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스크롤 아래로는 전쟁 관련, 종교 관련, 직간접적인 살해, 죽음, PTSD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본 소재를 꺼리시는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필터링 없는 욕설이 다수 존재합니다. 1. -악몽을 꿨어요. 이제는 그 애가 그리 말해도 듣는 이가 없을 것이다. 그가 악몽을 꾼지는 너무 오래되었고, 결국 그건 아무도 해결할 수 없었다. 모두가 그걸 두고...
낡은 신체가 걸음마다 바스러졌다. 시야가 점점 낮아지고 있었다. 원치 않았던 불멸이, 드디어 필멸의 경계로 향하고 있었다. 이 얼마나 갈망하던 순간인가. 하지만 아직 못 다 이룬 소망이 하나 남았으니, 송자침은 품에 고이 넣어두었던 쇄령낭을 꺼내 들었다. 몸을 작게 웅크린 혼은 아직도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하고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송자침은 끝내 깨어나지...
낙엽이 오색 융단처럼 지천에 깔린 늦가을 길 위를 서늘한 바람이 쓸었다. 청량하다는 단어가 절로 떠오르는 날씨였다. 겨울이 들이닥치기 직전에 남은 생기를 뿌리 끝에서부터 밀어올려 온통 털어내고 긴 잠에 빠져들 준비라도 하는 듯, 자연은 근자의 어느 날보다도 아름다웠다. 그 고운 빛에 눈이 팔려 잠시 앞이 아니라 다른 곳을 본 사이, 새벽 이슬에 젖은 은행잎...
뱀파이어 AU 유지 약간 걸어다니는 신선한 혈액팩... 헌혈도 주기적으로 할 만큼 성실하고 착하고 건강한 청소년이었으나... 우연히 할로윈때 세 명의 뱀파이어를 만나서 맛집 돼버림. 아침에 눈 뜨고 일어나면 혈액팩에 빨대 꽂고 쪽쪽 빨고 있는 뱀파이어랑 눈 마주침. 근데 저 피가 내 피야. 목이 이 박고 직접 먹는 게 더 존맛이긴 한데, 사람들이 자꾸 목에...
위무선은 강징네 집에 도착하자마자 강염리에게 눈물이 쏙 빠지도록 혼이 났다. 위무선의 모습이 좋게 봐줘도 건강한 사람의 몰골이 아니었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무릎은 어쩌다 깨 먹은 건지 양쪽 전부 반창고와 붕대가 덕지덕지 붙어 있었고, 마스크로 어떻게 가려보려 했던 창백한 낯빛은 사흘 동안 누적된 것이었으니 마스크 하나로 가려질 리 만무했다. "우리 아선, ...
리바이. 새의 이름이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 귀한 새의 이름을, 엘런은 사실 알고 싶지 않았다. 정확하게는 그런 식으로 알고 싶지 않았다. 꿈속에서 새가 에렌에게 다정한 목소리로 제 이름을 속삭이는 것을, 자신은 그저 허망하게 바라보는 식으로는. 노력한다고 하였는데, 새는 언제나 자신이 아닌 에렌에게로만 날아갔다. 애초부터 새는 자신의 것이 아니었...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내가 무엇을 그리 잘못하였을까. 그리 생각하며 리바이는 찬 바닥 위에 아무렇게나 누워있었다. 정신을 차렸으니 눈을 떠야 했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다. 그저 이대로 눈을 감은 채로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눈을 뜨면 보일 새장의 모습이 끔찍했다. 눈을 떠서 현실을 마주할 자신이 없었다. 그러나 아무리 눈을 감고 있어 보아도 너무나도 선명한 현실의 감각...
*미카사, 아르민, 한지, 엘빈이 잠깐 등장합니다! 이름 정도...? *쓰다 보니 길어져서... 3편에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할게요! 아침에 등교할 때 선도부 서 있는데 리바이 선배 바쁘다면서 학교 활동도 착실히 참여하고 학생회도 하고 대단한 사람이었음. 에렌은 교복 안 입고 다녀서 선생님도 포기함. 여느 때와 같이 흰 반팔 티에 가디건 허리에 묶고 딱...
...병장님을 이해할 수 없어요...결국 병장님의 사익 때문이 아닙니까? 단장이 죽여 달라고 부탁이라도 한 적 있냐고요! 그 악마의 지시로 잃은 목숨들의 책임은 당신이 질 겁니까? 전부 당신이 제멋대로 결론지은 거잖아요! 프록! 그쯤 해둬라. ...... 머리가 어지러울 때면 기억이 출렁거리며 뜻하지 않던 과거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도 했다. 리바이에게 그 ...
의도치않았지만 갑자기 훅 치고 들어오는 정구의 말에 가슴이 답답해진 소문이 넥타이를 완전히 풀어냈음. 꽉 조이지도 않았는데 숨이 막히는 기분에 가슴께를 퍽퍽 두드렸음. 품에서 담배를 꺼내 입에 물고 쭈그려앉은 소문이 제 세계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세계에 주먹을 꽉 쥐었음. 사실 그쪽에서의 정구는 한동안 내내 같이 생활을 하다 해외 파견으로 돌아가고나서 죽은...
하루가 조용히 지나갔음. 사실 조용하게라기 보다는 악귀가 나타나지 않고 큰 소란이 없는 하루라고 하는 게 맞았음. 소문이 이쪽 세계로 넘어오고나서 줄곧 일이란 일은 다 벌어진 탓에 아직 일주일조차 되지 않은 시간이라는 걸 다들 잊을 뻔했음. 모탁은 처음보다는 조금 편안한 얼굴로 웃는 소문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음. 자꾸만 생각이 나는 얼굴에 잠을 설쳤음....
어디까지 알았냐고 소문은 굳이 묻지 않았음. 흘러들어온 매옥의 기억 속에서 벽에 머리를 찧다 무너져내려 울었던 모탁과 저를 붙잡고 하염없이 우는 매옥과 그런 둘과 저를 보며 제 손만 잡고 우는 하나의 모습으로 충분히 알 수 있었음. 하나는 괜찮다는 제 말을 개소리라 치부할지언정 소문은 정말 진심으로 괜찮았음. 술을 마시고 꿈인지 무엇인지에서 솔직하게 털어놓...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