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비몽(悲夢).11 W. Someone Else 오늘은 20일 차. 외출 일정은 없지만 아무리 고민해봐도 그 언니가 나를 본 게 맞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 남 대리님께 면담 신청을 했다. “우리 아가는 또 뭐 때문에 나한테 면담 신청을 다 했을까?” “남 대리님, 저 궁금한 거 생겼어요.” “너는 맨날 뭐가 궁금한가 보다. 여기 일을 더 이상 궁금해하면 안 돼...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어쩌면 나 - 로이킴 (드라마 '또! 오해영' ost) 뉴욕에서의 나날들은 특별하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 그중에서 달라진 것 하나만 찾으라 하면,
칼라인이 기사들을 이끌고 국경지대로 향하자 정국은 현 황제에 적대적인 귀족들을 추려냈다. 그리고 그들에게 은밀히 알렸다.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현 황국은 이번 대에 끝이 날 것이라고. 대부분은 정국의 뜻에 적극 찬성한다며 반역은 반역이기에 현 황가의 줄을 싹 끊어버리는게 맞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또 몇몇은 우려를 표했다. 어쨌든 이 나라의 역사를 ...
(짧썰 / 등장: 💙🖤❤💖💜 / 픽션 ) 7. 잠자는 '화' 민의 콧털을 건드린 ❤의 최후. 🖤 노아 형. 💜 이야~ 하민아! 네가 웬일로 날 다 찾아오냐? 너 귀찮다고 3층은 얼씬도 안 하잖... 🖤 예준 샘 봤어요? 💜 그러엄 그러취~ 유 하민이 아무 이유 없이 이 한 노아를 찾을리가 없지~ 🖤 못 봤다고요? 알겠어요. 💜 유 하민~~~~ 🖤 봉구 형....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숨쉬는 모든 날 - 범키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ost) 두 쌍의 발이 왼발, 오른발 맞추며 걸어가고 있었다.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뱀파이어는 존재한다. 인간들 속에서 살며 피 냄새를 참아간다. 뱀파이어가 피 냄새를 참고 인간들을 해하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 뱀파이어들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순수혈통 뱀파이어가 있기 때문이다. 여주는 뱀파이어들의 퀸이자 유일한 순수혈통이었다. 그녀가 사라지기 전까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지난 이야기.. 소문은 자신의 기억을 하나가 읽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능력을 갖게되어 이전 생처럼 모탁이 자신의 과거와 모탁의 과거를 연결지으며 파헤치는 일을 못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소문은 이 일을 이전 생과 같은 흐름으로 돌려놓기 위해서 부모님의 사고와 모탁의 사고를 연결지으며 그 범인이 지청신이고 그 뒤에 신명휘 회장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려 하...
두 개의 우산이 나한테 남은 당신의 유일한 흔적이고 기억이다. ...... 봄비, 여름비, 가을비, 겨울비 사계절 모두 비가 내린다. 연애를 하면서 당신에 대한 마음은 평균적이었다. 그런데 유독 비가 오면 그 이상이 되어버렸다. 비가 와서 수위가 높아지는 것처럼 내 마음의 정도도 불어났다. 비랑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 그런가? 아니면 우리의 만남이 비 오는 ...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 ..... " " 마셔 마셔! " 어쩌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건지.. " 야...너 남친은 어쩌고 " " 걔 얘기 하지마, 지금 헤어지고 오는 길이니까 " " 뭐? " 어쩐지, 아까부터 술을 자꾸 마신다고 했더니.. 헤어졌구나... 이게 몇번째더라 " 야 성준수...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음악 꼭 들어주깅-! 끼이익. 쾅. "여,주야, 제,발 살아,줘" "...." "죽어,서,도 널 잊지 않,을꺼,야" "..." "사랑해, 너무 사랑해" 김정우는 그렇게 눈을 감았다. [날 사랑한, 아니 사랑했던 김정우] 눈을 떠보니 똑같은 병실에서 똑같은 시간에 일어났다. 햇살이 하얀 커튼 사이로 일렁거리며 ...
꽃이 피지 않는 날 그날은 꽃을 든 우리들의 빛나는 겨울 우리는 서로를 마주했어 흩날려줘 꽃잎들아 내 표정을 숨겨줘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해줘 울음으로 우리의 마지막을 망치지 말아줘 가득 채워진 흰색을 우리는 이제 전부 던져버리고 한발짜국 더 떠밀려 바다에 발을 담구겠지 꽃잎이 마구 떨어지던 그 풍경 한가운데에서 본 너는 왜 울고만 있었을까 내가 없어도 울...
나는 곧 떨어질 작아진 빛덩이 별이 떨어지는 밤 희미해지는 날 기억해줘 가장 빛나던 밤 가장 뜨겁게 타오르고 죽을지라도 오늘을 불사를 가스덩어리 세상에 곧 떨어질 작은 빛덩이 떨어짐 그 끝에서 언젠가 날 찾아올 그대를 기다려요 안녕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