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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정말 어떻게 그런 우연이 다 있대?" 아주머니는 재미있다는 듯이 다니엘에게 말을 건넸다. 다니엘은 사과를 오물오물 씹으며 방금 있었던 일을 회상해 보았다. . . . 현관에서 좀처럼 둘이 들어오지 않자 사무실 쪽에서 나오신 아주머니는 다시 앞치마에 젖은 손을 슥슥 닦으며 걸어 나오셨다. "안 들어오고 뭐 해요? 어, 성우 왔구나?" 성우를 발견하고 반갑게...
안녕하세요. 아는 사람입니다. 이 곳은 제가 겪은 일을 바탕으로 한 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일기장처럼 제 기억을 기록해두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혼자 가지고 있기에는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이렇게 글로나마 풀게 되니까 조금은 후련하네요. 글은 전부 멤버십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모든 분들이 저를 알게 하고 싶진 않지만 제가 좋아하는 분들에겐 언제...
천천히 와, 카카시.
그 사람을 처음 만난건 얼마만에 해외여행인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급작스럽게 떠나게 된 휴가에서였다. 막 비행기에 탑승해 시트에 몸을 푹 묻고는 눈을 감았을 때 였다. “한국분이세요?” 그 사람은 허리를 깊숙히 숙이며 긴 다리를 꾸역꾸역 이코노미 좌석에 밀어넣으며 얼굴을 들이밀었다. 유난히 큰 눈에 높은 콧대, 큰 입. 모든게 큼직큼직한 그 사람은 서글서글...
제목 정함 오메가 여포 보고 싶어져버려; 어쩌다보니 재혼도 세 번 하고 애도 하나 낳고.. 신혼 때는 제법 까르르 깨볶지만 혐오스러운 마츠코st로 어쩌다보니 자꾸 전남편을 죽이게 되고 그걸 숨기고 애 데리고 재혼하면서 점점 핀치에 몰리는 범죄스릴러로 근데 마지막까지 해맑고 후회나 죄책감은 1도 없는 거 약간.. 힘은 원탑인데 남편이 애 낳은 오메가라고 여포...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형수의 부고를 전해 받은 건 세 달 전의 일이었다. 병이었다고 한다. 원래부터 몸이 튼튼한 사람은 아니었다. 지체 높은 집안에서 소중히 키웠다는 그 아가씨는, 그 외모 외에도 모든 것이 가녀린 한 송이 꽃 같았다. 다이무스의 결혼식 날 만났던 상냥한 미소와 아름답고 기품 있던 모습만 기억하는 이글에게 그녀의 마지막 모습에 대한 이야기는 잘 상상이 되지 않는...
♬ - 藍二乗 너의 죄를 심판하는 것은 주님의 몫.널 주님 앞으로 보내는 건 나의 몫. 한줄소개 너의 시체를 등에 이고 피 묻은 낙원을 향해 성경구절 광야에 거하는 자는 저의 앞에 굽히며 그 원수들은 티끌을 핥을 것이며 (시편 72:9) 외관 HAIR & FACE : 허리 부근까지 찰랑이는 분홍 머리칼, 말똥히 뜬 푸른 눈, 귀엽게 앙 다문 입까지....
주제 <습관> By.포안 시작에 앞서 글이 다소 난잡할 수 있는 점 미리 사과드립니다. 사람의 일생에 따른 습관의 이해 머리말 이 책의 제목만 보고 어렵게 생각해서 읽기를 포기하려 한다면 이 책은 그 누구에게도 어렵지 않다. 중고등학생도 읽기 쉽게 하려 노력했으니 미리 어려울 내용에 겁먹지 말고 한번쯤 읽어보기 바란다. 또한 이 책에 등장하는 사...
어머니가 집을 나가셨다. 세상을 볼 줄 모르는 아버지가 지치신다며 바리바리 짐을 싸서 도망쳤다. 어머니가 도망치고도 아버지는 여전히 세상을 보지 못했다. 다만 세상을 들으시며 그렇게 폐지를 줍다 가여이 생을 마감하셨다. 호적이 무엇이고 법이 뭔지 나는 다시 어머니의 손에 거두어졌다. 모른다며 싹싹 연을 끊으려던 당신 속내와 달리 법은 야속하여 기어이 나와 ...
A(Alltur, 알터), T(Tolvish, 톨비쉬), M(Milesians, 밀레시안) 밀레시안이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말이 떠돌았다. 거짓이겠지 저번처럼 잠깐 외출나간거겠지 석상인척 하다 주민들을 놀래켜주려 던바튼에 간거겠지 하며 하루 이틀 그리 생각하며 버티다 사흘째 혼날것을 각오하고 그(그녀)가 있을곳을 찾으러 나갔다. 정말, 나에게 말도...
오전 11시. 출근한지 고작 세 시간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 눈꺼풀이 감겨 온다. 제임스는 고개를 흔들며 애써 잠을 쫓으려 한다. 골무 낀 손으로 몇백 장이 넘는 서류를 검토하다 보니 끝이 없는 것 같은 절망적인 기분이 든다. 로펌 안에서 제일 법을 잘 이해하고 있는 제임스였음에도 불구하고 판결문은 정말이지 읽기 쉽지 않았다. 더 이상 눈에 글이 들어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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