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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틋뽕+나미나연뽕 최고치에서 쓴 아무말입니다 1. 나도 급식물 학식물 쓰고 싶은데 졸업한지 너무 오래된 죄가 크다. 학종을 스캐로 알았는데 그마저도 틀리게 알았고 가끔 내가 몇학번인지 가물가물할 때가 있다. 그냥 리얼리티 쩌는 사내연애 하는 임묘를 쓰자!고 했으나 일단 임묘 같은 애들이 현실에 있을리 없잖아. 오편은 시작부터 위올라이였음... 2. 글 쓸때...
[휘이잉] '됐나? 이제 눈떠도 되나? 아니, 그나저나 여기는 어디지. 익숙한것같긴한데.. 살짝만 봐보자' "으아ㅏ아!!! 신!!!!! 뭔데!!!! 괜찮다며!! 안아프다며!!! 근데 왜 내가 하늘에서 떨어지고 있는데!!!!" {그건 내가 이쪽으로 옮겨서♡} "이 소리는, 너 신이냐!!!! 아니 그나저나 안아프다면서 왜 내가 하늘에서 떨어져!!! 왜 이쪽으로...
고요한 병원에 싸한 긴장감이 돌았다. 사람들은 제각각 해독기를 하나씩 돌리고 있었다. 파직- 전파가 흔들리는 소리와 함께 베라가 다급하게 말했다. "지금 병원 2층에서 대치중이야, 어서 해독해줘." "그럼 베라, 미안하지만 조금만 더 끌어줄수 있어?" "응, 조금 힘들겠지만 최대한 끌어볼게." 순간, 발 밑에서 촉수가 솓아나와 베라의 배를 푹 관통했다. 순...
*실어증과 극단적 선택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열람을 삼가주세요. 점차 지상과 거리가 멀어진다. 엘리베이터에 몸을 맡긴 오다 사쿠노스케는 아득해진 요코하마의 저편을 바라보고 있었다. 정상에 다다른 듯 엘리베이터의 몸체가 미미하게 흔들리고 상승을 멈춘다. 풍경이 가려진 창문 너머를 보던 오다는 등을 돌리고 손을 뒤로 모아 자세를 취한다. 문...
* 단문과 썰 혼재(문어체, 썰체 모두 혼용) * 총체적 해리른 * 새로 백업한 썰이 너무 많아 새로 발행합니다 해리른, 교수au1.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님 해리 많이 봤고 좋아하지만 오늘은 왠지 마법약 교수님 해리가 끌린다…… 한층 더 차분한 톤일 것 같아 호그와트 학생들 진짜 n년만에 친절하고 자상한ㅋㅋㅋㅋ 마법약 교수님 만날듯ㅋㅋㅋㅋ 물론 해리가 정...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9.01.22~19.03.07 아래는 153스포
0. 안녕하세요. 여긴 달이에요. 하루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침을 알리는 인공태양의 빛이 창문안으로 쏟아져 내리면 하나둘 기지개를 피며 창문을 열고 바깥공기를 들이마셨다. 춥지도, 덥지도 않는 따뜻하고도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창문밖으로 마주치는 얼굴에 인사를 건네었다. 이곳에서의 아침은 그렇게 시작하였다. 여름은 부스스한 머리를 ...
그가 장원에 들어온지 약 2주쯤 지났을 무렵, 장원에 며칠 전과는 사뭇 다른 긴장감이 돌았다. 장원의 이들은 무언가를 준비하듯 분주히 움직였다. "엘리, 일어나, 아침이야." "으, 눈부셔.....? 나이브 씨!?" 아니 잠깐, 언제 들어온 겁니까. 문을 안 잠그고 자길래, 오늘도 예쁘네 엘리. 이불 더미를 끌어안고 있는 일라이의 손등에 입을 맞추고 나이브...
랜서가 임신했다. 그 사실을 알게 된건 오늘 아침이었다. 왠지 평소보다 일어나기가 힘들었고 나른했다. 키레를 끌어안고 등에 머리를 비비자 간지러우니 그만하라는 말이 날아왔다. 랜서는 반농담으로 임신한거 아냐? 툭 던졌다. "흐음...가능성은 있는거 같군. 검사를 해보는 건 어떤가?" "뭐야. 그냥 농담이었는데. ...그래도 검사는 해봐?" 시로와 헤어진지 ...
처음으로 장원에 발을 디딘 날이었다. 장원을 둘러보자 눈앞에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졌다. 장원의 곳곳에서는 누군가의 교성이 들렸고 자신이 금기시 여기는 모든 것들이 행해지는 모습을 본 일라이는 눈살을 찌푸렸다. ".. 오늘 장원으로 오기로 한 일라이 클락입니다. 방이 배정돼있다고 들었는데.." 퇴폐적인 분위기 속에서 일단 인사라도 해야 될까 싶어 입을...
“이봐요, 정신차려요.” 현관 앞에 웅크리고 앉아있는 남자가 고개를 들었다. 술에 쩔어 집을 잘못 찾았는지 게슴츠레한 눈이 느릿느릿 깜빡였다. “왜 남의 집 앞에서 자고 있습니까? 집 잘못 찾아왔어요?” 평소라면 적당히 깨워 집이라도 찾아줬겠지만, 승철은 극도로 예민하고 까칠한 상태였다. 바람난 주제에 당당하게 정신적 피해보상 운운하는 구 여친 때문에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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