 스네이프는 자리에 앉는 시리우스를 보다가 주...
본인은 현재 십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학생 입니다. 따라서 오시는 분께서도 최소 고등학생 이상이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생물학적으로 여성이기에 똑같은 조건을 갖춘, 생물학적으로 여성이신 분만 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재 저는 이른 방학을 맞이하였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많은 편 입니다. 또한 학교 내에서도 휴대폰 소지가 가능하여 연락 텀은 그리 길지는 않...
1. 사령관님이 의외로 레커즈 멤버 진짜 많이 아껴줬으면 좋겠어.. 종전IF로 전 레커즈 멤버들 모아다가 술상 차려주고 먹으라 하는 울매.. 떠돌던 레커즈들까지 다 모여서 먹고 마시고 즐겁게 웃는거 보면서 살짝 웃는 울매참모님. 그리고 참모님 목에 팔 턱 얹으면서 소리치는 룬. 자! 오늘 이 자리 마련해주신 참모님을 위해 건배!! 건배-!! 어리둥절한 울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대학생 전영중X싱글대디 성준수 2006년 배경 적폐 캐해 주의 "오늘 여기서 자고 가면 안 돼요?" 전영중이 씻고 나오자마자 어이없는 소리를 했다. 어디 멀리 사는 것도 아니고 바로 옆집인데 뭘 자고 가. 슬쩍 핀잔을 주니 입이 댓발 나오는 모습이 웃기고 귀여웠다. 아직 어리긴 하구나, 라는 생각도 함께였다. 딱히 말대답을 않길래 바로 가는 줄 알았는데 갑...
안녕하세요 성장홀릭입니다. 자, 드디어 벌써 핵심편의 마지막 [12월, 1월 실전 전략편]입니다. 여러분은 이 시기에 한창 시험을 보러 다니실 텐데요. 저 역시 이 시기에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블로그에 남긴 사진과 글이에요) 마지막 10일 남았을 때랑 마지막 이틀에 시험 4개 남았을 때 이때가 제일 힘들었던 순간.. 진짜 오로지 나 자신과의 싸움...
매앰- 매앰- 매미의 큰 목청소리가 귀에 울려 퍼진다. 사람들의 옷은 얇아지기 시작했고 집 곳곳에서 바람종의 소리가 들린다. 하늘 아래 빛나는 청초한 햇빛. 연분홍으로 가득 찼던 거리를 물들인 푸른 잎들. 밤이 되면 삼삼오오 무리지어 돌아다니는 고양이들. 곳곳에서 들리는 바람종 소리, 선풍기 소리. 여름이었다. 연월 책방의 사계절 - 夏 김지웅X한유...
앞선 관찰 일지에서는 냥들의 생활을 간략하게 적었다. 이번 생활 일지에는 냥들이 선호하는 것을 알아보자. 경냥의 관심사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 말 그대로 없는 것처럼 보일 뿐, 꽤 다양한 것을 관찰하며 판단을 내린다. 이 집에서 가장 서열이 높은 냥이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하지만 경냥은 자신의 서열을 이용해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지 않는다. 경냥은 ...
어느 냥들의 행복한 일상. 고양이들은 늘 그렇듯 느긋하고, 여유로우며, 투닥투닥거리다가도 화해를 하는 그런 아이들이다. 그런 아이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것은 집사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며, 소소한 행복일 것이다. 다만 예민한 아이가 있으니 주의를 필요로 함. 경냥에 대하여. 본래 주인인 경원과 닮았다고 하여 경원냥, 통칭 경냥 되시겠다. 언제나 느긋하고, ...
3화 "음... 아니다! 키워야 되는 거야!" 동생은 아무 말 없는 그를 보자 긍정의 의미로 생각했는지 환하게 웃으면서 아까보다도 더 영문을 알 수없는 소리를 해댔다. "..." 그런 동생의 말에 그는 아까보다도 더 인상을 찌푸리며 험상궂은 얼굴로 대답을 대신했다. 그는 이 알 수 없는 생물체에 대해 조금 놀랐긴 했으나 이내 동생의 말에 귀찮아졌고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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