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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해파리 연교이전편 :: https://posty.pe/4xbbvg 이탈리아 기행 · 베네치아 편 By. A 그들은 따가운 뙤약볕이 누그러진 오후 네 시가 되어서야 호텔 밖으로 나왔다. 죠린이 낮부터 노래를 부르던 곤돌라를 타기 위해서였다. 지금보다 더 늦어지면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죠르노의 말에 그들은 시차에 적응하느라 무거워진 몸을 일으켜 죠르노를 따라갔...
“저기, 소피아. 궁금한 게 있는데..늑대족들은 보통 몇 살 때쯤 결혼하나요?” 언제 한 번, 주영이 소피아에게 물은 적이 있는 질문이었다. 그때, 소피아는 이렇게 대답했다. * “네? 결혼이요? 글쎄요..그런데 갑자기 그건 왜 물으세요?” “궁금해서요. 토끼족은 빠른 편이거든요. 약한 종족이다 보니 수가 중요해서..그래서 토끼족이 복수발정..아, 무...
여름별궁 근처의 해변. “와! 폐하! 저기 보세요! 갈매기가 날고 있어요! 전부 몇 마리나 될..왜 그러세요, 폐하?” 부드러운 모래가 깔린 해변을 걷던 주영이 쏴아아아- , 하고 소릴 내며 밀려오는 파도를 따라 날고 있는 갈매기를 가리키며 샤를을 불렀다. 입가에 미소를 뛴 채, 입술에 손가락을 가져다대는 샤를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샤를을 다시 한 번 불렀...
“..뭐라? 지금 뭐라고 한 거지? 감히..신탁의 선택을 받은 이이며 제국의 주인인 짐의 반려를..제국의 희망인 황후를 그런 식으로 모욕하다니, 목숨이 아깝지 않은 건가..!” “폐..폐하..진정하세요..전 괜찮습니다..그러니 제발..” “...스테판 남작. 계속 고하라.” 아까의 냉정하고 침착한 태도는 어디에 간 것인지 주먹을 꽉 쥐며 날카롭고 맹렬한 살...
“드디어..오늘이군요.” “..그렇지.” 망토를 둘러주며 주영이 한 말에 샤를의 표정이 굳고 숨소리가 달라졌다.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질문을 던진 주영이었다. “괴로우실 걸 알면서 감히 여쭙자면..대신들로부터 메리님을 구할 자신이 있으신가요..폐하.” “..모르겠소. 하지만..어떤 변수가 있든 최선을 다할 것이오. 아마 메리, 본인이 최선을 다하여 결백을...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인디고 입니다. 이번에 공지사항을 개편하게 된 이유는 제가 멤버십을 발행하였기 때문입니다! 멤버십 금액은 3000원이며 해당 멤버십을 구독하시면 제 포스타입에 올라온 모든 유료 발행 글을 자유롭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뒤늦게 멤버십을 발행하게 된 이유는... 요즘 들어 글 쓰는 데 많은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글을 쓰는 게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름 - 산 아 나이 - 모름(임시로 고1) 성별 - 중성 키, 몸무게 - 149/평균 종족 - 불사 외관 - 흑단발, 흑안, 붕대와 밴드(얼굴, 몸 전체), 헐렁한 상의, 검은색 (반바지 신발) 성격 - 호기심이 많음, 활동적인, 약간 꼰대스러운 L - 옛날 이야기, 자기보다 어린 사람들, 쿠키 H - 외곡된 이야기, 말이 안통하는 사람, 새우 특징 • ...
*모든 상황은 픽션입니다. *혹시 모를 캐붕 주의해주세요. *망글이다 싶을 땐 도망을 쳐주세요. /키타 시점 아츠무와 나는 얼마 전 결혼한, 말하자면 신혼이다. 비록 아츠무의 고백으로 연애부터 시작해서 결혼까지 왔지만, 나도 아츠무를 사랑했기에 결혼에 응했다. 아츠무가 나를 위해서 몇 번이나 도전해왔던 것은 정말 고마웠다. 밀어붙이는 면이 있지만, 그만큼 ...
*길짱과 주님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기립박수.jpg) 웅장하고 화려했던 결혼식이 끝나고 신혼부부는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신혼여행지로 떠났다. 눈 아픈 분홍색으로 도배된 비행기 안에서 성현제는 열심히 한유진의 수발을 들었다. 한유진이 아이고, 하고 앓으며 어깨를 주무르면 쪼르르 달려와 시원하게 어깨를 주물렀고 손가락을 까딱하면 예쁜 얼굴을 대령해 심신안정을 ...
하룻밤의 일탈에서 돌아와 도우마는 또 다시 신도들의 고통을 들어주고 위로해주어야 하는 처지로 복귀했다. 치히로는 다 부서진 쇠사슬을 손 발목에 대충 끼우고 옷을 걸쳤다가 의심을 샀다. 쥬니히토에를 입는 방법을 몰랐으니 옷이 흐트러지는 것은 당연지사였다. 신앙의 표현이자 그녀를 묶어둘 수단으로 사용했던 의복이 이렇게 제 기능을 하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
1723년 만세극락교 무지갯빛 눈동자와 백갈색 머리카락을 지닌 아이는 푹신한 침상 위에서 누워 있다가 슬며시 눈을 떴다. 어둔 밤을 밝히는 것은 자그마한 호롱불이 전부였다. 아이를 돌보는 보모는 밤이 늦어 이미 자신의 처소로 돌아가 버렸고, 방 밖에서 아이의 거동을 살피는 기척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도우마는 잠옷 그대로 침상 위에서 내려와 살그머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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