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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 사용하기 전에 티스토리에 써뒀던 거 옮겨옴 사라지지 않는 빛무리가 내려앉은 사닥다리 승강장의 앞.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한마음 한뜻으로 승강기를 고치고 있다. 그 광경이 어쩐지 어색하고 간질간질한 기분을 들게 해서 칼랑코에는 그루가 앉아있는 박스 근처까지 물러나 그들을 가만 바라보았다. 소란스러운 풍경이다. 여러 사람들이 자재를 나르고 승강기를 정비...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135화, 29번째 에피소드인 '운명의 수레바퀴' 편을 마지막으로 2부가 완결되었습니다. 1부 : 프롤로그 ~ 14. 유년(幼年)에게 작별을 고한다 2부 : 15. 노인과 공허한 밤의 아리아 ~ 29. 운명의 수레바퀴(Wheel of Fortune) 크게 파트를 나누면 이렇게 되겠습니당. 그리고 어제, '운명의 수레바퀴' 편이 끝...
“허이고, 그래서 덜컥 계약을 하셨다?” 머리카락을 묘한 색으로 물들인 소년이 퉁명스러운 투로 말했다. 팔짱을 끼고 벽에 삐딱하게 기대어 선 소년의 자세가 제법 불량스러워 보였다. 소년의 말을 듣자마자 알 수 없는 기세에 눌린 남자가 냉큼 무릎을 꿇었다. 그런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던 또 다른 남자가 소년의 어깨를 툭 밀쳤다. “왕이보, 말투가 그게 뭐야....
박예림은 찬 접시를 무릎에 올려놓은 채 그네에 하염없이 걸터앉아 있었다. 옷에는 생크림이 묻어 있었다. 박예림은 무릎에 놓인 접시를 물끄러미 내려다 보았다. 시간이 조금 지나 냉장고 냄새가 배어버리고 비린 생크림 냄새가 올라오는 케이크는 박예림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박예림은 도둑이라도 된 양 접시째 들고 온 케이크를 들어 눈 앞에서 조금 돌려 보았다. 뭉...
위무선은 끝업이 펼쳐진 모래의 길을 걸었다. 마을에서 멀지 않은 곳은 탄탄한 자갈밭이더니 이제는 황금빛의 모래 사막이다. 고운 모래들은 바람에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위무선이 남긴 발자국을 하나 둘씩 지워버렸다. 위무선은 마을에서 구한 천자락들로 한낮의 뜨거운 태양을 가렸다. 지나온 마을에서 일어난 악귀의 작은 소동을 해결해주고 받은 사례였다. 아무것도 모르고...
‘야, 벚꽃 꽃말이 뭔지 아냐?’ -부와 번영. ‘재미없는 새끼...’ 옆에 앉아 전공 수업을 같이 듣던 동기가 티나지 않게 눈을 흘겼다. 이내 기운 빠진다는 듯 비실비실한 이모티콘을 하나 날리며 덧붙이기를, ‘중간고사다, 중간고사.’ 주변 사람들 모두가 대학만 가면 세상이 바뀔 것처럼 말했던 게 우스울 만큼, 달라진 건 없었다. 애초에 기대도 안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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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뱀파이어AU 배고픈 뱀파이어 수현이가 나근경 꼬셔서 오늘의 식량으로 삼으려고 했는데 역으로 본인이 당하는 거 보고 싶다. 나근경이 자신의 목덜미를 깨물자 속으로 '아 잇자국 남는 거 싫은데.......'하던 수현은 이가 목덜미를 잘근거리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피부를 뚫고 들어오니까 깜짝 놀라겠지. "당신 뱀파이어였ㅡ"하면서 벌떡 일어나던 수현이는 송곳...
경성 여관 함박눈이 내리는 계절이었다. 눈보라가 몰아치는 창 밖으로 옷을 여러 겹 껴입은 사람들이 지루하지 않게 지나갔다. 윤기는 투명한 술잔을 마른 천으로 닦았다. 참 짓궂은 날씨였다. 경성이 이렇게 추운데, 평양은 얼마나 추울까. 하물며 낯선 땅 상해에 있는 동지들은 잘 지내고 있는지 줄줄이 고민이었다. 피를 나누지는 않았지만 가족을 만나러 갈 수 없는...
+ 스포일러 주의+ 원작 기반이지만 편한대로 날조+ 금자헌과 강염리가 살아있는 약간의 해피 if+ 1부 '내기'에서 이어지는 내용+ 오리지널 설정 有 w. 이니 "후후, 그때 아징이 널 지킨다고 얼마나 노력했었는데. 이렇게 무사히 나와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 "아... 진짜요?" "응. 아무리 월인이라 하더라도 아이를 가지고 제 배 속에서 키우는 게...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오늘은 현경이 생일🤣 현경이 보러 판교가서 놀려고 했으나 치킨만 먹고 마음의 고향 모란으로 가부림 60계냠냠 60계 처음먹는데 사이드 존맛 ㅇㅇㅇ 치킨은 그저 그랬음 내스탈 아니두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먹어 본걸로 만족😋 냠냠 ~ 그리고 술집 어디갈지 겁나 정하는데 판교에선 아무리해도 답이없어서 그냥 모란가따 ㅋㅋㅋ 모란이 최고임 ㄹㅇㅋㅋ 글고 내가 가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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