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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박문대란 사람은 천성적으로 다정했다. 남에게 챙겨지는거 보다는 자기가 챙기는 걸 더 좋아했다. 요리를 잘하고 나서서 하는 것도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그런 것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아도 잘 하게 되었을거 같았다. 팬들에게 애교는 잘 부리는데 어리광은 안 부렸다. 되레 어리광을 받아주는 입장이었다. 그건 연인인 신재현에게도 마찬가지여서, 문대는 그가 자신에...
열 일곱이 되던 해, 나는 너를 보았다. 그리고 떠올랐다. 우리의, 나의 먼 옛날의 과거가. 1. 어쩌면 저주받은 게 아닐까. 아니, 확실히 이건 저주지. 저주. 이런 빌어먹을. 청명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번으로 세 번째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여전히 알 수 없으나, 청명은 다시 태어났다. 이번에는 진짜 황당하고 당황스러울 정도로 전혀 모르는 세상에 뚝 떨...
기억도 안나는 악몽을 꾼것처럼 온몸이 축쳐져 움직여 지지가 않았다. 눈꺼풀속 안구까지 뜨거운 느낌에 눈을 뜨자 흐릿한 천장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정신이 드셨나요. " 몇번 초점을 맞추기위해 눈을 깜빡이던중나지막하게 들려오는 목소리에 눈만 또륵 굴려 목소리가 들린 방향을 보자 다리를 꼰채 웃으며 앉아있는 청려의 얼굴이 보였다. "심각해 보여 병원이라도 데...
근데 이제 두 명밖에 못 그린 방위| 이름 |사신| 계절| 오행| 색| 생명 동 |좌영평 |청룡| 봄 | 나무| 청| 청년 서 |우한영 |백호| 가을| 금 | 백| 노년 남 |전자현 |주작| 여름| 불 | 적| 유년 북 |후재오 |현무| 겨울| 물 | 흑| 죽음 메모장에 적어뒀던 거 이제 차근차근 더 그리면서 수정하고 그래야지... 자현아 재오야 좀만 기다...
* 몹시 짧은... 단문입니다. 두서 없고 주어 없고 근본 없음... 그냥 보고싶은 부분만 썼음.... * 이런데 쓸만한 노래는 아니지만... 디보션:환원 ost - 피날레 부분 노래를 들으며 썼습니다. “전에, 사숙이 달도 예쁘다 했던 거 있잖아.” 문득 내뱉는 목소리에, 백천의 시선이 자연스레 청명의 쪽을 향했다. 청명의 시선은 백천의 쪽을 향하고 있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꼬맹이 주제어 上편과 이어집니다. *上편과 마찬가지로 날조가 범벅됐습니다. 드디어 담력훈련을 하는 날이 되었다. 해가 뉘엿뉘엿 산 뒤로 넘어가 어둠이 깔리고 저녁식사를 마친 이대 제자와 삼대 제자 모두 백매관 앞으로 모였다. 하늘에는 커다란 보름달이 떠있었고 늦여름 밤의 선선한 바람에 휘날린 머리카락들이 얼굴을 간지럽혔다. 삼대 제자인 우리보다 더 연상인...
*이번 이야기에선 조걸과 같은 나이에 입문 시기가 비슷해서 친우와 마찬가지지만 편의상 걸이에게 사매라고 불립니다. *중간에 시간선이 다른 에피소드가 하나 있습니다. *청명이가 다정합니다. *아직 청명이가 화산신룡으로 불릴 때의 이야기입니다. *날조가 범벅됐습니다. 첫인상은 가히 최악이었다. 첫날 들어오자마자 사형제들을 죄다 줘 패 놓지를 않나 장문인이나 무...
- 개연성 X, 퇴고 X, 적폐와 날조 有- 비문, 띄어쓰기, 오타는 제 부족함입니다. - 2차 정마대전 이후, 단전 잃은 장문 사숙과 천하제일검 일대제자(정인 사이) - 태양혈=관자놀이 * 오악 중 하나로 손꼽히는 화산. 보름간 인시(寅時, 오전 3-5시)가 다 되어가도록 불이 켜진 장문인 처소를 보다 못한 백자 배 제자, 아니 장로들과 청자 배 제자들은...
4년동안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 유급이나 정학을 당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면 초등학교를 제외한 교육과정 중 하나를 끝낼 수 있다. 혹은 한 가지 특정 분야에 능숙해지기 위해 노력할 수 있다. 피아노. 미술. 태권도. 집이 좀 산다 그러면 골프나 승마. 4년쯤 한다면 프로는 아니더라도 고수 정도는 될 수도 있겠지. 그러나 류건우는 그 무엇도 택하지...
청명이는 화산파가 내려다보이는 언덕배기에 청진의 봉분을 만들고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한동안 청진이 남긴 비급들로 인해 문파가 엄청 시끄러워졌다. 장문인과 장로님들이 자하신공을 강제 주입당하며 목내이(미라)처럼 변하질 않나… 원래는 장문인만 익힐 수 있었던 자하신공을 평제자들에게도 배우게 해주겠다고 하자 너도 나도 배우게 해달라고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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