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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원치않는 감정. ] 어라, 저한테 무슨 볼일이라도 있으신 게 아니면 지나가주시는 게 어떠세요? 뭐, ...거슬리는 건 질색이라서요. 사람이란 다 그런 거 아닌가? 이름 K. > 가명이다. 아마도... 진실은 그만 알고 있을테니. 성별 XY. > 남성이다. 무언가 어두우면서도 나긋한 낮은 목소리를 지니고있다. 나이 23살. > 이것저것 하...
* 호브우리 hpyu 조각글, 다소 짧음. 글의 시점은 1회차 엔딩 이후. 안녕, 챔피언이 된 걸 정말 축하해. 음, 너무 성의 없어보이려나? 느낌표라도 붙일까? 이름도 불러서, 우리야. 챔피언이 된 걸 정말 축하해! ... ... 더 별로인가? 미안, 이렇게 전하려고 하니까 뭘로 해도 닿지 않는 기분이야. 널 만나서 이야기 할 수 있었다면 있는 힘껏, 목...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 경우 약간의 어긋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얀 배경으로 먼저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어른이 되어 갈수록, ‘사랑 따위’라면서 겸연쩍어하거나 포기하거나, 때로는 조롱하는 일까지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만이다. 사람은 누구든 언제나 사랑을 기다린다. 사랑하는 사람을 애타게 기다린다....
대학원에는 디펜스, 정식 명칭으로는 학위논문발표라는 행사가 존재한다. 이는 미천한 모탈이 하나미 의식을 거쳐 반신적 존재 닌자로 승천하는 것처럼, 특정 조건을 갖추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는 과정생을 석박사로 승천시키는 의식이다. 이는 CNS에도 나와 있다고 일부 재야 학자들이 주장하였으나, 그들은 약탈적 학술지 및 기고자를 사냥하는 심문관들에게 끌려가서 사...
오늘은 박사과정 15년차 니탕개 선배님과 50년 장기근속포장을 받으신 포선만노 포닥님이 두돈반 트럭을 몰고 연구실에 출근하셨다. 짐칸에는 벌거벗고 꼬질꼬질한데다 눈이 죽은 사람들이 가득 차 있었다. 나는 마취총과 그물을 떠안기는 선배님들께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혹시 저번달에 교수님 호주머니로 들어간 월급 절반이 아쉬워서 부업으로 노예상이라도 시작하신 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중 3, 그 것도 고등학교 진학 문제가 다 끝나버린 끄트머리. 그 동안 U-16 농구 국가대표로까지 선정되어 경기를 나갔던 강인석이 고등학교를 어느 고등학교로 갈 것이냐 하는 문제는 이제 더 이상 논할 거리조차 되지 못했다. 많은 농구 명문 고등학교들이 콜을 보냈지만. 강인석은 늘 함께였었던 조신우와 함께 신유고등학교로 결정했다. 세상에는 비밀로 밖에 남지...
“우유라도 한 잔 타올게.” 세리나에겐 안정이 필요했다. 서재의 긴 소파에 앉아 한참 동안 세리나를 끌어안고 있던 미엘은 세리나의 머리를 쓸어 넘겨주었다. 미엘이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듯 세리나를 슬쩍 밀었다. 세리나가 미엘의 팔을 잡았다. 세리나의 축 처진 눈매가 붉어져 있었다. 세리나는 울 것 같은 표정을 지으면서도 절대 울지 않았다. 흑단 같은 긴 머...
식사가 끝나고 여자는 소녀를 욕실로 이끌었다. 역시나 넓은 방 하나 크기의 욕실이었다. 한 사람이 쓰기엔 과할 만큼 사치스러운 욕실. 금이 박힌 욕조에 따뜻한 물이 금세 차올랐다. 소녀는 여자가 준 옷과 수건을 옆에 놓고 욕조 안으로 들어갔다. 소녀의 흰 발이 물에 잠긴다. 미지근한 공기가 닿았던 피부에 따뜻한 물이 뜨겁게 느껴졌다. 물에 몸을 푹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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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음
* 가상의 세계관이며 이름만 빌려 온 픽션입니다. 달빛 한 점 들지 않는 외진 길의 어둠 사이. 장막 같은 밤의 한가운데에, 왕이보는 서 있었다. 대나무 잎이 바람에 스치는 소리가 스산하게 울리고, 흑의에 수 놓인 황룡이 그 바람결을 따라 천천히 나부낀다. 꽁꽁 언 흙바닥의 냉기가 뼈가 사무치도록 시렸다. 원래 자리가 밤의 그곳이었던 것처럼, 왕이보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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