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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연말의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 번화가를 지나면서도 바깥소리는커녕 차의 진동조차 느껴지지 않는 비싼 승용차 안은 지나치게 고요하고 적막했다. 차에 오른 순간부터 선우는 계속 신경이 쓰였던 태형쪽을 연신 힐끔거렸다. 창문께로 고개를 돌린 태형은 숨소리마저 멈춘 듯 아무 기척이 없다. 턱을 괴고 손가락을 까딱이던 평소 습관마저 보이지 않았다. 결국 선우가 먼저 숨...
-Shawn Mendes&Camila Cabello-Senorita 노래 듣고 뽕차서 쓰는 망썰 -원작<내가 키운 S급들> 바탕이지만 어느 정도 날조 있음. -여장한 한유진이 나오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한유진?" "나, 잠시 나갔다 올게. 아, 너도 알지 모르겠지만 강소영씨라고 너 비서-" "알아. 나 저주 때문에 전화 했었어...
성현제가 일으키는 사고의 빈도로만 따지면 마치 그가 일탈을 즐기는 횟수만큼 제멋대로의 삶을 만끽하는 것처럼 비춰질 것이었다. 예를 들면 송실장에게. 하나 사실 그는 어떤 것에도 즐거움을 느끼기 어려운 인간이었다. 매사 극심한 권태를 이기기 위해 그가 찾는 것은 늘 한결같았다. 찰나라도 그에게 여흥을 줄 수 있는 아주 색다른 것, 특이한 것. 그래서 이전엔 ...
설원 속 달을 찾는 눈동자, 빛을 찾아 고개를 든다. [ 雪花 ] LEADER : 미후라 마츠다 TYPE : Vo. THEME : 설표, 설산을 지키는 용맹한 기사단 MEMBER : 3~5인 혼성 유닛 설정 차갑고 도도하고, 우아한 설산의 표범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용맹한 기사단 컨셉 유닛. 새하얀 옷을 더럽히지 않는 고고한 분위기는 차가운 분위기를 더욱 고...
[연재] 두 개의 달이 뜨는 밤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역사적 사실과 관계 없는 픽션입니다.* "옷을 벗어보아라." "야?? 오...옷은...와예....??" 지민은 몸을 떨며 들릴 듯 말듯 작은 목소리로 물었다. 재륜에게서 느껴지는 위압감에 잔뜩 주눅이 든 지민의 목소리는 겁에 질려있었다. "뭐하고 있느냐? 옷을 벗으라 하지 ...
거트루드 히비스커스 청에게 아이셀 우니베르줌은 이 사달이 나기 전까지는 그저 지나가는 후플푸프의 학생 하나였다. 지나가다 인사도 하지 않았으며 수업을 같이 듣는 날에도 그냥 있구나. 하는 정도의 인식이었던 이였다. 그렇지만 이제는 거트루드 히비스커스 청에게 아이셀 우니베르줌은 친구가 되고 싶은 이였다. 아니 이미 친구였다. 저 혼자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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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어요. 오늘은 왠일인지 살면서 유리가 꿈에 나왔다. 그리워 마지 못해 살아 가는 나에게 꿈에서 안녕을 물었다. 유리가 꿈에 나왔던 적은 처음이 아니다. 중년의 예나는 젖어 있는 눈을 뜨며, 목에 걸려져 있는 붉은 달 모양의 돌 팬던트를 만지작 거렸다. 오늘은 12월 31일 이였다. 나의 스물 두살 즈음. 그러니까 내가 사냥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였나...
영월 궁보다 편안했지만, 마음이 편하지가 않았다. 돌아갈 곳을 잃은 석진은 지민의 궁에서 가만히 시간을 죽였다. 함께 있느라 미처 처리하지 못한 일이 바쁜지 지민은 석진이 잠든 걸 확인하자마자 궁을 떠난 듯싶었다. 여전히 혼자 제대로 입지 못하는 옷가지를 대충 여미고 석진은 넓은 방을 한 바퀴 돌아보았다. 새삼 아무것도 없는 방이었다. 황제로서 머물러야 하...
달의 마스터 이벨른 비공식 수동봇. 봇 뒤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페어문의는 언제나 DM 개인해석 많아요. 흑막으로도 해석중입니다. 엘 폭파 이후를 시점으로 캐입 오너는 몸이약해 잘 못 올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본 봇은 100% 수동으로 돌아갑니다. 프사는 커미션 그림입니다. 오만하고 고고합니다. 당신에게 접근해 어떤 속삭임을 할 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의 ...
어둔 방 안에서 밖을 내다보았더니, 빗줄기가 달빛에 그저 쏘아지고 있었다. 숨쉴 틈도 없이 비가 쏟아지기에, 숨쉴 턱도 없는 집에서 나가 그저 반겼다. 쏟아지는 빗줄기에 몸을 내던진 채, 쏟아지는 달빛에 몸을 내던진 채로 그저 반겼다. 몸은 사시나무 흔들듯 바스스 떨었지만, 눈은 달을 떨어내어 그저 담았다. 평소보다 밝던 그 달을, 그저 눈에 담았다.
손님을 웃게하는 가게. 이게 무슨 가게의 캐치프레이즈 같은 거랬다. 아니 술 마시면 우는 사람도 화내는 사람도 있는데 어떻게 웃게 만들어요. 모순된 점장의 말에 떠오른 불만을 굳이 입 밖으로 말을 꺼내지는 않았고, 그냥 사람 좋게 웃었다. 한 시간 반 정도의 팔천삼백오십원 더하기 사천백칠십오원도 안 주는 길고 긴 1 대1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가게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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