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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http://posty.pe/7d2hp0 과 이어지는 글 입니다. “전 멍청한 문어 새끼에요….” 이불로 몸을 돌돌 감싼 아즐은 방구석 처박혀서 똑같은 말만 중얼거렸다.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폭언을 날린 뒤였고, 제이드가 황급히 그녀를 다른 곳으로 데려가고 있었다. 전해주려고 한 물건도 결국 아즐에게 남겨진 채였다. 오늘만큼은 플로이드가 자길 한심하게 ...
×(시리스네ts) 결혼-환상-재회 에 이어집니다. ×욕설이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불쾌감이 느껴지실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세베루스는 저를 끌고 다니는 사람이 누군지 고민했다. 블랙, 그 재수없는 블랙. 미친년이라던 벨라트릭스 블랙, 루시우스와 약혼을 한 나시사 블랙, 앞의 둘을 통해 알게 된 안드로메다 블랙. 그리고 한학년 후배인 레귤러스 "슬리데린" ...
※ 오리지널 감독생 있음, 다수의 설정 날조 ※ - 모든 일이 무사히 끝나고 감독생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간 N년 후 시점 - 그림이 대마법사가 되었다는 설정 등의 날조가 다수 있습니다. - 클릭해서 보시면 좀 덜 깨집니다! - 오로지... 100% 망상입니다. 즐겨주세요! 할로윈 데이, 대마법사가 된 그림이 서로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원더랜드로 돌아간...
트위터 백업 @_fruitsyrup > 아카아시, 우시지마, 아츠무, 키타, 사쿠사, 켄마, 히나타, 히루가미, 시라부 1. 애들별 편지 : 글씨도 악필이고 편지나 잉크에 취미는 없지만 애들 편지쓰는 거엔 관심이 많다. 애인한테 편지 기깔나게 써줄 애 1위 >>>>아카아시<<<< 원래 문학부를 지원했다?? 넌...
난 언제나 착한 년들이 싫었어 4 이런 식은 안 됐지. *모브 캐가 있습니다* "요 귀여운 것" 안자가 내 볼을 꼬집었다. 나는 진심으로 꼬집은 안자에 인상을 찌푸리며 거칠게 일어섰다. "얼그레이를 진짜로 준비해 둘 줄은 몰랐어. 넌 진짜 어딘가 귀엽다." 오늘은 안자가 하숙집에 방문한 날이었다. 전날 모두에게 미리 허락을 맡아놓은 것을 안자에게 연락하니 ...
[이곤조영] 시계토끼와 앨리스 3 [完] - 네임버스 주의 - 선동과 날조 그리고 빻은 모럴 앨리스는 몹시 불편해졌다. 앨리스는 빨간 여왕에게 그러지 말라고 하고 싶었지만, 그랬다간 어떻게 될 지 잘 알고 있었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될까. * 최 소령은 다시 전화를 해야 했다. 왜 지금은 안 되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을 먼저 말을 해야만 했다. 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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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용을 위한 한마디 정리 미야 로리스 기계 소리는 질색입니다. 안타레스 이딴 게 익숙할 리가 있겠습니까. 아닌척하는 거지. 미야 로리스 아닌 척을 하는 것도 힘들텐데 말입니다. 안타레스 감정은 주변에 손쉽게 전염되니까요. 나름 버텨봐야죠. 미야 로리스 버티기 힘들면 잠깐 눈을 감는 것도 괜찮습니다. 안타레스 그러지 않을 겁니다. 그 사이에 다들 사라져...
[이곤조영] 시계토끼와 앨리스 - 네임버스 주의 - 선동과 날조 / 퇴고 없음 주의 앨리스는 뺨에 짠 물이 닿았다. 그 때문에 바다에 빠져버렸다고 생각했다. 다리를 아무리 움직여도 발에 닿는 건 아무 것도 없어 ‘이대로 바다에 빠져 죽나?’ 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게 사실은 눈물로 만들어진 웅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 틀어진 관계는...
[이곤조영] 시계토끼와 앨리스 - 네임버스 소재 주의 - 선동과 날조 - 뱀의 구원 1,2,3 수정 재업.ver 딱히 특별할 것이라고는 없었다. 앨리스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 황제의 몸에 이름이 생겼다. 그것도 왼쪽 가슴에. 조영은 다른 황실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황제가 빠른 시일 내로 종묘사직을 이어, 하루가 멀다 하고 총리 측에서 내는 스캔들 기사를 더...
키타 신스케는 동네 어르신들과는 다르게 일할 때 술 대는 걸 즐겨하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은 마음이 그렇게 해야된다고 성화를 내는 탓에 기어이 신조를 어길 생각으로 부엌 입구 한 쪽에 자리한 오래된 나무 장식장 앞에 섰다. 작년을 마지막으로 묵혀뒀던 무거운 호리병을 집어들고 돌아서는 순간 아차하며 찬장 가장 안 쪽에 길게 팔을 뻗었다. 옅은 숨을 내쉬며 집...
포스타입 규정상 구매하신 유료글은 환불 불가합니다. 글자수 (공백 포함) : 4,311자 순둥이를 꼬셔보자! 글 큰솔플러스
꼬마 신랑은 배울게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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